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은 제주도 인인걸 밝히며!!! 나의 글쏨시 이해해주긔 시 작! 언냐들 판에올라오는 성폭행얘기같은거 그냥 읽고만 넘어갔지??? 우리이제 대책을세워야해!!!!!! 나님도 성폭행글올라오면 아이랬구나 하면서 그냥넘어가는편임 이젠 대책을세워야해!!!!! 말쏨시없어도 이해해주긔 나님도 여느 여자들처럼 짧은바지에 반팔티를 좋아하는여자임 8월18일 밤12시 40분경이였음 아진심 심장떨림 나님요즘 알바를 시작한 착실한 고1학생임 알바가 야간이라서 12시 30분저도에 끗나는데 이날은 왠지모르게 핸드폰을 들고 가기가 귀찬았음 그래서 안들고 갔는대 바로 일이 터져버린거임...흑흑 처음에 일다끗나니깐 밖에 무서운 언니무리들이있었음...ㅎ긓ㄱ 나님은 어쩔수없는 고등학생이며 그냥 평범한 흔녀임....ㅠㅠ 그래서 그언니들 피해서 가고 있었는데 그무리들중에 한명이 내이름을 부르는 거였심!!! 나완전 당황탓음흐규흐규 ㅋㅋㅋㅋ알고 보니 아는언니여서 이런 저런얘기하다보닊나 너무늦어버린거임 그래서 "언니 너무늦언 집으로 고고싱ㅋㅋㅋㅋ" "응!빠잉" 하고 끗냈심 알바와 우리집과의 거리는 불과 1분 거리였심 그리고 언니랑 말하면서 오니깐 반정도 온거같아서 그냥 걸어가야지 생각하고 걸어가고 있었는데..... . . . ㅠㅠ나님은 너무 예민한 여자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 막도서관에 앉아있다가도 사람들어오면 막쳐다보고 대낮에도 길거리에서 뒤돌아보는 그런녀자임 근대 ......ㅠㅠ 가로등이 내뒤에 있었는지 내그림자 옆으로 그림자한개가 더생겨나는게 아니겠슴??? 나님당황돵황....ㅠㅠㅠ그래서 뒤를 돌아봤는데 한 중3정도 되보이는 남자애였슴....ㅠㅠㅠ 나님아무생각안하고 두세발짝씩덜으면서 뒤를 계속돌아봤음...ㅠㅠㅠ 근대 이남자애가 내뒤에 바짝붙어서 따라오다가 갑자기 내가계속돌아보니깐 옆으로 새는거같아서 그냥갔음.. 우리집은 정말로 알바와가까운데임!!! 어쩔때는 1분도 안걸리는 그런대임....ㅠㅠ 우리집은 양옆으로 주차장 가운데 들어가는 입구가있는 그런집임 그래서 차를 가로질르며 집으로 걸어가고 있었십 첫번째계단은 한5,6밖에 없고 두번째계단은 11개정도 잇심 첫번째계단을 다걷고 두번째로 올라갈때 밑을 봣음 .... 1 2 3 흐미!!!!!!!! 이건뭐시여 남자에게 제일중요한기능을 하는 그거??? 흐흥 나님정말 당황했심....ㅠㅠㅠㅠㅠㅠㅠㅠ 눈시력이 1.2 1.0 되는 나님도 그걸정확히봣심///////// 우리집이 3층인데 계단이 만이 가파름 그걸 뛰어서 1분도 안되서 올라갔음....흐규흐규흐 나님정말당황했지만 집에들어와서 아무렇지도 안은척 했심 근대 동생이 "언니!왜!" 하는순간 울음이퐉!!!!! 하고 터졋심....흑ㅎ궇그후그 나중에 생각하니깐 쫌웃겨서 막고자를 만들어 버린다고 하면서 그랬는데.....ㅠㅠ 나중에 만나도 도망칠래....흑흑 언니들 밤늦게 다니지마 어린애들이 더무섭다,,ㅠㅠ 못알아들을 수도 있지만 난 정말 급밥했어..ㅎㅎ그흐 마지막ㄷ으로 너이고자쎄 끼 워18일 12시 40분 너 고자쌔끼 너말야너!!!!! 다시만나면 진심으로 고자 만들어버린다!!! 진심이야!!!!! 1
★★★나님 성폭행당할뻔했음★★★
나님은 제주도 인인걸 밝히며!!!
