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하게 바로 음슴체로 ㄱㄱ 하게뚬 빠른 전개 ->>>>>>>>>>>>>>> 지금 난 21살 내가 우산남을 처음 만난 것은 중3 16살 때 였음 ... 아 벌써 ...5년전???????????? 그아이를 일우라고 하게뜸(나중에 애들이 정일우 닮았다구 그랬었움 헤헷) 중3이었던 나는 그 당시 엄청나게 좋아하는 남자아이가 있었음 그러나 내가 겉은 O형같은 녀자지만 피는 못속이는 A형 이어씀 그렇게 그 남자애를 1년 쫌 안되게 좋아했지만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 못하고 문자로만 친구로만 연락하며 지내고 있을 때(그 아이는 A라 하게뜸 여기선 너의 존재 ㅃㅇ) 주변 친구들의 권유로 고 to the 백 이라는 것을 맘 먹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그치만 나는 뉴규? 뼈속 까지 A형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왜 이런면만 에이형기질 나옴? 평소엔 완전..명랑쾌활 날위해존재하는말 ㅜㅜ) 암튼 그리하여 그 A의 친구들과 나는 베프였고 내 친구들과도 다같이 잘 놀러 다녔기에 A의 집앞에서 고백을 준비하고 있었음 고백이라고 해봐짜 구냥 찌질하게 "나 너 좋아해..." 이럴려고 했던거 같음^^ 근데 A가!!!! 이미 눈치를 챈거 가튼 거임 ㅜㅜ 그래도 어떠캄???????? 나 당돌한 여성이기에!!!!!!!!!!!!!! 그대로 !!!!!!!!!!!!!!!!!!!!!! 는 무순....난 그냥 빵야빵야 총맞아야함 ㅜㅜ 결국 A의 친구가 나의 마음을 전해주는걸 나는 아파트 주차장 차 뒤에 숨어 지켜보고 잇엇음 ㅎㅎㅎ 나란 아이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숨죽여 보고 있는데 A가 씽긋 웃더니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는 거여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의 직감이란게 있지 않음?????????나는 아...차였구나라고 생각하며 비련의 여주인공 마냥 울려고 하는데 이게 먼일??????? 갑자기 진심 번개가 치더니 비가 내리는 거임 ㅜㅜ 아 이거 진짜야 진심 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 놀랫음 그러케 시련의 아픔을 딛고 나는 비가 오기 전에 버스를 타러 가고 잇엇음 아니 가려고 하는 찰나.................... 비가...그냥.......아주 그냥....................................... 우르르 쾅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비를 쫄딱 맞으며 버스 정류장을 향해 달려씀 그리고 나의 마음을 전달해준 그 친구와 통화를 하다가 결국 청승맞게 버스에서 눈물을 뚝...뚞 옆에 친구도 잇으니까 먼가 더 슬프고 근데 버스에서 내렸는데도 비가 계속 오는거임 ㅜㅜ 그러치만 난 비따위... 안중에도 없었음 담부터 걔 얼굴을 어케 보지 이생각을 하며 친구와 시무룩한 표정으로 얘기를 하구 있었음 신호등에서 초록불을 기다리구 있었음 근데 옆에 어떤 우산쓴 남자사람이 날 흘끔 보는거임!!! (슬픈 와중에 그 사람은 또 보이더라고^^) 그 때 눈이 !!!!!!!!!!!! 따악!!!!!!!!!!!!!!!!! 마주쳤는뎅 이게 왠일!! 우리학교ㅇㅔ서 쫌 알아주는 한살 어린 !!! 근데 걔 누나가 나랑 같은 학년이엇기에 자주 마주쳐서 서로 얼굴은 알고 있는 상태여씀 (나만 알았던 건가.....?) 암튼 난 순간 쫌 창피해씀 ㅜㅜ 비도 맞고 눈은 먼가 촉촉?햇을 꺼고(좋은 말로 촉촉임...^^) 그래서 눈을 피하고 칭구랑 얘기 계속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천천히 오더니 "저기요 이거 쓰시고 다음에 주세요*^_^*" 라고 말하며 초록불이 켜지자 마자 가는게 아니게뜸?!!!!!!!!!!!!!!! 겁나 머싯게 뛰면서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내친구랑 나랑 벙찌고 나는 어떨결에 우산 받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랑 나랑 집 방향이 같아서 몇번 같은 길도 걷고 쫌 의식하고 그런적이 있어서 내가 누나이고 같은학교 인걸 알아서 인지 우산을 주고 ㅜㅜ 혼자 비맞고 갓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난 폭풍감동 그래가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 이런데서 끈으면 욕을 엄청 하시겟지만 저도 톡한번 되보고 시퍼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추천 꾸욱 눌러 주시고 ㅜㅜ 관심좀 가져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간버튼 누르는거 어렵지 않잖아요 ^^ 추천 꾸욱꾸욱 추천하면 여러분에게 애인이 생기길 기도할게요 ㅋㅋㅋㅋㅋㅋ 3
비오는 날 우산 씌어준 연하남 >>>>>>>>>_<<<<<<<<<<
스피드 하게 바로 음슴체로 ㄱㄱ 하게뚬
빠른 전개 ->>>>>>>>>>>>>>>
지금 난 21살
내가 우산남을 처음 만난 것은 중3 16살 때 였음 ...
