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시간 직후 02-3720-4555 번으로 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대검찰청이라며, **씨 아니냐?" 는 연락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국제금융사기와 관련된 인물이라면서, 통화요청을 했습니다. 하하하하... ㅋㅋㅋㅋ 국제금융사기라.... 웃었더니, 기분나쁘다면서 "왜 웃냐고 하더군요." 뭐.... 아니라고 하고... "그래서 알고싶은게 뭐냐?" 고 했더니, "김**씨를 아냐?"고 하더군요. "누군줄 모른다." 고 했더니, "대검 특수부에서 어제 잡은 국제금융사기범인데, 그인간 가방에서 제 명의의 통장이 나왔다. 하나은행하고 농협통장이다." 라고 하더군요. "하하하...그래서요????" 라고 했더니, "잠깐이면 된다고 통화를 좀 하자." 고 하더군요. "지금 운전중이라 통화는 않되고, 이 번호(3720-4555) 로 전화하면 되냐." 고 했더니, 다른 번호를 알려주더군요. "문자로 보내주면 연락을 하겠다."고, 했더니 개인 번호를 알려주겠다고 하더군요... "니 맘대로 하세요...." 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문자.... 끝내 오지 않았습니다. 금방 문자보내서 통화하자고 하더니...ㅋㅋㅋ 참고로 하나은행 제 통장은 인터넷통장이라 통장실물이 없습니다. 전 은행에 제 계좌가 적게는 2개에서 많게는 5개이상 가지고 있는데,....(직업이 회사 자금담당이라 전 은행에 계좌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이스 피싱의 끝이 어디까지 갈까요? 나중엔 청와대와 국정원을 사칭하지 않을까요? 도대체 사법당국은 뭐 하고 있을까요? 이런 놈들은 신고하면 바로 잡아들여야 하는데... 절차 밟는다고, 녹음은 했는지, 저에게 물어보고.. 절차라,,, 중요하죠... 네...그런데 이런데서까지 절차를 따지니 조금은 갑갑합니다. 2
보이스피싱의 끝없는 발전... 대검찰청 사칭까지..
오늘 점심시간 직후 02-3720-4555 번으로 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대검찰청이라며, **씨 아니냐?" 는 연락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국제금융사기와 관련된 인물이라면서, 통화요청을 했습니다.
하하하하...
ㅋㅋㅋㅋ
국제금융사기라....
웃었더니, 기분나쁘다면서 "왜 웃냐고 하더군요."
뭐.... 아니라고 하고...
"그래서 알고싶은게 뭐냐?" 고 했더니, "김**씨를 아냐?"고 하더군요.
"누군줄 모른다." 고 했더니, "대검 특수부에서 어제 잡은 국제금융사기범인데,
그인간 가방에서 제 명의의 통장이 나왔다. 하나은행하고 농협통장이다."
라고 하더군요.
"하하하...그래서요????" 라고 했더니, "잠깐이면 된다고 통화를 좀 하자." 고 하더군요.
"지금 운전중이라 통화는 않되고, 이 번호(3720-4555) 로 전화하면 되냐." 고 했더니, 다른 번호를 알려주더군요.
"문자로 보내주면 연락을 하겠다."고, 했더니 개인 번호를 알려주겠다고 하더군요...
"니 맘대로 하세요...." 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문자....
끝내 오지 않았습니다.
금방 문자보내서 통화하자고 하더니...ㅋㅋㅋ
참고로 하나은행 제 통장은 인터넷통장이라 통장실물이 없습니다.
전 은행에 제 계좌가 적게는 2개에서 많게는 5개이상 가지고 있는데,....(직업이 회사 자금담당이라 전 은행에 계좌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이스 피싱의 끝이 어디까지 갈까요?
나중엔 청와대와 국정원을 사칭하지 않을까요?
도대체 사법당국은 뭐 하고 있을까요?
이런 놈들은 신고하면 바로 잡아들여야 하는데...
절차 밟는다고, 녹음은 했는지, 저에게 물어보고..
절차라,,, 중요하죠... 네...그런데 이런데서까지 절차를 따지니 조금은 갑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