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띵아랑 끝이라고..나 혼자 지금 터미널까지 왔다고 지하철도 탈줄 모르는데.. 사람들한테 물어물어
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슬슬뚜껑이 열리데요 도대체 이유가 뭐냐니까
미니홈피 비밀번호 공유하자는데 끝끈내 안한다고해서 그것때문에 싸우고 혼자 왔다네요
아무리 싸웠대도 그렇지ㅠ 지 보러 그 멀리까지 갔는데 그렇게 배웅하는건 쫌 많이 아니다 싶었죠ㅡㅡ
짱아 혼자 집으로 내려오는 버스타고 그 긴 시간을 엉엉울면서 ..생각하니까 빡이 돌더라고요ㅡㅡ!!!
화가나는 마음에 우선 띵아 홈피를 찾아냈어요 근데..나이 까지 속였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아한텐 말하니까 자기도 안다고 나이 속인거도 전에 실토했다네요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나한텐 말안해줬냐니까 말해봤자 어차피 띵아 욕만할게 뻔해서 말을 안했답니다;;;
그리고 미니홈피 뿐만아니라 폰도 잠금장치 해놓고 절대 보여주질 않았어요
제가 너무 화가 나는 마음에 띵아에게 전화해서 욕이란 욕은 다 퍼부었습니다 절대 짱아 잡지말고
최소한 양심이 있으면 놔주라고 했는데 .. 통화하는 내내 저한텐 한마디도 못하더니
짱아한테가서ㅋㅋㅋㅋㅋㅋㅋ친구시켜서 욕하니까 속시원하냐고 그랬답니다
지도 꼴랑 자존심은 있을거같아서 짱아 놔줄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정말 악질같습니다
다시 짱아 맘을 흔들어 놨나보네요 ^^..
전에 항상 싸우면 띵아가 붙잡았데요
싸움의 원인은 해결 안해주면서 짱아가 헤어지자면 무조건 붙잡는데요 ..
또 바보같은 제 친구 짱아는 그걸 좋아해서 잡는줄 안답니다...그리고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고
그걸 계속 반복하는거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헤어지라고 헤어지라고 입이 닳도록 말했습니다..근데 짱아가 또 이번 한번만 봐주고
진짜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고싶다네요 ㅎㅎ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죠..?ㅠㅠㅠㅠㅠㅠ
아직도 얘기 빼먹은게 수두룩 합니다 ...나이도 짱아보다 5살이 많고 어린나이도 아닌데..
도대체 왜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전 제 친구가 좋은 남자 만났으면 싶습니다ㅠㅠㅠㅠㅠ띵아 보면 절대 짱아를 아끼고 위하고
좋아하는 마음 전혀 없어보입니다 제발 짱아가 정신차렸으면 좋겠어요 ..
솔직히 짱아가 띵아보다 꿇리는거 하나 없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키도 짱아가 훨신 크고요
하나 밉보이기 시작하니까 밑도 끝도 없이 그냥 이유없이 미워서 이러는거 아닙니다..
그인간 정말 악질중에 악질이에요 ㅡㅡ
제 친구는 밥도 몇일째 못먹고 맘 고생중인가봅니다
확실하게 맘먹으라구 조언좀 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
무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추천좀 부탁드릴께요 제말만 듣고선 절대 맘 못잡을거 같아요 ㅠㅠㅠ
★제 친구좀 구제해주세요ㅠㅠㅠㅠㅠ
너무 답답한 심정에 이렇게 여러분들 의견을 듣고자 올립니다
제 친구와 저는 중학교 2학년부터 지금까지 거의 7년지기 친구입니다
오랫동안 같이 지내면서 싸워본적이 손에 꼽을만큼 적습니다
하지만 이번일은 정말 답답하네요
저와 친구 사이에 갈등되는 문제를 말씀드리자면...
