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량한 외모를 무기로 팔려가길 기다리는 여자들.

201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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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그런 여자가 될꺼라는 상상조차 해본적 없었는데, 한살 한살 먹어갈수록 그런 여자들이 내 주변인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생각을 조심하기로 했어.ㅎㅎ

 

물론 나랑 내친구들은 그런타입은 전혀 아니다만 무튼.ㅎㅎ

 

언제부턴지 결혼얘기만 하게된다. 누굴 만나든.

나이드는거 팍팍 느껴져서 조카 부담되네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