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 세금비율 서울시예산의 0.35% 세금 ~ 이명박 대통령 들어와서 감세정책이네 노무현 보다 세금을 적게 내니까 좋다 노무현 정부의 세금폭탄의 핵심은 재산관련세로 종부세와 양도세가 주를 이루는데 그중 종부세가 핵심이다 그리고 이 종부세는 우리 사회 소득 2% 이내에 드는 극소수의 부자들에 의해 지출이 되는데 이상하게도 종부세가 잘못되었다는 주장은 2%가 훨씬넘어간다 그리고 지금 평범한 국민들의 세금은 노무현 정부보다 10%이상 상승하였다. 작은 정부를 지향하는 한나라당의 정권이 큰정부를 지향하는 노무현 정부보다 세금을 많이 요구한다는 것은 부자들의 세금을 낮추기 위함으로 밖에 해석이 안된다. 돈이 모자르니 부채를 사용하고 그 결과 2007년 300조의 부채가 2011년 480조로 4년간 약 180조가 상승하였고 개인 부채는 2007년 700조에서 2011년 900조로 무려 약200조가 상승하게 된다 평범한 서민들의 세금이 올랐지만 부자들의 세금이 대폭 줄어든 까닭에 세금이 적게 들어오고 정부는 가장 편하게 줄일 수 있는 '복지' 정책부터 줄이기 시작한다 그 결과 2007년 285만 가구인 빈곤가구가 2010년 310만가구 (1200만명 -4인가구기준) 으로 증가하였고 지니계수도 2005년 0.31에서 2009년 0.355로 대폭 증가하였다. 지금 스웨덴을 비롯한 북유럽 몇 국가 되지않는 국가에서만 무상급식을 실시하는데 우리에게 이런 복지는 사치라는 주장이있다 지금 개발도상국으로 7%의 고도성장을 빠르게 달리고 있는 브라질의 복지지출은 전체 소득의 8%이며 복지국가 스웨덴의 복지비율은 20%정도가 된다. 브라질보다 경제가 우월한 우리나라는 노무현 정부때 4%를 간신히 넘었지만 현 정부에 들어와 3%대로 떨어졌다. 쪽팔리지않는가? 3%의 복지비율을 가지고 복지를 행하면 복지병에 걸린다는 주장을 하고있는 사람들을 맞다고 생각하는 거기 당신말이다 20%정도 되는 스웨덴은 복지병을 앓고 있다. 브라질은 8%이지만 복지가 부족하다고 허덕인다. (OECD평균 복지율은 약 12%이며 우리는 1/4정도이다) 사회보장제도 없는 국가에서 어린아이들 밥좀먹인다는데 기를 쓰고 발악하는게 안쪽팔리나? 교사가 가장하기 싫어하는말 1위 학교운영비/급식비 제출해라 학생들의 빈/부를 편갈라 밥을 줘야하나요? 사회복지제도가 잘되있으면 모르겠는데 사회복지는 무슨 망국적 票퓰리즘이네 댓글좀쓰려면 공부하고쓰세요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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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 세금비율 서울시예산의 0.35%
세금 ~
이명박 대통령 들어와서 감세정책이네
노무현 보다 세금을 적게 내니까 좋다
노무현 정부의 세금폭탄의 핵심은 재산관련세로 종부세와 양도세가 주를 이루는데
그중 종부세가 핵심이다
그리고 이 종부세는 우리 사회 소득 2% 이내에 드는
극소수의 부자들에 의해 지출이 되는데
이상하게도 종부세가 잘못되었다는 주장은 2%가 훨씬넘어간다
그리고 지금 평범한 국민들의 세금은
노무현 정부보다 10%이상 상승하였다. 작은 정부를 지향하는 한나라당의 정권이
큰정부를 지향하는 노무현 정부보다 세금을 많이 요구한다는 것은
부자들의 세금을 낮추기 위함으로 밖에 해석이 안된다.
돈이 모자르니 부채를 사용하고 그 결과 2007년 300조의 부채가 2011년 480조로
4년간 약 180조가 상승하였고
개인 부채는 2007년 700조에서 2011년 900조로 무려 약200조가 상승하게 된다
평범한 서민들의 세금이 올랐지만 부자들의 세금이 대폭 줄어든 까닭에
세금이 적게 들어오고 정부는 가장 편하게 줄일 수 있는 '복지' 정책부터 줄이기 시작한다
그 결과 2007년 285만 가구인 빈곤가구가 2010년 310만가구 (1200만명 -4인가구기준) 으로 증가하였고
지니계수도 2005년 0.31에서 2009년 0.355로 대폭 증가하였다.
지금 스웨덴을 비롯한 북유럽 몇 국가 되지않는 국가에서만 무상급식을 실시하는데
우리에게 이런 복지는 사치라는 주장이있다
지금 개발도상국으로 7%의 고도성장을 빠르게 달리고 있는 브라질의 복지지출은
전체 소득의 8%이며
복지국가 스웨덴의 복지비율은 20%정도가 된다.
브라질보다 경제가 우월한 우리나라는 노무현 정부때 4%를 간신히 넘었지만
현 정부에 들어와 3%대로 떨어졌다.
쪽팔리지않는가?
3%의 복지비율을 가지고 복지를 행하면 복지병에 걸린다는 주장을 하고있는 사람들을 맞다고 생각하는 거기 당신말이다
20%정도 되는 스웨덴은 복지병을 앓고 있다. 브라질은 8%이지만 복지가 부족하다고 허덕인다.
(OECD평균 복지율은 약 12%이며 우리는 1/4정도이다)
사회보장제도 없는 국가에서
어린아이들 밥좀먹인다는데 기를 쓰고 발악하는게 안쪽팔리나?
교사가 가장하기 싫어하는말 1위 학교운영비/급식비 제출해라
학생들의 빈/부를 편갈라 밥을 줘야하나요?
사회복지제도가 잘되있으면 모르겠는데 사회복지는 무슨 망국적 票퓰리즘이네
댓글좀쓰려면 공부하고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