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어딜가도 천주교는 그 지역의 기존의 전통 문화와 잘 어울린다. 멕시코의 카톨릭 역시 마야 문명과도 어울러져 거의 반감이 없다. 성당에서 멕시코만의 전통 행사도 지내고 말이야. 인간을 편하게 하는, 인간을 위하는 종교로서의 역활 잘 수행한다. 우리나라 역시 내가 아는 천주교인들은 친척들 집에서 제사 지낼때 절도 하고 할건 다한다. 그들의 종교는 다른 사람과도 잘 어울릴 수 있는 진정 종교로서의 역활을 다 한다. 하지만 교회 만큼은 미친 세끼들이라고 밖에.. 이건 무슨 노예도 아니도 성경을 자기들 멋대로 해석해서 교회, 십일조, 전도에 목숨걸고 다른 종교와 종교인들 무시하고, 종교의 노예가 되어 빌면서 울고 짜고 미친놈 마냥 거품물고 있다. 절을 하는 건 우상숭배라 하면서 거절하고 지들은 찬송가까지 지어서 부르고 ㅈㄹ들이다. 그러면서 세뱃돈 받을때도 절을 할까? 이건 모르겠다. 같은 성경책 보면서 어찌 이리도 다를까잉? 교회에 무슨 생각으로 다니는지 모르겠지만, 이딴건 절대 종교가 될 수 없다. 인간에게 도움이 되고, 더불어 우리가 사는 사회와도 도움이 되어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 입에서 욕밖에 안나오는 이건 뭐 완전 사람들 세뇌시켜서 돈이나 뜯어내는 개쓰레기 종교일뿐. 61
천주교는 욕을 안먹지
세계 어딜가도 천주교는 그 지역의 기존의 전통 문화와 잘 어울린다.
멕시코의 카톨릭 역시 마야 문명과도 어울러져 거의 반감이 없다.
성당에서 멕시코만의 전통 행사도 지내고 말이야.
인간을 편하게 하는, 인간을 위하는 종교로서의 역활 잘 수행한다.
우리나라 역시
내가 아는 천주교인들은 친척들 집에서 제사 지낼때 절도 하고 할건 다한다.
그들의 종교는 다른 사람과도 잘 어울릴 수 있는 진정 종교로서의 역활을 다 한다.
하지만 교회 만큼은 미친 세끼들이라고 밖에..
이건 무슨 노예도 아니도 성경을 자기들 멋대로 해석해서
교회, 십일조, 전도에 목숨걸고 다른 종교와 종교인들 무시하고,
종교의 노예가 되어 빌면서 울고 짜고 미친놈 마냥 거품물고 있다.
절을 하는 건 우상숭배라 하면서 거절하고 지들은 찬송가까지 지어서 부르고 ㅈㄹ들이다.
그러면서 세뱃돈 받을때도 절을 할까? 이건 모르겠다.
같은 성경책 보면서 어찌 이리도 다를까잉?
교회에 무슨 생각으로 다니는지 모르겠지만, 이딴건 절대 종교가 될 수 없다.
인간에게 도움이 되고, 더불어 우리가 사는 사회와도 도움이 되어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 입에서 욕밖에 안나오는
이건 뭐 완전 사람들 세뇌시켜서 돈이나 뜯어내는 개쓰레기 종교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