간단하게 여기서 문제되는 남자를 띵아라고 하고 제 7년지기 친구를 짱아라고 하겠습니다
이번년 초 술자리가 있었습니다 항상 같이 자주 술자리를 하는 친구 넷이서(짱아포함) 술을 마시는데
옆쪽 테이블에 남자(띵아포함) 여자 몇분이서 술을 마시더라구요 한분이 생일인거 같았어요
저희 술자리가 점점 무르익어갈때 옆쪽 테이블 띵아가 오더구요
생일이라 생일주를 받으러 왔다면서.. 그래서 술을 따라 주니 마시고 어디 학교 다니냐며 묻더군요
한 다른 친구가 간호대 다닌다고 말 하니까 언제 시간 괜찮으면 자기 학교 동아리랑 소개팅을 하자고
제안을 하더군요 그래서 그 친구가 그러려니 하고 번호를 줬어요 저희도 술도 한잔했겠다 분위기도
좋아서 번호를 주라고 제촉했구요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간호대 다니는 친구는 띵아가 연락오는것도 귀찮기도 귀찮았고
별 관심없어서 제 7년지기 친구 짱아에게 번호를 넘겼나봅니다
그래서 짱아 문자를 몇개 주고 받고 처음엔 짱아도 장난반 농담반으로 문자를 했나봐요
점점 연락도 하게 되고 둘이 만나기로 했나봐요
그렇게 서로 자연스레 사귀기로 합의까지 봤나봐요
그렇게 만남을 갖고 몇일뒤 짱아가 로즈데이라고 띵아 준다고 장미꽃을 접더라구요
힘들어보여서 저도 몇개 도와줬어요
그때 제가 했던 말이.. 만난지 얼마 안됬는데 벌써 이런거 해주냐면서..처음부터 이렇게 정성들이면
나중엔 이런거 당연한줄 안다고 천천히 해줘도 된다고
그래도 묵묵히 장미를 접더라구요 그렇게 100송이 다 완성해서 포장까지 해서 갖다주더라구요
근데 띵아는 아무것도 준비한게 없어서 짱아가 약간 실망한마음에 난 너한테 진짜 장미꽃 한송이라도
받으면 너무 기쁠거 같다고 그런말을 했나봐요 그래서 몇일후 장미꽃 한송이를 건네는걸 봤구요
진짜 초반엔 자꾸 짱아가 저를 불러서 셋이서 너무..자주 만났습니다
저도 불편했는데 제가 니네 둘이 사귀지 나 포함 해서 셋이 사귀냐며 불평도 늘어놓았는데
제가 봐도 둘이 많이 어색해보이기도 하고 서로 말수도 적고 ..
그래서 항상 짱아 띵아 커플 저 포함해서 친구 몇몇 이렇게 술자리를 자주 갖고 뭐 노래방도가고
포켓볼장도 가고 그랬습니다 처음엔 몰랐는데 가면 갈수록 너무 하다고 느낀게 있는데
띵아가...항상 술자리든 어떤 자리든 끝나고 계산할때가 되면..
충분히 자기 여자친구고 여자친구친구들인데 자기가 한번쯤은..계산 할 법도 한데
멀쩡한 바지지퍼를 열었다 잠궜다 반복하고 제일 자리에서 늦게 일어나려고 하고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맨날 그러니까 궁상이더라고요..지네 집안 좋다고 자랑이라도 하지 말던가..
지들 따로 데이트하는것도 없고 항상 짱아가 띵아보러 차비들여 오고...또 늦어지면 집갈때 할증붙어서
차비 두배로 나가고 항상 그랬거든요 그런거 하나하나 생각하니까 좀 너무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짱아와 까페에서 띵아를 기다리는데 봉지에 도시락하나들 달랑달랑 들고오더라구요
식사안한거 같아서 먹으라고 했습니다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통 콩한쪽을 먹더래도 앞에 두 사람이
빤히 처다보는데 ..보통은 빈말이라도 한입 먹어보라고들 안하나요? 먹어보라고 하면 그 1인분되는걸
설마 먹겠습니까..ㅋ 니들은 밥 먹었냐 소리도 안하고..그걸 혼자 꾸역꾸역 야금야금 싹싹 비우더라고요
또 느꼇죠...이 사람은 식욕도 충만하긴 하지만..배려가 없구나
그리고 또 소름끼치는게 있는데 항상 거의 띵아 학교앞 대학로에서 자주 놀곤했습니다
띵아는 이쪽에서 자취를 하구요 근데 짱아랑 저랑 만나서 길을걷고 띵아에겐 아직 만날곳을 정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알고 신기하게 찾아온다는 겁니다..그것도 느낌이 쎄~~~해서 뒤돌아보면
몰래 뒤에 바짝 붙어서 걷고 있어요 얘기를 몰래 옅듣는거 처럼요;;;;;;;
그리고 짱아랑 띵아는 항상 싸우는 이유가 하나 있었는데 띵아가 폰을 절대 보여주려고 안하더랍니다..
