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 야간 알바중. 엿 같은 린저씨

ㅡㅡ2011.08.20
조회326

조카 진짜 매 저녁 정해진 시간 마다 썩은내 조카 풍기면서 아니 정말 엄청

가고 나서 썩은내가 계속 남아 있을 정도로 조카 풍기면서 리니지2 하러 오는

린저씨 있는데 이 미친놈이 종이컵이 지금 없어서 없다 캤다가

나중에 내가 찾아내서 갖다 줬더니

"아 됐어요"

하면서 바닥에 홱 던져 버리더라

내가 니 종이냐 ㅡㅡ 피방에서 사는 더러운 종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