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30분 운동해서 한달만에 10kg 감량!!!!

10kg2011.08.19
조회10,865

학생 때와 직장인이 되고 나서 느끼는 가장 큰 차이는

바로 나만을 위한 시간이 얼마나 있는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학교를 다닐 때는 아침잠이 많은 나를 위해 수업은 항상 오후에 몰아서 듣고

월요일나 금요일 이틀중 하루는 항상 빼두면서 내 시간을 많이 만들었는데

 

직장인이 되다보니 어느순간

월화수목금 매일매일 일에 치여서 내 시간이 너무 사라져버렸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운동과 거리를 두게 되고

점점 저질 몸과 저질 체력이 되어가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게되었다...

 

그래서 도저히 안되겠다 생각하고 퇴근시간 운동 뿐만 아니라

회사 점심시간에도 운동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렇게 1달 했던 내용을 말한다.

 

점심시간은 총 1시간.

그중에 식사로 20분을 보내면 남은건 40분.

운동을 하면 땀이 나니까 씻을 시간 10분.

그럼 30분으로 운동을 해야한다는 건데.

 

'점심시간 30분 운동하기' 스케쥴을 말하다!!

 

1. 앉았다 일어나기 30회

2. 계단 오르내리기 1회

3. 앉았다 일어나기 30회

4.런지 자세 30회

5. 작은 공원 한바퀴 러닝

 

 

이렇게 하면 딱 30분이 걸린다.

그런데 완전 빡빡하게 하는거니까 실제로는 1시간 30분의 효과를 가져온다고 한다.

 

위의 스케쥴의 핵심은

'근력운동-유산소운동-근력운동-유산소운동'이다.

이처럼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병행하면 다이어트의 효과와 몸매 가꾸는 효과 두가지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다.

 

결과 난 1달만에 10kg 감량 성공!!

 

그런데 회사에서 끝나고 일해야 하는데 이렇게 땀을 흘리면 찝찝하지 않을까?

 

(위의 사진에서는 다른 직텍 입었지만 이것도 있음)

 

처음에는 출근할 때 입었던 일반 옷 입고 하니까 땀 배출이 안되서 너무 찝찝하고 그랬는데

우연하게 Get하게된 기능성의류인 직텍 의류입고 하니까 땀 배출도 잘되서 찝찝함이 없어졌다.

물론 회사 샤워실에서 씻는건 기본이지만.

 

그리고 운동하고 나면 피곤하지않을까? 졸리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지만

막상 운동을 하고나니 오히려 상쾌해져서 일에 집중이 더 잘됐다.

어쩌면 셀리언트 소재를 사용한 기능성 의류이자 에너지 의류인 직텍 의류를 입고 운동을 해서

에너지가 더 생겨서 그런것일지도?

그게 직텍 의류의 가장 큰 장점이니까...

 

'지치지 않는 에너지' 직텍과 함께라면 몸짱 별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