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소녀시대 팬 뿐 아니라 나는 여러 아이돌 그룹 멤버들을 두루두루 좋아하곤 함. 전체를 좋아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고 소녀시대(태연, 윤아, 서현), 동방신기(유천,재중), 빅뱅(T.O.P), 2NE1(산다라박,공민지), 씨스타(효린,보라)등 몇몇만 꼽아서 팬을 자처하곤 함.
특히 내가 가장 좋아한다고 할 수 있는 소녀시대에게는 참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데 속칭 소덕후라 할만큼 멤버들을 좋아함. 하지만 안타깝게도 개인팬 기질이 다분함.
처음 다시만난세계 때 좋았던 멤버는 태연, 윤아, 티파니였음.
태연은 참 순수하고 맑은 느낌이었고 윤아는 청순한 느낌, 티파니는 소녀시대 뿐 아니라 동시대 여그룹을 올킬할 정도로 참 주목을 받은 데뷔였음.
이효리의 수식어던 눈웃음을 달고 나온 걸그룹 멤버가 아니던가.
티파니의 눈웃음은 정말 매력적이었음. 하지만 점점 얼굴이 이상하게 변해가며 서글서글한 호감형의 얼굴이 점차 낯설어 지기 시작했음. 이때부터 마음이 떠나기 시작했음.
소원을 말해봐때 확실히 티파니를 떠나고 서현으로 정착.
그런데 티파니 팬을 보면 대부분 다시만난세계부터 쭈욱~ 이어진 골수팬이 많고 뜬금없이 소원을 말해봐나 Oh, hoot 때 생긴 팬이 비교적 적은 편임. 처음 끼친 영향과는 반대로 점점 티파니의 그룹내 매력이랄까 인지도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인것 같음.
개인팬수가 가장 많은 멤버가 아마 윤아, 태연, 제시카 정도인것 같은데 이들에 상대적으로 나머지 멤버(티파니 포함)에 개인팬 빈도는 약간 적다고 할수 있음. 하지만 멤버를 전체적으로 앓거나 태연♡파니, 제싴♡유리, 유리♡수영 식으로 앓는 팬들이 많아서 인기분포도는 고른편임.
근데 생각해보면 티파니는 직캠이 별로 없는 것 같음. 팝 커버 할때나 보이는 라디오 쯤에서나 발견할 수 있고 무대에서의 직캠은 다른 멤버들보다도 적음.
우선은 티파니는 춤을 못춤...........................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소녀시대 내에서 춤을 잘추는걸로 대외적으로 유명한건 효연, 그 뒤를 잇는 유리, 군더더기 없이 춤선이 예쁜 윤아, 느낌있게 온몸으로 소화해내는 태연 뿐 아니라 수영은 길고 여리한 몸매로 춤을 참 여성스럽게 강조하고 서현도 참 단정하게 춤을 잘 춤, 써니도 체구는 작지만 비율이 좋아서 아담사이즈에 비해 춤선이 시원시원함, 제시카는 유연한 곡선이 특히 좋아서 허리를 돌리거나 어깨를 돌리는 등의 안무에선 단연 탑임. 그런데 가끔 태연 직캠을 볼때 옆에 찍힌 파니를 보면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군무처럼 잘 맞지만..개인적인 실력은 멤버중 최하위인듯함.
무엇보다 파니는 박자감이 별로 좋지 않아서 춤출때도 많이 엇나가고 최근에 노래 커버한 것 들어보면 (써니와 함께 부른 못해 등) 하이라이트 부분 박자도 못 치고 나가는 걸 느낄수 있음..
하지만 타고난 음색이 진짜 걸그룹중 최강짜세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정도로 훌륭해서 티파니가 갖고 있는 기본적인 노래실력보다도 훨씬 더 배가가 되게 리스닝되는 것 같음. 발음도 좋고. 성량도 좋고 !
그래서 처음 파니가 데뷔초에 라디오에서 탱이랑 같이 팝커버하고 혼자서도 잘 하길래 나는 파니에게 거는 기대가 컸음. 하지만 예상외로 스타성이나 끼 면에서는 소녀시대 내에서 태연이 甲이었음.
여아이돌 보컬중에 top 3 안에 속할거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보컬임. 박선주도 태연 보컬 극찬하던데..확실히 보물은 보물임.
티파니는 현재도 물론 좋지만 이에 안주하지 말고 계속 자기발전을 해서 더욱 훌륭한 보석이 되었으면 좋겠음. 이대로 어정쩡해지기엔 티파니가 타고난 재능이 너무 아까움.
나는 소녀시대 팬이고 이건 열폭글이 아니고 파니 비난글이 아님.
이 시간에 그냥 논문이랄것도 없이 주구장창 글 쓴다고 할일없는 오덕후는 더더욱 아님. 지소, 앞소, 영소! !! 영원히 소녀시대가 걸그룹 짱먹고 일본도 정ㅋ벅해버렸으면 좋겠음.
나는 소녀시대 팬이다 하지만 비판한다
음슴체로 가겠음
이건 열폭이 아닌 팬으로서의 비판임. 비난아님.