폰 때문에 자주 싸웠어요 띵아는 자기 프라이버시도 존중해 달라며 자꾸 그문제로 종종싸웠던거같습니다.
어느날은 짱아에게 전화가 왔어요 띵아 자취방에 놀러왔다면서..그래서 제가 어디쪽에 있냐고 물어보니
정문쪽에 있다네요 분명 자취방이 후문쪽이라고 들었는데 ..그래서 물어보니 이사를 했다네요 ㅎㅎ
짱아도 이사한 사실을 놀러간 당일 알았데요.. 그리고 한달도 안되서 또 자취방을 옮겼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들으니 수상하더라고요 분명 거짓말을 하고있다고 확신했어요
항상 짱아한테도 말했죠 너는 띵아 의심안하냐고 내가 볼땐 의심가는게 너무 많다고 거짓말을 많이
하고 있는거같다고 .. 하지만 짱아는 그런말 들을때면 그냥 가만히 있네요 ..
그리고 방학이 되자 띵아가 일을 하러 용인에 올라간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또 이사람은 믿을만한 사람이 못된다며 의심해보라구 했어요 하지만 짱아는 아니랍니다
믿는답니다 ㅎㅎ 띵아가 용인을 가고 몇일 뒤 짱아랑 술을 한잔 하다가 제가 제안을 했습니다
띵아가 제 번호를 모르니까 제 번호로 띵아의 옛여자인척하고 얘가 너한테 진짜 마음이 있나 없나
확인해보자고 했습니다. 짱아도 궁금했나 동의를 했구요
그래서 제번호로 띵아에게 카톡을 했습니다 누군지는 밝히지 않고 그냥 잘지내고 있냐는둥
여자친구는 생겼냐는둥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지금 있는곳은 인천이고 친척 형 집에서 같이 지낸다네요
일자리 구하는중이라구 ....그리고 여자친구 생겼냐는 말엔 ㅋㅋㅋㅋㅋ한숨만 쉬면서
니가 해줄것도 아니냐면서 왜물어보냔식으로 하길래 ..해줄까? 이랬더니 덥썩 무네요..해주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대박이었죠 이걸 고대로 본 짱아는 띵아에게 연락해서
너 어딘지 사실대로 말하랬는데 용인이라고 우기더래요 그래서 너 그럼 용인에서 여기 올때 버스표 절대
버리지 말고 가져오라니까 용인엔 버스가 없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 우기고 우기길래 카톡보낸거 자기친구라고 실토하니까
용인에서 사기당해서 인천으로 왔다고 또 대충 거짓말로 둘러댔나봐요
근데 또 그걸 믿는데요 짱아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후 답답할 노릇이죠
지금은 인천에서 일을하는지 뭐를 하는지 짱아도 눈으로 못보고 확인도 못해서 모르는 상태입니다
근데 믿는다네요 도대체 뭘 보고 믿는건지......
또 짱아가 저에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띵아가 생일을 속였답니다ㅋㅋㅋㅋ.....
띵아를 처음만났던날 그날 띵아 생일이아니었던 거에요 띵아 말론 자기 후배 생일인데 자기 후배가
다른 테이블 가서 술받고 뭐 그러는걸 낯가려서 잘 못한다고 자기가 대신했다 하더군요
왜 굳이 자기가 거짓말까지 둘러대면서.....ㅎㅎ생일이라고 할필요가 있나 정말 어이가없었어요
더 어이없는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주일 뒤면 띵아 생일이었어요
곧 진짜 자기 생일이 돌아오니까 사실은 그때 거짓이었다고 고백을 하더래요 선물은 받고 싶었나봐요^^..
