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서툰 사람들

조소래20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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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광수 글,그림,사진

 

광수생각의 박광수가 보내는 카툰 에세이

서툰이들이여, 서툰 지금을 창피해할 필요 없다.

아니,후일에는 절대 다시 느낄 수 없을 그 느낌을

지금 충분히 만끽하기를 바란다.

시간이 흐르고 흐르면 필시

서툰 오늘이 다시 그리워질 터이니 말이다... 작가의 말처럼

하루하루 살아가는 서툰 사람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글...

왠지 박광수의 팬이 될것같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