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8 미용실 같다가 개념없는 년을 보았다긔..

으앜ㅋ싱나옄2011.08.19
조회367

(서론) 본인은 머리카락이 곱슬거리는 타입이라 매직 이란 것을 해주어야

단정해 보입니다. 그래서 방학이 끝나갈무렵이라 (단정해보이려고 미용실 다들가잖아요?)

저도 같지요ㅋ 거기서 일이 터진겁니다.

편안히쓰기위해 음슴체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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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길지만 읽어주세염!)

 매직 과정에서 2번째 약을 바르는단계였음(매직이란게 약을 2번바름;;힘듦)

그러다가 어떤년이 옴(이년이 개념없는년) 본인은 안경을 쓰는 작자로 안경벗으면 미용실 앞 거울의

나도 볼 수 없을 정도로 시력이 나쁨 그래서 그년의 얼굴은 보지못하였음

머리를 말리는것 같던데 잘은 모르겠음 (약바를때 얼굴돌리면 아니됨ㅋ..그건 실례일거같음여;;)

그년이 내옆에 있던 미용사에게 말함

어떤년: 오셔서 같이 말려주시면 안돼요? 저시간 없는데

(내옆에 약바르는 사람 2명있었는데 왼쪽에 있던 사람한테 말함) 

점원: 그건 제일이 아닌데요...

이렇게 말하자 급 흥분함

어떤년:제가 시간이 없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아깐 두분이서 하셨잖아요

점원:그건 도와드린거 뿐이에요 그리고 이분(나)이 먼저오셨어요

(잘 기억은 안나지만 ..이런식이었을거임)

어떤년:먼저오고 자시고가 어딨어요?!? 제가 시간이 없다잖아요!!!

이러면서 오만지ㄹ 을 다 떠는거임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야지 여기도 이렇게 쓰여있고 이 책에 날 맞추려 하지마세요

언니가 점장이에요? 직원은 다 공동체 잖아요 이러면 안되죠

라며 헛소리를 지껄이는데 그게 또 속사포였음ㅋ

(아아,,,면상을 보지 못해 아쉬운 본인임)

그러더니 뭔 짓을 하려고 지 친구를 불러서 앉힘

어떤년: 이건아니지 않냐?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야지!!(그뒤 계속 불라불라)

친구:''''''(아무말도 없었음 친구도 어이가 없었나봄)

계속 고객의 입장 운운 하더니만 자리 박차고 일어남

그리고 지 조카 짜증나니깐 5,000원만 낸다고 그럼 (아마 10,000원이었을 듯 원래 가격)

반값 돋넼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짜증내면서 하는말 "저 여기 인터넷에 올릴지도 몰라요 서비스 개판이라고 어떻게 그래요??!?!?!?!?"

거의 협박 ㅋ ㅋㅋㅋㅋㅋㅋ 어의털리넼ㅋㅋㅋ

점원이 죄송합니다 하고 뭔말을 하려니깐

"언니도 죄송합니다 에서 끝내세요!!! 강남 샵(?) 에선....(뒷말 못알아먹음;;)

그러더니 아 조카 짜증나 연발하며 나가버렸음 (나간건 느낌으로알았음)

분위기 싸해지고ㅋ 내 머리는 잘끝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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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솔직히 티비소리도 옆에서 났고 잘 들리진 않았지만 지ㄹ 하던건

보았음 . 집에 가는길에

엄마느님왈:기본이 [네가지]가 없는 앤거 같아

나:얼굴 어캐 생겼엉??ㅋㅋㅋㅋ

엄마느님:못생겼어 못되게 생겨가지곤 그런데 그년이 좋은일 했지뭐닠ㅋ?

나:먼뎈ㅋ

엄마느님:점장이 죄송하다 하면서 이거(트리트먼트같아보이는거) 주더라구

그래서 엄마가 속으로 그년이 나한테 도움줄때가 있네 했지 ㅋㅋ

엄마랑 뒤에서 또 깟음ㅋㅋㅋㅋ

첨으로 보는 거라서 무척 재미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올리는거라 어색하네열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그거로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