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음슴체로들어갈게요 ㅋㅋ 머 어쩌다보니 영덕 폐가를 3번이나 다녀간 나님임 처음에는 학교에서 우연히 귀신얘기를하다가 영덕폐가 얘기가 나왔음 근데 나님을 포함한 안가본애들이 꽤있었음 그래서 급 저녁에 차를렌트해 가기로결정함ㅋㅋ 근데 포항사는 친구도있었고 경주안강에 사는친구도있었고 했는데 영덕폐가에 안좋은얘기가 좀많았음 우리랑 같이갔던 한누나는 전에 한번갔었는데 폐가 바로앞에 차를 주차했다고함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대충설명하자면 바로 바다옆에 도로가있고 도로바로옆에 폐가가 있는데 폐가옆에 오르막길이 살짝있고 그 오르막길을 오르면 폐가가있음 근데 같이간 누나는 오르막길에 차를 안대고 폐가 바로 앞에 댄거임 그리고 안에 들어가서 구경하고있는데 갑자기 차라이트가 켜졌다고함 그래서 거기있던사람들 다놀래서 뛰쳐나가서 차에탔다고함 근데 이게왠일 .......차에 밧데리가 나갔다고함 그래서 렉카였나 그거를 부르고 차안에서 떨면서 기다리다가 와서 충전하고 바로 갔다고함 그리고 다른얘기는 갔다와서 꼭 누군가 사고가났다는 얘기였음 아 좀 얘기가 많이샜음 이제 내가 갔던 얘기를얘기해주겠음 그래서 저녁에 급출발해서 1시쯤? 도착했던것같음 근데 옆에 펜션도 있어서 처음엔 엄청무서움은못느낌 5명이서갔는데 나님과 친구하나랑같이 앞장스고 3명이 뒤따라옴 그렇게 걸어가고있었는데 갑자기 같이간 그누나가 차가있는곳으로 혼자서 막뛰어가는거임 개식겁함 그래서 우리도 얼른뛰어가서 왜뛰어왔냐고물었더니 옥상에 나무건조대(?)비스무리한게 있는데 그 앞에서 누가 덩실덩실 거리고있었다고함.솔직히 나님은 믿지않았음 (근데 갖다와서 다른과친구가갔다온얘기를 들었는데 자기친구도 거기서 똑같은위치에덩실덩실거리고잇는 것을 봤다고함...그래서개식겁..지금도 몸에소름돋음..) 그렇게 그누나를 설득한 끝에 다시들어갔음 들어가서 다시 앞장을스고 1층을 다둘러봄 솔직히 머 대단할거라곤없었음 사람이 많이다녀왔다간 흔적은 있었음 그렇게 2층을올라갈려하는데 애들이 겁이 너무 많아서 다 못가겠다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결심함 가게할려면 내가 앞장서야된다고 그래서 나혼자 올라간다하고 걸음을땠는데 뒤에서 애들이 그냥한번가보자 하면서 다따랐음.. 그렇게 올라가고 있는데 거기 영덕폐가 구조를 보면 2층에 복도식으로 쭉~되있는데 오른쪽 측면에 방이 두개있고 정면맨끝으로 1개가있음 그래서 렌턴을 비치면서 가고있는데 그 오른쪽 측면 첫번째방에 발을 딛였음 근데 그 엄청 쌔한느낌이들었음 분면 긴바지를 입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리에 진짜 한기가 느껴졌음.. 추운 날씨도아니엇는데 ...반팔입고있었음.. 순간적으로 나도 모르게 먼가 느꼇었는지 뒤돌아서 정말 소리지르면 안될것같애서 조용히 애들한테 내려가...이랬음 그랬더니 애들이 ㄴ아러ㅗㄴ아러ㅘㅗ라와오아ㅗ아와와오!!!!!!!! 하면서 막 뛰어내려가는거임 솔직히 나도 그때 그 반응에 더놀라서 같이 막뛰어내려갔음 근데애들은 나님의 그 진지한 반응 때문에 뛰어갔던거임 그리고 여차저차해서 옥상까지 나가게됬는데 사진도 찍고했는데 아무것도 나오지는안았음... 사진도 보여주고싶은데 지금 사진이 한장도없어서 올리지를못함....어떤분들은 자작이라고하실수도 잇는데 진지함 ㅋㅋㅋㅋ정말 3번이나 갔다왔음 대구안경공장이라고아실지모르겠는데 거기옆에 요양병원이있는데 거기까지갔으나 거기서 더이상 길을 몰라서 못갔음 우리가 봣는데 그게 폐가인지모르고 지나친걸수도있고 개강하고 못가본애들과 한번더 가볼 생각인데 그때쯤이면 지난철이긴하겠지만...인증샷과 함께 돌아오겠음!!!!!!!!!!!!!!!!!!!!!!!!!!!!!!!!!!!!!!!! 추천 하나만 눌러 주th요!!!!!!! 143
