여러분의 관심 덕분에 새주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현재 분양중에 있으며 분양 받으시는 분이 나이도 적지 안으신 나이고 아무쪼록 기분 좋구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고양이를 사랑하시는 여러분~ 저는 19살의 남자고등학생사람 입니다. 이글을 올리게 된이유는 왜냐하면 정말 아직 새끼 길냥인데... 집오다가 다람쥐 같은게 웅크리고 있었어요 비오는날.. 가까이가서 보니간 새끼가 바들떨고있더라구요 첫날엔 야옹야옹 울기만 했는데.. 이젠 펄쩍펄쩍 뛰어다니네요 근데 고양이가 조금 아픈것같아요 어미가 버리고가서 제대로 못먹어서 그런지 암튼 설사를 하고 좀 야위었어요 ㅠㅠ 저희집도 8년째 시츄 기르고있는데 형편이 안좋아서 이거 기르는것도 큰집에서 밥값 병원비 다주고 해서 기르는 거거든요... 암튼 혹시라도 관심있으시다면 문자라도 주셔요 저는 아직 학생입니다 고등학생 대학생이라면 알바좀 해서 키워보고 싶지만 고양이가 워낙 애교가많아서 나좀 아프게하지말라고 살려달라고 하는것처럼 울고 와서 부비부비 하는데 속상해서ㅠㅠ 댓글달아봅니다... 사진 일단 귀요미 인형 투척 그다음은 저희집에서 잘살고있는 건강하신 강아지 딸기 님 드디어 대망의 주인고 길냥이 나비(현재 그렇게부르기로함) 사진 상으로는 건강해 보입니다! 물론 낮에 햇빛들고 그러면 마당에서 뒹굴뒹굴 장난치고 애교도 많죠 근데 얘가 아직 새끼고 어미에게 일찍버려져서그런지 설사를 합니다 그래서 병원에 문의 해보니 5~6만원의 검사 비용이든다고 하네요 어차피 애완동물 기르면 저정도는 드는 비용도아니지만 적은 액수 는 아니기때문에 고민될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음 따뜻하신 누님들이나 형들 동물 애호가 이신분들은 입양하는데 돈이 저것의 약 5배 는 들어간다는것을 모르시진않을겁니다 (일반적으로 몸값 예방접종 식비 각종의류 용품등등) 관심 있으시고 잘키워주실분 연락주세요 010 5503 4250 저 어린 새끼 고양이도 살겠다고 심장이 뛰는데 정말 가슴아파서 글올립니다 톡 되서 많은 분들과 아픔을 나누고 싶고,그리고 빨른 시일내에 새주인만나서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지역은 강원도 입니다. 추천 부탁드릴게요 힘든거 아니시잖아요~ 772
새끼길냥이 무료로 분양해드립니다(살짝건강이 좋지안음) 사진 有
여러분의 관심 덕분에 새주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현재 분양중에 있으며 분양 받으시는 분이 나이도 적지 안으신 나이고
아무쪼록 기분 좋구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고양이를 사랑하시는 여러분~
저는 19살의 남자고등학생사람 입니다.
이글을 올리게 된이유는
왜냐하면 정말 아직 새끼 길냥인데...
집오다가 다람쥐 같은게 웅크리고 있었어요 비오는날..
가까이가서 보니간 새끼가 바들떨고있더라구요
첫날엔 야옹야옹 울기만 했는데.. 이젠 펄쩍펄쩍 뛰어다니네요
근데 고양이가 조금 아픈것같아요 어미가 버리고가서 제대로 못먹어서 그런지
암튼 설사를 하고 좀 야위었어요 ㅠㅠ
저희집도 8년째 시츄 기르고있는데
형편이 안좋아서 이거 기르는것도 큰집에서 밥값 병원비 다주고 해서
기르는 거거든요... 암튼 혹시라도 관심있으시다면 문자라도 주셔요
저는 아직 학생입니다 고등학생
대학생이라면 알바좀 해서 키워보고 싶지만
고양이가 워낙 애교가많아서 나좀 아프게하지말라고 살려달라고 하는것처럼
울고 와서 부비부비 하는데 속상해서ㅠㅠ 댓글달아봅니다...
사진
일단 귀요미 인형 투척
그다음은 저희집에서 잘살고있는
건강하신 강아지 딸기 님
드디어 대망의 주인고 길냥이 나비(현재 그렇게부르기로함)
사진 상으로는 건강해 보입니다!
물론 낮에 햇빛들고 그러면 마당에서
뒹굴뒹굴 장난치고 애교도 많죠
근데 얘가 아직 새끼고 어미에게 일찍버려져서그런지 설사를 합니다
그래서 병원에 문의 해보니 5~6만원의 검사 비용이든다고 하네요 어차피 애완동물 기르면 저정도는
드는 비용도아니지만 적은 액수 는 아니기때문에
고민될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음 따뜻하신 누님들이나 형들
동물 애호가 이신분들은 입양하는데 돈이 저것의
약 5배 는 들어간다는것을 모르시진않을겁니다
(일반적으로 몸값 예방접종 식비 각종의류 용품등등)
관심 있으시고 잘키워주실분
연락주세요 010 5503 4250
저 어린 새끼 고양이도 살겠다고 심장이 뛰는데
정말 가슴아파서 글올립니다
톡 되서 많은 분들과 아픔을 나누고 싶고,그리고
빨른 시일내에 새주인만나서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지역은 강원도 입니다.
추천 부탁드릴게요 힘든거 아니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