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궁금한게있어서요.. 저는 7남매(아들3,딸4)중 막내와 결혼했고..딸들은 모 출가 외인이니... 첫째아들은 어머니 돈을 하도 갖다 쓰다 망해서..첫째 며느리는 거들떠도안보시구요.. 둘째아들은 살다가 어머니가 형님한테 하는 말행동이 아주버님한테 하는 말 행동하고 아주 틀렸다고하시드라구요.. 아들이니 엄마 편 들면서... 형님한테.. 못살겠으면 이혼하자..이랬다고까지하네요.. 그런대..하루 어머니가 형님한테 화내시고 장봐온거 뒤집는 순간을 아주버님이 보시곤.. 눈이 뒤집혀서.. 그길로 분가해버렸다고.. 그래서 지금 제 남편과 사시다가.. 결혼후 계속 같이 사시는 겁니다. 그런대.. 아주버님과 저희는 바로 2단지 3단지에 살아서 형님은 거의 매일 저희 집에 오셨어요.. 좀 뜸해지시더니..알고보니까 결혼했는데.. 새 사람도 들어왔는데.. 고만가라고 형님이 그러신거같더라구요.. 여튼.. 그러다가.. 저희 아파트가 팔렸고, 어머니, 저, 신랑은 작은 집으로 이사를 하게됐습니다. 아파트와 무려 8평정도 작은 평수고 다세대라.. 평수가 더 적더라구요.. 여튼 그렇게 작은 집에서 만족하고 열심히 살자고 다짐했는데.. 아주버님이 일주일에 한번꼭 오시네요.. 그것도 꼭 밥 다 먹고 치우고...나면.. 그럼 또 밥차리고... 눈치보시면서.. 밥 먹었따하시곤..저희집에서 소주한병 드시고가세요.. 너무 꼴보기싫어서 한번은 밥이 없다고했더니.. 가방에서 소주꺼내서 소주한병 마시고 어머니랑 얘기하더니 가더라구요..그리고 잘 안오더라구요.. 올 여름 어머니가 강원도 동생분댁에 당분간가계시겠다고하고 가셨습니다. 추석전에 오시겠다고.. 며느리입장에서 얼마나 올레~입니까?? 약 2주 지났을까요?? 형님한테 저나가왔습니다. 아주버님이 강원도에 애들데리고 휴가가는데 오는길에 어머니 모셔오겠다고.... 신랑한테 물었습니다.. 당신이랑 얘기한거냐고... 그런대.. 못들었다고합니다.. ((사실 저희어머님과 저 별로 사이안좋아요...ㅎㅎ)) 오신다고한걸 못오게할수도없고..집에 딱 모셔놓고, 물한모금도 안마시고 아주버님 그렇게 가시더군요.. 형님말이.. 옆동에 살다 이사가서 아주버님이 시름시름앓았다고.. 우울증증세까지..있었다고..하더라구요... 모셔가라하고싶어요..또 제사를 저희 집에서 지내자고하시네요.. 제일 큰 아주버님은 명절에 안온게 몇십년 된다하시고.. 첫재아들 취급도안하신다네요.. 어머님 계시는동안은 저희가 제사를 모시는게 맞다고들 하시는데.. 저희 안방은 어머니가 쓰시는데.. 어른 4명앉으면 꽉 찹니다..ㅜㅜ 얼렁 돈벌어서 이사가야지 원.. 그래서 집도 좁고.. 하니.. 아주버님이 모셨으면 하거든여.. 어머니도 집 좁으니 둘째네서 하자고 전화했더니 형님이 어머니 계시는동안은 거기서 하자고 하셨다는데.. 후....ㅜㅜ 그리고 사사건건 참견하시고.. 아들하고 소리지르고 싸우고 치고박고 싸우시는 어머니 제가 어떻게 헤쳐나가야할까요?? 1
시댁에 대해 잘아시는분들께 질문있습니다..
정말 너무 궁금한게있어서요..
저는 7남매(아들3,딸4)중 막내와 결혼했고..딸들은 모 출가 외인이니...
첫째아들은 어머니 돈을 하도 갖다 쓰다 망해서..첫째 며느리는 거들떠도안보시구요..
둘째아들은 살다가 어머니가 형님한테 하는 말행동이 아주버님한테 하는 말 행동하고 아주 틀렸다고하시드라구요..
아들이니 엄마 편 들면서... 형님한테.. 못살겠으면 이혼하자..이랬다고까지하네요..
그런대..하루 어머니가 형님한테 화내시고 장봐온거 뒤집는 순간을 아주버님이 보시곤.. 눈이 뒤집혀서..
그길로 분가해버렸다고..
그래서 지금 제 남편과 사시다가.. 결혼후 계속 같이 사시는 겁니다.
그런대.. 아주버님과 저희는 바로 2단지 3단지에 살아서 형님은 거의 매일 저희 집에 오셨어요..
좀 뜸해지시더니..알고보니까 결혼했는데.. 새 사람도 들어왔는데.. 고만가라고 형님이 그러신거같더라구요..
여튼.. 그러다가.. 저희 아파트가 팔렸고, 어머니, 저, 신랑은 작은 집으로 이사를 하게됐습니다.
아파트와 무려 8평정도 작은 평수고 다세대라.. 평수가 더 적더라구요..
여튼 그렇게 작은 집에서 만족하고 열심히 살자고 다짐했는데..
아주버님이 일주일에 한번꼭 오시네요..
그것도 꼭 밥 다 먹고 치우고...나면.. 그럼 또 밥차리고... 눈치보시면서.. 밥 먹었따하시곤..저희집에서
소주한병 드시고가세요..
너무 꼴보기싫어서 한번은 밥이 없다고했더니.. 가방에서 소주꺼내서 소주한병 마시고 어머니랑 얘기하더니 가더라구요..그리고 잘 안오더라구요..
올 여름 어머니가 강원도 동생분댁에 당분간가계시겠다고하고 가셨습니다.
추석전에 오시겠다고..
며느리입장에서 얼마나 올레~입니까?? 약 2주 지났을까요?? 형님한테 저나가왔습니다.
아주버님이 강원도에 애들데리고 휴가가는데 오는길에 어머니 모셔오겠다고....
신랑한테 물었습니다.. 당신이랑 얘기한거냐고... 그런대.. 못들었다고합니다..
((사실 저희어머님과 저 별로 사이안좋아요...ㅎㅎ))
오신다고한걸 못오게할수도없고..집에 딱 모셔놓고, 물한모금도 안마시고 아주버님 그렇게 가시더군요..
형님말이.. 옆동에 살다 이사가서 아주버님이 시름시름앓았다고.. 우울증증세까지..있었다고..하더라구요...
모셔가라하고싶어요..또 제사를 저희 집에서 지내자고하시네요..
제일 큰 아주버님은 명절에 안온게 몇십년 된다하시고.. 첫재아들 취급도안하신다네요..
어머님 계시는동안은 저희가 제사를 모시는게 맞다고들 하시는데..
저희 안방은 어머니가 쓰시는데.. 어른 4명앉으면 꽉 찹니다..ㅜㅜ 얼렁 돈벌어서 이사가야지 원..
그래서 집도 좁고.. 하니.. 아주버님이 모셨으면 하거든여..
어머니도 집 좁으니 둘째네서 하자고 전화했더니 형님이 어머니 계시는동안은 거기서 하자고 하셨다는데..
후....ㅜㅜ
그리고 사사건건 참견하시고.. 아들하고 소리지르고 싸우고 치고박고 싸우시는 어머니 제가 어떻게 헤쳐나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