★☆영덕폐가후기☆★
바로 음슴체로들어갈게요 ㅋㅋ
머 어쩌다보니 영덕 폐가를 3번이나 다녀간 나님임
처음에는 학교에서 우연히 귀신얘기를하다가 영덕폐가 얘기가 나왔음
근데 나님을 포함한 안가본애들이 꽤있었음 그래서 급 저녁에 차를렌트해 가기로결정함ㅋㅋ
근데 포항사는 친구도있었고 경주안강에 사는친구도있었고 했는데 영덕폐가에 안좋은얘기가
좀많았음 우리랑 같이갔던 한누나는 전에 한번갔었는데 폐가 바로앞에 차를 주차했다고함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대충설명하자면 바로 바다옆에 도로가있고 도로바로옆에 폐가가 있는데
폐가옆에 오르막길이 살짝있고 그 오르막길을 오르면 폐가가있음 근데 같이간 누나는 오르막길에
차를 안대고 폐가 바로 앞에 댄거임
그리고 안에 들어가서 구경하고있는데 갑자기 차라이트가 켜졌다고함 그래서 거기있던사람들
다놀래서 뛰쳐나가서 차에탔다고함
근데 이게왠일 .......차에 밧데리가 나갔다고함
그래서 렉카였나 그거를 부르고 차안에서 떨면서
기다리다가 와서 충전하고 바로 갔다고함
그리고 다른얘기는 갔다와서 꼭 누군가 사고가났다는 얘기였음
아 좀 얘기가 많이샜음 이제 내가 갔던 얘기를얘기해주겠음
그래서 저녁에 급출발해서 1시쯤? 도착했던것같음 근데 옆에 펜션도 있어서 처음엔 엄청무서움은못느낌
5명이서갔는데 나님과 친구하나랑같이 앞장스고 3명이 뒤따라옴
그렇게 걸어가고있었는데 갑자기 같이간 그누나가 차가있는곳으로 혼자서 막뛰어가는거임
개식겁함 그래서 우리도 얼른뛰어가서 왜뛰어왔냐고물었더니 옥상에 나무건조대(?)비스무리한게
있는데 그 앞에서 누가 덩실덩실 거리고있었다고함.솔직히 나님은 믿지않았음
(근데 갖다와서 다른과친구가갔다온얘기를 들었는데 자기친구도 거기서 똑같은위치에덩실덩실거리고잇는 것을 봤다고함...그래서개식겁..지금도 몸에소름돋음..)
그렇게 그누나를 설득한 끝에 다시들어갔음 들어가서 다시 앞장을스고 1층을 다둘러봄
솔직히 머 대단할거라곤없었음 사람이 많이다녀왔다간 흔적은 있었음
그렇게 2층을올라갈려하는데 애들이 겁이 너무 많아서 다 못가겠다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결심함 가게할려면 내가 앞장서야된다고 그래서 나혼자 올라간다하고 걸음을땠는데
뒤에서 애들이 그냥한번가보자 하면서 다따랐음..
그렇게 올라가고 있는데 거기 영덕폐가 구조를 보면 2층에 복도식으로 쭉~되있는데 오른쪽 측면에
방이 두개있고 정면맨끝으로 1개가있음
그래서 렌턴을 비치면서 가고있는데 그 오른쪽 측면 첫번째방에 발을 딛였음
근데 그 엄청 쌔한느낌이들었음 분면 긴바지를 입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리에 진짜 한기가 느껴졌음..
추운 날씨도아니엇는데 ...반팔입고있었음..
순간적으로 나도 모르게 먼가 느꼇었는지 뒤돌아서 정말 소리지르면 안될것같애서 조용히
애들한테 내려가...이랬음 그랬더니 애들이 ㄴ아러ㅗㄴ아러ㅘㅗ라와오아ㅗ아와와오!!!!!!!!
하면서 막 뛰어내려가는거임 솔직히 나도 그때 그 반응에 더놀라서 같이 막뛰어내려갔음
근데애들은 나님의 그 진지한 반응 때문에 뛰어갔던거임
그리고 여차저차해서 옥상까지 나가게됬는데 사진도 찍고했는데 아무것도 나오지는안았음...
사진도 보여주고싶은데 지금 사진이 한장도없어서 올리지를못함....어떤분들은 자작이라고하실수도
잇는데 진지함 ㅋㅋㅋㅋ정말 3번이나 갔다왔음
대구안경공장이라고아실지모르겠는데 거기옆에 요양병원이있는데 거기까지갔으나 거기서 더이상
길을 몰라서 못갔음 우리가 봣는데 그게 폐가인지모르고 지나친걸수도있고
개강하고 못가본애들과 한번더 가볼 생각인데 그때쯤이면 지난철이긴하겠지만...인증샷과 함께 돌아오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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