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가 실제로 격은 실화입니다. 4개월전에 썻던 글이 오늘에서야 올라오네요;;; 때에 맞지않다고 욕하셔도 좋아요 그냥 그래두 올립니다. 그날 썻던 글입니다.. 자 .. 시작합니다. 벚꽃 담배를 피우려고 담배를 물고 창밖으로 몸을 내미는데 벚꽃이 만개한 나뭇가지가 손을뻗으면 닿을정도로 가까이 있었습니다. 갑자기 옛날생각이나네요 2년전 만우절 친구의소개로 문자를 하다가 4월3일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저는 첫눈에 반했고 첫만남에 같이손을잡구 길을걸었습니다. 온몸에 벚꽃잎을 뒤집어쓸정도로 벚꽃이 만개해 있었습니다. 같이 그렇게 첫데이트를 하구 얼마뒤사귀게되고 서로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5월7일 제생일 처음으로전 생일선물이란것을받았습니다. 집에서도 한번도 챙겨주지않아 생일파티,케익,생일선물 이러걸 한번도 받아보지두 않았구 생일은 그냥 기껏해야 pc방 반값하는날 뭐 이런식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친구가 제생일날 고구마케익모양의 상자 저한테 선물해주었습니다. 저는 그냥 멍했구 그친구는 쑥스러워하구.. 그런데 자세히보니 삐뚤삐뚤 풀칠도 엉망에 크기도 잘않맞구 그친구의손은 손끝이 다까진.... 상자를 열어보니 4등분이되서 1. 파스, 약 2. 비타민,영양제 3. 제일좋아하는 레몬맛사탕 4. 반친구들이쓴롤링페이퍼,자기가쓴편지3 전 울컥할뻔했습니다.. 그렇게 서로 진심으로 사랑한다는걸 알구더 소중히 늘 고마워하며 행복하기루 했습니다. 그런데 행복이있으면 꼭 불행이있더라구요.. 제가 춤을추던사람이라 기껏해야 주말에나 한번씩만나구 그것도 힘들때두 여럿있구.. 그렇게 서로 조금씩멀어지다가 결국 헤어지게 됬습니다. 그후로 2년동안 저는 잊으려고 점점 어두운길을 걷고 않해보는 일도없이 학교도그만두고 양아치가 되가며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이렇게살면않된다는생각에 다시 학교를 복학하구 살아왓습니다. 연락할용기가나지않아 늘 친구에게 그녀의소식을전해듣고 지내며 하루하루 살아가다보니 어느새 그녀를 만난지2년째되는 4월3일이됬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담배를피우려고 창문을열구 아무생각없이 피우려고하는데 갑자기 2년전에 제생일때 그친구가 생일선물로줬던 그상자에 편지가 생각났습니다. 그편지에 적혀있던 글귀가 떠올랐습니다. 담배 끊으란소린않할게 좀줄여 (학창시절에도 담배를꾸준히피웠던골초임) 담에 벚꽃놀이고 데이트고 아무것도 없다?!!! 사랑해.♥ 전 피식웃으며 담배를 부러뜨렸습니다. 혹시나 그녀가 돌아오지않을까하구.. 오늘도 그녀가 생각납니다. 꼭 다시 사랑하고싶습니다. 추천 하던 않하던 상관없어요
생각납니다.
이건 제가 실제로 격은 실화입니다.
4개월전에 썻던 글이 오늘에서야 올라오네요;;;
때에 맞지않다고 욕하셔도 좋아요 그냥 그래두 올립니다.
그날 썻던 글입니다..
자 .. 시작합니다.
벚꽃
담배를 피우려고 담배를 물고 창밖으로 몸을 내미는데
벚꽃이 만개한 나뭇가지가 손을뻗으면 닿을정도로 가까이 있었습니다.
갑자기 옛날생각이나네요
2년전 만우절
친구의소개로 문자를 하다가 4월3일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저는 첫눈에 반했고
첫만남에 같이손을잡구 길을걸었습니다.
온몸에 벚꽃잎을 뒤집어쓸정도로 벚꽃이 만개해 있었습니다.
같이 그렇게 첫데이트를 하구 얼마뒤사귀게되고 서로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5월7일 제생일 처음으로전 생일선물이란것을받았습니다.
집에서도 한번도 챙겨주지않아
생일파티,케익,생일선물 이러걸 한번도 받아보지두 않았구 생일은 그냥 기껏해야 pc방 반값하는날 뭐 이런식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친구가 제생일날 고구마케익모양의 상자 저한테 선물해주었습니다.
저는 그냥 멍했구 그친구는 쑥스러워하구..
그런데 자세히보니 삐뚤삐뚤 풀칠도 엉망에 크기도 잘않맞구 그친구의손은 손끝이 다까진....
상자를 열어보니 4등분이되서
1. 파스, 약
2. 비타민,영양제
3. 제일좋아하는 레몬맛사탕
4. 반친구들이쓴롤링페이퍼,자기가쓴편지3
전 울컥할뻔했습니다..
그렇게 서로 진심으로 사랑한다는걸 알구
더 소중히 늘 고마워하며 행복하기루 했습니다.
그런데 행복이있으면 꼭 불행이있더라구요..
제가 춤을추던사람이라 기껏해야 주말에나 한번씩만나구 그것도 힘들때두 여럿있구..
그렇게 서로 조금씩멀어지다가 결국 헤어지게 됬습니다.
그후로 2년동안 저는 잊으려고 점점 어두운길을 걷고 않해보는 일도없이 학교도그만두고 양아치가 되가며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이렇게살면않된다는생각에 다시 학교를 복학하구 살아왓습니다.
연락할용기가나지않아 늘 친구에게 그녀의소식을전해듣고 지내며 하루하루 살아가다보니 어느새 그녀를 만난지2년째되는 4월3일이됬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담배를피우려고 창문을열구 아무생각없이 피우려고하는데 갑자기 2년전에 제생일때 그친구가 생일선물로줬던 그상자에 편지가 생각났습니다.
그편지에 적혀있던 글귀가 떠올랐습니다.
담배 끊으란소린않할게 좀줄여 (학창시절에도 담배를꾸준히피웠던골초임)
담에 벚꽃놀이고 데이트고 아무것도 없다?!!! 사랑해.♥
전 피식웃으며 담배를 부러뜨렸습니다.
혹시나 그녀가 돌아오지않을까하구..
오늘도 그녀가 생각납니다. 꼭 다시 사랑하고싶습니다.
추천 하던 않하던 상관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