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느님] ♡♥♡♥ 동원 세트♡♥♡♥

강참치2011.08.19
조회340

 

 

 

이제 곧 추석 이잖아요

 

추석엔 역시 동원 세트죠 ㅎ

 

 

 

 

 

 

 

 

 

 

네, 죄송합니다.

다시 본 목적으로 강참치님 사진& 움짤 대 방출!!

'동원 선배' 버전으로 써볼게요 현실엔 없지만 ㅎ

 

출~발↗!

 

스압주의!

 

 

 

 

동아리 방에서 급하게 과제하고 있는데 빤히 쳐다보길래

"…뭐하세요?" 라고 물으니

두눈을 초롱초롱 뜨고는 "너 보고 있잖아."라고 말하는 동원 선배 

 

 

 

 

 

 

 

단 둘이 심야영화를 보고 나왔는데 영화 내용이 슬퍼서

영화관 안에서 펑펑 울었으면서

영화관에서 나와 내앞에서는 괜히 안 운척 무덤덤한 척하는 동원 선배

 

"선배 눈이 빨개요. 에이~ 울었죠?"

"아닌데. 진짜 아닌데!" 

 

 

 

 

 

 

동아리 사람들과 함께 간 등산, 정상에 올라선 후 뿌듯해하는짓 동원 선배

 

 

 

 

 

"그럼 넌 이상형이 어떻게 되는데?"

이상형에 대한 얘기가 나오자 은근슬쩍 나에게 이상형을 물어놓곤 괜히 긴장하는 동원 선배

 

 

 

 

 

 

MT 간 날, 밤이 되자 술에 떡이 된 사람들은 뒤로하고 심심하다며 고양이와 장난치는 동원 선배.

 

 

 

 

 

눈을 감은채 잠시 생각에 잠기는 동원 선배

 

 

 

 

 

내가 방긋 웃어보이자 나를 따라 천천히 웃는 동원 선배

 

 

 

 

 

화폭발하기 삼초 전, 술에 취해 나에게 껄떡거리는 남자들을 바라보는 동원 선배

 

 

 

 

 

생각없이 물은 내 질문에 골똘히 생각해가며 성실히 답해주는 동원 선배

 

 

 

 

 

머리 자르기 귀찮다며 한동안 머리를 길렀던 동원선배

 

 

 

 

 

 

자신이 불량배를 무찔렀었다며 허풍이 반쯤 섞인 얘기를 친히 재연해가며 말해주는 동원 선배

 

 

 

 

 

 

강의 시간, 교수님이 죄다 어려운 용어를 쓰는 덕에

잘 모르겠다는 듯 긁적거리는 동원선배

 

 

 

 

 

 

우연히 발견한 선배의 어린시절 사진.

어릴적엔 젖살이 귀여웠던 동원 선배

 

 

 

 

 

 

수업 도중에 질문을 하는 나를 흐믓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동원 선배

 

 

 

 

 

 

예전에 잠깐 모델일을 했었다는 동원 선배

 

 

 

 

 

 

해변에서 사진을 찍는 다는 말에 은근 포즈를 잡는 동원선배

 

 

 

 

 

 

 

같이 드라이브를 하던 중 야경이 아름답다며 야경을 바라보는 동원 선배

 

 

 

 

 

 

베이비펌을 하고 온 날 이상하지 않냐며 나에게 묻고는 대답을 기다리는 동원 선배

 

 

 

 

 

 

 

 

화장실에 들어간 나를 기다리고 있는 동원 선배

 

 

 

 

 

 

 

 

졸업사진이 궁금하다는 내 말에 수줍게 보여준 사진

 

 

 

 

 

 

 

동아리에서 캠핑 갔던 날 아기 호랑이 같지 않냐던 동원 선배

 

 

 

 

 

 

 

새로 산 휴대폰으로 귀엽게 장난치는 동원 선배

 

 

 

 

 

 

 

저멀리서 나를 발견하고는 씩 웃어보이는 동원 선배 

 

 

 

 

 

졸업사진 찍은 뒤 장난스럽게 사진을 찍은 동원선배

 

 

 

 

 

 

옷가게에서 선배가 고른 하얀색 원피스를 내가 입고 나오기를 기다리며 소파에 앉아있는 동원선배

 

 

 

 

 

 

 

동원 선배네 놀러가서 신나게 놀다가 깜빡 잠든 후 일어나자

나를 바라보며 "조는 모습도 예쁘네." 라며 설레게 만드는 동원 선배

 

 

 

 

 

 

영화관 안에서 슬쩍 바라본 동원선배

 

 

 

 

 

 

 

갑작스럽게 비가 내리는 바람에 비를 피해 서있는데 나를 바라보는 동원선배 

 

 

 

 

 

 

동원 선배가 셀카로 찍어 보내준 사진 

 

 

 

 

 

 

 

수업이 지루하다는 듯 따분해하는 표정을 짓는 동원 선배

 

 

 

 

 

 

 

비가 내리던 날 우산을 가져오지 않은 나를 위해 마중을 나온 동원 선배

 

 

 

 

 

 

 

우연히 고개를 돌렸는데 꽤나 가까운 거리에서 나를 바라보고 있던 동원 선배

 

 

 

 

 

 

 

 

졸립다며 책상에 엎드려 잘 자세를 잡은 후 자지않고 자는 척 하며 나를 훔쳐보던 동원 선배

 

 

 

 

 

 

안경까지 쓰고 진지하게 과제를 하다가 과제가 잘 풀지지 않는지 인상 쓰는 동원 선배

 

 

 

 

 

 

"좋은 아침. 날씨가 참 좋다. 그치?"

이른 아침 우연히 만난 동원 선배

 

 

 

 

 

어찌된 일인지 다음날 아침 내 옆에서 상의를 벗은채 자고 있던 동원 선배

 

 

 

 

 

 

 

 

 

아....사실 사진은 더 있는데 너무 힘들어서 여기서 끝!

원래 유천선배가 원조인데 강동원 같은 선배가 대학에 있다면 어떨까 싶어서 써봤어요ㅎㅎㅎㅎ

현실은 시궁창 ㅎ

 

 

 

강동원 진리다!

원빈도 진리다!

그냥 강동원빈이 진리다!

 

추천!!

 

 

 

추천하면 강동원느님이

이 모습으로 꿈에 나타날 것입니다!! 아,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