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매의 배꼽도망가는 에피소드★★★★★★

하선경2011.08.20
조회207

어..

안녕 여러분

 

난 부산 사나이

 

저번에 남매판 웃긴거 하나 올라와잇길래

어 저정도 스토리면 나도? 하는 마음에 나도 한번써봄ㅋㅋ

 

난 웃기던데 그대들도 그렇기를 ㅋㅋㅋ

아 지금 본인의 나이는 낭랑 18세 ㅎㅎㅎㅎ

곧 민증이 나오지 허허헣헣허헣

94년생이라 4의 양옆을 지우면 1이 되버리지 허허헣허허헣헣허

 

잡담은 그만하고 소소하게 시작해보겟음ㅋㅋㅋ

아 글자 크기 대게 작네

 

좋다

 

 

이건 누나친구 관련애기

 

여름만 되면 난 집에있을때면  반팔  나시  바지 등 하나씩 허물을 벗어나가  결국 팬티만 입고 생활을 하지

 

그날도 평소와 다름없이  선풍기바람에 트렁크 팬티를 휘날리며 컴퓨터를 즐기고 있었음

시간이 오후 7시 8시? 정도엿던거같음

한창 게임에 열중하며  키보드를 부서질듯 두두리고 잇는데

비번치는 소리가 들림

 

난 부모님이 오면 일어나 인사를 하지만 누나가 오면 관심없는 습성이잇음

 

삐삐삐삐

 

근데 비번 치는 스피드를 느껴보니 이건 필히 누나다 싶어

게임에 열중하고 잇엇음

앞에서 말햇다 시피 우리집구조는 현관바로옆에 컴퓨터가 잇음(월래 내방에 있었는데.. 내가 무언가를 알게되는 나이가 되자 자연스레..거실로.. 아흑 눈물좀 닦고)

 

바로 옆에 누나스런 머리가 하나 들어오는거임

어 근데 누나스럽지 않은 머리가 하나 더들어옴

어라 엄마랑같이오나?

 

뭔가 여고생들의 꺄르륵 웃음소리가 들려옴

누나친구들인가보구나..

생각해보니 상체랑 하체가 너무 시원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처에 실한올도 없엇음ㅋㅋㅋㅋㅋㅋㅋ 황무지에서 컴퓨터 하고있는듯한 무방비 상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와 누나 친구들이 하나씩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가    미친놈   하고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친구들이 흘깃흘깃 보고 들어가는게 ㅋㅋㅋㅋㅋㅋㅋ

내 등에 있는 감각들이 느껴서 대뇌로 전달해 주는데 이 말로 형언할수없는 쪽x림이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중에 한명 친한 누나가 있엇는데

그날 저녘이엇나 다음날이 엇나 기억이 안나는데

 

그 누나가 네이트온 쪽지를 보냇음

내용이

 

 

 

선경이 팬티 섹시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고 웃길줄 알앗는데 별로 안웃기네

죄송합니다

 

좀더 웃긴걸로..

 

 

중딩때쯤 한 4시쯤 집에간다이가? ㅋㅋ
학교마치고 바로집에갓지

근데 왜 하필 그날인지 모르겟는데ㅋㅋㅋ

그거 터미네이터 대사 잇다이가 아윌비백!!
그걸ㅋㅋㅋㅋ 비밀번호치고 현관문을 왕당차게 열면서

존x 크게 아 윌 비 백!!!!!!

하면서 들어갓단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구조가 현관 바로 옆에 컴퓨터가 잇는데

 

아..어머니


누나랑 누나친구들이 컴퓨터 하다가
아윌비백을 광분하듯 소리치며 들어온 날 전부 바라보고잇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누나가 (킥!)크크크큭) 요런 비슷한 소릴 내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랑 누나친구들갑자기 다개웃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미친듯이 밀려오는 쪽x림에 내방뛰어들가서 방문닫고 누나친구들이 갈때까지 나오지 못햇엇지..

방문밖에서도 누나와 누나친구들의 웃는소리가 ㅋㅋㅋㅋㅋ

 

누난 고딩이엇는데.. 그날이.. 모의고사로 누나가 빨리 온..

타이밍 乃

 

웃긴가 안웃기면 살짝더 강한걸로

 

 

 

이번엔 진심 진짜 완전 웃긴거 어제 새볔에 있었던일임

아니 오늘 새볔이네

 

 

한 새볔 1시 반쯤? 때엿던거같음

가족들 다자는지 불다꺼져있고 거실에

컴퓨터 모니터에서 나오는 가시광선?에만 의존한체

키보드 자판을 두드리고 있엇음

어제 좀 추웟잖아 아 부산만 추웟나 ?ㅋㅋ

아니면 말고 하튼 우리집은 추웟음

한 한시간 전부터 배가 살살 아파왓는데 갑자기 새볔되가지고 살짝 추워지니깐 배에서 꺼내달라는 신호를 급격히 보내기 시작함

친구랑 좀 중요한 대화중이여가지고 최대한 참고있었는데

요 깜찍한 뇨석들이 갑자기 멋대로 긴급탈출 준비태세로 들어가는거임

 

아.. 안되겟다 싶어 친구에게 '똥' 한 글자를 남긴체 화장실로 뛰어들어갓지 그와중에 응아하면서 앉아만 잇으면 심심하잖슴? 그래서 애지중지 하던 아이팟도 챙겨 바지를 내리며 돌진햇

변기 올리고 앉음과 동시에 푸드덕풍퐝푸푸풍(더럽다면 죄송) 현음악 삼중주 소리가 폭팔하는거임 속으로 '아.. x될뻔햇다 ㅎㅎ' 하면서 변기에 앉아 엄마미소를 짓고잇엇음

그 때 혹시나 튈까봐 저옆에 놧둿던 나의 친구 아이팟이 '까똑!'을 외치는거엿음 집중해야하는 시간이 누구지 라는 의문을 품으며 아이팟을 확인햇는데 누나엿음

 

 

 

 

 

 

그 내용은 다음과 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 보는 순간

새볔 한시에 X싸면서ㅋㅋㅋㅋㅋㅋㅋ 배잡고 화장실 뒹굴뻔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찌 이건좀 웃기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어도 피식은 햇다 맞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꼬리가 1나노미터라도 움직엿으면 추천 ㄱㄱㄱㄱㄱㄱㄱ

 

에피소드  4개가 적당한데 에피소드 많은데 막상 쓸라니깐 생각안나네.. 죄송합니다

 

 

 

 

 

 

추천 100넘기면

파릇파릇 18살 부산사나이 의 얼굴또는

그냥 20살 누나의 면상을 공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