참 속보이네요 ㅎㅎ 또 항상 띵아 얘기가 나오면 제가 당장 헤어지라고 구박하고 띵아욕을 하니까
짱아가 선물도 몰래 사왔더라고요 ㅎㅎ제가 미쳤다고 걔한테 선물을 왜해주냐고 넌 받은거도 없으면서
뭘해주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몰아부쳐도 갖다주더라구요
그리고 짱아 띵아 커플이 얼마전..사귄지 100일이었어요 여긴 지방입니다
띵아는 계속 일한다고 인천이고 짱아는 훨씬 더 먼 거리입니다 100일을 서울에서 같이 만나서
놀기로 정했다네요 누가 봐도 그 띵아 뻔뻔한 인간이 차비조차 아까워서 자기한테 더 가까운 서울에서
보자는구나 생각부터 먼저 들었죠 ..
제가 그렇게 서울 가지말라고 신신당부를 했습니다 그렇게 먼거리를 너혼자 왔다갔다 할수있겠고,
잠은 어디서 잘것이며, 너만 이렇게 쌩고생해도 그인간은 몰라주고 100일 선물도 뭐해줄까 고민하길래
절대 해주지말라고 수도 없이 말했습니다..
근데..........
갔네요..갔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울에서 1박2일놀고 여기로 내려오려고
터미널에서 버스기다리는 도중에 저에게 전화를 했더군요
진짜 띵아랑 끝이라고..나 혼자 지금 터미널까지 왔다고 지하철도 탈줄 모르는데.. 사람들한테 물어물어
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슬슬뚜껑이 열리데요 도대체 이유가 뭐냐니까
미니홈피 비밀번호 공유하자는데 끝끈내 안한다고해서 그것때문에 싸우고 혼자 왔다네요
아무리 싸웠대도 그렇지ㅠ 지 보러 그 멀리까지 갔는데 그렇게 배웅하는건 쫌 많이 아니다 싶었죠ㅡㅡ
짱아 혼자 집으로 내려오는 버스타고 그 긴 시간을 엉엉울면서 ..생각하니까 빡이 돌더라고요ㅡㅡ!!!
화가나는 마음에 우선 띵아 홈피를 찾아냈어요 근데..나이 까지 속였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아한텐 말하니까 자기도 안다고 나이 속인거도 전에 실토했다네요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나한텐 말안해줬냐니까 말해봤자 어차피 띵아 욕만할게 뻔해서 말을 안했답니다;;;
그리고 미니홈피 뿐만아니라 폰도 잠금장치 해놓고 절대 보여주질 않았어요
제가 너무 화가 나는 마음에 띵아에게 전화해서 욕이란 욕은 다 퍼부었습니다 절대 짱아 잡지말고
최소한 양심이 있으면 놔주라고 했는데 .. 통화하는 내내 저한텐 한마디도 못하더니
짱아한테가서ㅋㅋㅋㅋㅋㅋㅋ친구시켜서 욕하니까 속시원하냐고 그랬답니다
지도 꼴랑 자존심은 있을거같아서 짱아 놔줄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정말 악질같습니다
다시 짱아 맘을 흔들어 놨나보네요 ^^..
전에 항상 싸우면 띵아가 붙잡았데요
싸움의 원인은 해결 안해주면서 짱아가 헤어지자면 무조건 붙잡는데요 ..
또 바보같은 제 친구 짱아는 그걸 좋아해서 잡는줄 안답니다...그리고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고
그걸 계속 반복하는거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헤어지라고 헤어지라고 입이 닳도록 말했습니다..근데 짱아가 또 이번 한번만 봐주고
진짜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고싶다네요 ㅎㅎ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죠..?ㅠㅠㅠㅠㅠㅠ
아직도 얘기 빼먹은게 수두룩 합니다 ...나이도 짱아보다 5살이 많고 어린나이도 아닌데..
도대체 왜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전 제 친구가 좋은 남자 만났으면 싶습니다ㅠㅠㅠㅠㅠ띵아 보면 절대 짱아를 아끼고 위하고
좋아하는 마음 전혀 없어보입니다 제발 짱아가 정신차렸으면 좋겠어요 ..
솔직히 짱아가 띵아보다 꿇리는거 하나 없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키도 짱아가 훨신 크고요
하나 밉보이기 시작하니까 밑도 끝도 없이 그냥 이유없이 미워서 이러는거 아닙니다..
그인간 정말 악질중에 악질이에요 ㅡㅡ
제 친구는 밥도 몇일째 못먹고 맘 고생중인가봅니다
확실하게 맘먹으라구 조언좀 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
무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추천좀 부탁드릴께요 제말만 듣고선 절대 맘 못잡을거 같아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