나는 소녀시대 팬인 남자임. 데뷔시절부터 쭈욱 팬이었던 걸로 기억함.
하지만 소녀시대 팬 뿐 아니라 나는 여러 아이돌 그룹 멤버들을 두루두루 좋아하곤 함. 전체를 좋아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고 소녀시대(태연, 윤아, 서현), 동방신기(유천,재중), 빅뱅(T.O.P), 2NE1(산다라박,공민지), 씨스타(효린,보라)등 몇몇만 꼽아서 팬을 자처하곤 함.
특히 내가 가장 좋아한다고 할 수 있는 소녀시대에게는 참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데 속칭 소덕후라 할만큼 멤버들을 좋아함. 하지만 안타깝게도 개인팬 기질이 다분함.
처음 다시만난세계 때 좋았던 멤버는 태연, 윤아, 티파니였음.
태연은 참 순수하고 맑은 느낌이었고 윤아는 청순한 느낌, 티파니는 소녀시대 뿐 아니라 동시대 여그룹을 올킬할 정도로 참 주목을 받은 데뷔였음.
이효리의 수식어던 눈웃음을 달고 나온 걸그룹 멤버가 아니던가.
티파니의 눈웃음은 정말 매력적이었음. 하지만 점점 얼굴이 이상하게 변해가며 서글서글한 호감형의 얼굴이 점차 낯설어 지기 시작했음. 이때부터 마음이 떠나기 시작했음.
소원을 말해봐때 확실히 티파니를 떠나고 서현으로 정착.
그런데 티파니 팬을 보면 대부분 다시만난세계부터 쭈욱~ 이어진 골수팬이 많고 뜬금없이 소원을 말해봐나 Oh, hoot 때 생긴 팬이 비교적 적은 편임. 처음 끼친 영향과는 반대로 점점 티파니의 그룹내 매력이랄까 인지도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인것 같음.
개인팬수가 가장 많은 멤버가 아마 윤아, 태연, 제시카 정도인것 같은데 이들에 상대적으로 나머지 멤버(티파니 포함)에 개인팬 빈도는 약간 적다고 할수 있음. 하지만 멤버를 전체적으로 앓거나 태연♡파니, 제싴♡유리, 유리♡수영 식으로 앓는 팬들이 많아서 인기분포도는 고른편임.
근데 생각해보면 티파니는 직캠이 별로 없는 것 같음. 팝 커버 할때나 보이는 라디오 쯤에서나 발견할 수 있고 무대에서의 직캠은 다른 멤버들보다도 적음.
우선은 티파니는 춤을 못춤...........................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소녀시대 내에서 춤을 잘추는걸로 대외적으로 유명한건 효연, 그 뒤를 잇는 유리, 군더더기 없이 춤선이 예쁜 윤아, 느낌있게 온몸으로 소화해내는 태연 뿐 아니라 수영은 길고 여리한 몸매로 춤을 참 여성스럽게 강조하고 서현도 참 단정하게 춤을 잘 춤, 써니도 체구는 작지만 비율이 좋아서 아담사이즈에 비해 춤선이 시원시원함, 제시카는 유연한 곡선이 특히 좋아서 허리를 돌리거나 어깨를 돌리는 등의 안무에선 단연 탑임. 그런데 가끔 태연 직캠을 볼때 옆에 찍힌 파니를 보면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군무처럼 잘 맞지만..개인적인 실력은 멤버중 최하위인듯함.
무엇보다 파니는 박자감이 별로 좋지 않아서 춤출때도 많이 엇나가고 최근에 노래 커버한 것 들어보면 (써니와 함께 부른 못해 등) 하이라이트 부분 박자도 못 치고 나가는 걸 느낄수 있음..
하지만 타고난 음색이 진짜 걸그룹중 최강짜세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정도로 훌륭해서 티파니가 갖고 있는 기본적인 노래실력보다도 훨씬 더 배가가 되게 리스닝되는 것 같음. 발음도 좋고. 성량도 좋고 !
그래서 처음 파니가 데뷔초에 라디오에서 탱이랑 같이 팝커버하고 혼자서도 잘 하길래 나는 파니에게 거는 기대가 컸음. 하지만 예상외로 스타성이나 끼 면에서는 소녀시대 내에서 태연이 甲이었음.
여아이돌 보컬중에 top 3 안에 속할거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보컬임. 박선주도 태연 보컬 극찬하던데..확실히 보물은 보물임.
티파니는 현재도 물론 좋지만 이에 안주하지 말고 계속 자기발전을 해서 더욱 훌륭한 보석이 되었으면 좋겠음. 이대로 어정쩡해지기엔 티파니가 타고난 재능이 너무 아까움.
나는 소녀시대 팬이고 이건 열폭글이 아니고 파니 비난글이 아님.
이 시간에 그냥 논문이랄것도 없이 주구장창 글 쓴다고 할일없는 오덕후는 더더욱 아님. 지소, 앞소, 영소! !! 영원히 소녀시대가 걸그룹 짱먹고 일본도 정ㅋ벅해버렸으면 좋겠음.
태클은 둥글게 하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