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의자유는 있지만 그걸 억지로 강요할필요는없다고생각하거든 근데 유독 기독교가 강요가 심해 천주교 강요 잘안하잖아 절은 더더욱 강요안하지 근데 기독교는? 지하철만타도 어르신들이 이상한찌라시나눠주면서 예수믿어라한다.. 얼굴이 찌푸려질수밖에없자나. 글고 밤에 교회 불은 왜켜놓는지 이해도안가고~ 그놈에 교회다녀라~ 예수믿어라~휴,, 군대있을때 내밑에 적응못해서 고생하던 이등병이있었는데 얘도 기독교인이었지 한번은 주말마다 교회를 가길래 가서뭐하나싶어서 따라갔는데 군대에 교회는 나름좋아, 좋은말씀많이해주고,,먹을것도 챙겨주고,, 어쨋든 군종목사님 말씀하는거 잘~ 듣다가 문뜩 걔처다보니 두손모아 울고있더라..ㄷㄷ 그 일 이후 전역하고 몇달뒤 오랜만에 부대에 전화해서 안부묻다가 걔소식을 들었는데 결국 군종병까지되서 생활관에 후임들어오면 반강제로 교회데려간단다. 기독교인들은 군대에서까지 짬빱으로 종교를 강요하더군..혀를찻다 정말 ㅉㅉ 우리나라 기독교는 모순이 참 많은데 왜그렇게 광적인 신도들이 많은지모르겠어 알면서도 모른척하는건지? 본인들도 기독교가 이상하다고 생각이 안드나? 34
무교인으로써 여기 판을보면 답답해죽겠다.
종교의자유는 있지만 그걸 억지로 강요할필요는없다고생각하거든
근데 유독 기독교가 강요가 심해
천주교 강요 잘안하잖아 절은 더더욱 강요안하지
근데 기독교는? 지하철만타도 어르신들이 이상한찌라시나눠주면서 예수믿어라한다..
얼굴이 찌푸려질수밖에없자나.
글고 밤에 교회 불은 왜켜놓는지 이해도안가고~
그놈에 교회다녀라~ 예수믿어라~휴,,
군대있을때 내밑에 적응못해서 고생하던 이등병이있었는데 얘도 기독교인이었지
한번은 주말마다 교회를 가길래 가서뭐하나싶어서 따라갔는데
군대에 교회는 나름좋아, 좋은말씀많이해주고,,먹을것도 챙겨주고,,
어쨋든 군종목사님 말씀하는거 잘~ 듣다가 문뜩 걔처다보니 두손모아 울고있더라..ㄷㄷ
그 일 이후 전역하고 몇달뒤 오랜만에 부대에 전화해서 안부묻다가 걔소식을 들었는데
결국 군종병까지되서 생활관에 후임들어오면 반강제로 교회데려간단다.
기독교인들은 군대에서까지 짬빱으로 종교를 강요하더군..혀를찻다 정말 ㅉㅉ
우리나라 기독교는 모순이 참 많은데 왜그렇게 광적인 신도들이 많은지모르겠어
알면서도 모른척하는건지? 본인들도 기독교가 이상하다고 생각이 안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