나의 글쏨시 이해해주긔
시 작!
언냐들 판에올라오는 성폭행얘기같은거 그냥 읽고만 넘어갔지???
우리이제 대책을세워야해!!!!!!
나님도 성폭행글올라오면 아이랬구나 하면서 그냥넘어가는편임
이젠 대책을세워야해!!!!!
말쏨시없어도 이해해주긔
나님도 여느 여자들처럼 짧은바지에 반팔티를 좋아하는여자임
8월18일 밤12시 40분경이였음
아진심 심장떨림 나님요즘 알바를 시작한 착실한 고1학생임
알바가 야간이라서 12시 30분저도에 끗나는데 이날은 왠지모르게 핸드폰을 들고 가기가 귀찬았음 그래서 안들고 갔는대 바로 일이 터져버린거임...흑흑
처음에 일다끗나니깐 밖에 무서운 언니무리들이있었음...ㅎ긓ㄱ
나님은 어쩔수없는 고등학생이며 그냥 평범한 흔녀임....ㅠㅠ
그래서 그언니들 피해서 가고 있었는데 그무리들중에 한명이 내이름을 부르는 거였심!!!
나완전 당황탓음흐규흐규
ㅋㅋㅋㅋ알고 보니 아는언니여서 이런 저런얘기하다보닊나 너무늦어버린거임 그래서
"언니 너무늦언 집으로 고고싱ㅋㅋㅋㅋ"
"응!빠잉"
하고 끗냈심 알바와 우리집과의 거리는 불과 1분 거리였심 그리고 언니랑 말하면서 오니깐 반정도 온거같아서 그냥 걸어가야지 생각하고 걸어가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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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나님은 너무 예민한 여자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
막도서관에 앉아있다가도 사람들어오면 막쳐다보고 대낮에도 길거리에서 뒤돌아보는 그런녀자임
근대 ......ㅠㅠ
가로등이 내뒤에 있었는지 내그림자 옆으로 그림자한개가 더생겨나는게 아니겠슴???
나님당황돵황....ㅠㅠㅠ그래서 뒤를 돌아봤는데 한 중3정도 되보이는 남자애였슴....ㅠㅠㅠ
나님아무생각안하고 두세발짝씩덜으면서 뒤를 계속돌아봤음...ㅠㅠㅠ
근대 이남자애가 내뒤에 바짝붙어서 따라오다가 갑자기 내가계속돌아보니깐 옆으로 새는거같아서 그냥갔음..
우리집은 정말로 알바와가까운데임!!!
어쩔때는 1분도 안걸리는 그런대임....ㅠㅠ
우리집은 양옆으로 주차장 가운데 들어가는 입구가있는 그런집임
그래서 차를 가로질르며 집으로 걸어가고 있었십
첫번째계단은 한5,6밖에 없고 두번째계단은 11개정도 잇심
첫번째계단을 다걷고 두번째로 올라갈때 밑을 봣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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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이건뭐시여 남자에게 제일중요한기능
을 하는 그거???
흐흥
나님정말 당황했심....ㅠㅠㅠㅠㅠㅠㅠㅠ
눈시력이 1.2 1.0 되는 나님도 그걸정확히봣심/////////
우리집이 3층인데 계단이 만이 가파름 그걸 뛰어서 1분도 안되서 올라갔음....흐규흐규흐
나님정말당황했지만 집에들어와서 아무렇지도 안은척 했심 근대 동생이
"언니!왜!"
하는순간 울음이퐉!!!!!
하고 터졋심....흑ㅎ궇그후그
나중에 생각하니깐 쫌웃겨서 막고자를 만들어 버린다고 하면서 그랬는데.....ㅠㅠ
나중에 만나도 도망칠래....흑흑
언니들 밤늦게 다니지마 어린애들이 더무섭다,,ㅠㅠ
못알아들을 수도 있지만 난 정말 급밥했어..ㅎㅎ그흐
마지막ㄷ으로 너이고자쎄
끼 워18일 12시 40분 너
고자쌔끼 너말야너!!!!!
다시만나면 진심으로 고자
만들어버린다!!!
진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