아 벌써 ...5년전????????????
그아이를 일우라고 하게뜸(나중에 애들이 정일우 닮았다구 그랬었움 헤헷
)
중3이었던 나는 그 당시 엄청나게 좋아하는 남자아이가 있었음
그러나 내가 겉은 O형같은 녀자지만 피는 못속이는 A형 이어씀
그렇게 그 남자애를 1년 쫌 안되게 좋아했지만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 못하고
문자로만 친구로만 연락하며 지내고 있을 때(그 아이는 A라 하게뜸 여기선 너의 존재 ㅃㅇ)
주변 친구들의 권유로 고 to the 백 이라는 것을 맘 먹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그치만 나는 뉴규?
뼈속 까지 A형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왜 이런면만 에이형기질 나옴? 평소엔 완전..명랑쾌활 날위해존재하는말 ㅜㅜ)
암튼 그리하여 그 A의 친구들과 나는 베프였고 내 친구들과도 다같이 잘 놀러 다녔기에
A의 집앞에서 고백을 준비하고 있었음
고백이라고 해봐짜 구냥 찌질하게 "나 너 좋아해..." 이럴려고 했던거 같음^^
근데 A가!!!! 이미 눈치를 챈거 가튼 거임 ㅜㅜ
그래도 어떠캄????????
나
당돌한 여성이기에!!!!!!!!!!!!!! 그대로 !!!!!!!!!!!!!!!!!!!!!!
는 무순....난 그냥 빵야빵야 총맞아야함 ㅜㅜ
결국 A의 친구가 나의 마음을 전해주는걸 나는 아파트 주차장 차 뒤에 숨어 지켜보고 잇엇음 ㅎㅎㅎ
나란 아이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숨죽여 보고 있는데
A가 씽긋 웃더니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는 거여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의 직감이란게 있지 않음?????????나는 아...차였구나라고 생각하며
비련의 여주인공 마냥 울려고 하는데
이게 먼일???????
갑자기 진심 번개가 치더니 비가 내리는 거임 ㅜㅜ
아 이거 진짜야 진심 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 놀랫음
그러케 시련의 아픔을 딛고 나는 비가 오기 전에 버스를 타러 가고 잇엇음
아니 가려고 하는 찰나....................
비가...그냥.......아주 그냥.......................................
우르르 쾅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비를 쫄딱 맞으며 버스 정류장을 향해 달려씀
그리고 나의 마음을 전달해준 그 친구와 통화를 하다가
결국
청승맞게 버스에서 눈물을 뚝...뚞
옆에 친구도 잇으니까 먼가 더 슬프고
근데 버스에서 내렸는데도 비가 계속 오는거임 ㅜㅜ
그러치만 난 비따위...
안중에도 없었음
담부터 걔 얼굴을 어케 보지 이생각을 하며 친구와 시무룩한 표정으로 얘기를 하구 있었음 신호등에서 초록불을 기다리구 있었음
근데 옆에 어떤 우산쓴 남자사람이 날 흘끔 보는거임!!!
(슬픈 와중에 그 사람은 또 보이더라고^^)
그 때 눈이 !!!!!!!!!!!!
따악!!!!!!!!!!!!!!!!! 마주쳤는뎅
이게 왠일!! 우리학교ㅇㅔ서 쫌 알아주는 한살 어린 !!!
근데 걔 누나가 나랑 같은 학년이엇기에 자주 마주쳐서 서로 얼굴은 알고 있는 상태여씀 (나만 알았던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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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난 순간 쫌 창피해씀 ㅜㅜ 비도 맞고 눈은 먼가 촉촉?햇을 꺼고(좋은 말로 촉촉임...^^)
그래서 눈을 피하고 칭구랑 얘기 계속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천천히 오더니
"저기요 이거 쓰시고 다음에 주세요*^_^*"
라고 말하며 초록불이 켜지자 마자 가는게 아니게뜸?!!!!!!!!!!!!!!!
겁나 머싯게 뛰면서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내친구랑 나랑 벙찌고
나는 어떨결에 우산 받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랑 나랑 집 방향이 같아서 몇번 같은 길도 걷고
쫌 의식하고 그런적이 있어서
내가 누나이고 같은학교 인걸 알아서 인지 우산을 주고 ㅜㅜ
혼자 비맞고 갓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난 폭풍감동


그래가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 이런데서 끈으면 욕을 엄청 하시겟지만
저도 톡한번 되보고 시퍼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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