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입니다 ㅋㅋㅋ 요즘 무서운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오는 것 같아서 열심히 읽고 읽고 읽다가 고등학교 시절 겪었던 경험담을 써보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99.9999999...% 실화이야기 ㅠㅠㅋㅋㅋㅋㅋㅋ 처음 쓰는 톡ㅋ 아잇 혼자 쓰는데 왠지 쑥쓰러워 음슴.. 차분히 쓰려니까 왠지 진지해짐ㅋㅋㅋㅋ 아무튼 나님은 고등학교 3년을 독서실에서 살았음 !! ... 공부하느라 그랬다는게 아니고 집이랑 학교가 멀어서 학교 밑에 있는 (산꼭대기에 위치한 여고 ... 그래서 내 다리가........) 독서실에서 완전 살았음 나는 입학 첫날부터 독서실에 살았던 독서실 터줏대감?안방마님?제2의실장? 그래서 독서실에서 가장 구석진 자리를 사용했음 그 자리가 바로 옆에 커텐으로 구석을 가려서 안쪽을 창고 비슷하게 쓸 수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나의 차지였던 것 !!! 아무튼 고등학생의 신분을 가진 나는 겨울 방학에도 독서실에 살며 매일매일 친구와 자율학습을 하러 학교를 오르내리곤 했음 ... 말이 자율이지 강제 나와 함께 지냈던 친구의 이름은 .....순이로하겠음 ..... 어쨌든 평소에 가위를 곧 잘 눌리던 나님은 어느 날 밤 순이와 함께 같은 라인에서 잠을 청하게 됨 독서실 안에서도 나와 친구가 있는 방 구조가 이러했음 아무튼 침실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책상에 앉아 공부하다가 잠이 오면 의자를 책상 위에 올리고, 복도 길바닦에 이불 깔고 잠을 청하는 그런 자유분방한(?) 곳 겨울 방학이었고 이 방에는 나와 순이만이 지내고 있을 뿐 자리를 매우 넓게 사용할 수 있었음 또!!!저 커텐 속 바닦이 아랫목이었음 그래서 난 커텐을 옆으로 밀고 몸을 공간 속으로 넣어서 잠을 청함 요런식으로잉.........그림..망 아무튼 순이와 나님이 각자의 자리에 누웠음 약간 잠이 들려고 하는 비몽 사몽~~~~~~의 순간 가위에 눌림 !!! 평소에도 자주 눌리고 했어서 '에이씨...'라며 깨기위해 손가락을 꼼지락 거리는데 발밑에 뭐 검은 물체가 스물스물 보이는거임 가위 눌려본 님들은 아시겠지만 '아!! 저거 왜지 이렇게 생긴 귀신일것 같아!!!'라고 생각하는 순간 !!! 제명이....되는게 아니고 생각하던 형태로 보이게되는 경우가 종종 있음 눈이 뻥 뚫힌 귀신처럼 보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친구를 막막 불렀음 나님 : 순이야 !! 순이야 !!!!! 그러나 목소리가 나오지 않음 !!!!!!!!!!!!!!!! 고요한 독서실에서 나의 소리없는 아우성은 계속되었음 ㅠㅠㅠㅠㅠ 고개도 안움직여서 눈물 치켜뜨고 순이를 보려고 안간힘을 쓰다가 순이야 ! 라고 외마디 소리가 울림 아오 살았구나 .. 라는 생각이 들었음 순이는 아직 잠에 들지 않았는지 '순이 왜?'라며 귀염돋게 말함 정신이 멍해서 순이 옆에서 자야겠다는 생각에 몸을 일으키려는데 감자기 누가 나님몸을 뻐억- 하고 누름 다시 가위에 눌린거임 퍽! 아님... 꾸욱 ~ 아님.. 뻐억 ------ .... 느므느므 무서워서 간신히 엄지를 움직여서 이불을 질질 끌고 순이 옆으로 기어가서 또 순식간에 잠에 빠짐 그런데 다음날 학교에서 소름이 돋아버렸음 !!!! 순이는 나님과 같은 반이었음 나님 또 자율학습 시간에 졸다가 가위에 눌려버린거임 .. 그냥 몸만 안움직였음, 그래서 금방 깨어남 책상에 앉아서 가위눌린건 또 처음이라 어이 없어하는데 어젯밤 일이 생각남 .... 근데 기억을 더듬어 보니 '순이 왜?'의 목소리가 좀.... 이상했던거임 나님 : 순이야, 너 어제 나 가위 눌릴때 뭐라그랬어??? 순이 : 가위 눌렸어?? 나님 : 응, 그래서 내가 너 불러서 니가 대답했잖아 순이 : ......내가? 아닌데? 나님 : ......................... 순이는 목소리가 천상 여자 갸냘프고 하늘하늘... 근데 기억 속 목소리는 중성의 목소리였던거임 옛날 드라마 M인가??그런데 나오는 그런것이었던거임!!! 내가 열심히 순이를 부르니까 순이는 왜 찾느냐는 말이었던것 같음 ... ... ................... 끝임 ....... 다른 가위눌림 + 귀신 본 일들도 좀 있음 ...귀신인지 몰겠지만 나중에 또 한번 써 보겠음 ㅠㅠ 어쨌든. .................... 어떻게 끝내요이거 ???ㅠㅠㅠㅠㅠ 가위눌려 봤으면 추천 가위 안눌려 봤으면 추천 그게 가위인지 모르겠다 추천 2
★☆★고딩시절 귀신+가위이야기 실화용★☆★
대학생입니다 ㅋㅋㅋ
요즘 무서운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오는 것 같아서
열심히 읽고 읽고 읽다가 고등학교 시절 겪었던
경험담을 써보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99.9999999...% 실화이야기 ㅠㅠㅋㅋㅋㅋㅋㅋ
처음 쓰는 톡ㅋ
아잇 혼자 쓰는데 왠지 쑥쓰러워
음슴..
차분히 쓰려니까 왠지 진지해짐ㅋㅋㅋㅋ
아무튼
나님은 고등학교 3년을 독서실에서 살았음 !!
... 공부하느라 그랬다는게 아니고 집이랑 학교가 멀어서
학교 밑에 있는
(산꼭대기에 위치한 여고 ... 그래서 내 다리가........)
독서실에서 완전 살았음
나는 입학 첫날부터 독서실에 살았던 독서실 터줏대감?안방마님?제2의실장?
그래서 독서실에서 가장 구석진 자리를 사용했음
그 자리가 바로 옆에 커텐으로 구석을 가려서 안쪽을 창고 비슷하게 쓸 수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나의 차지였던 것 !!!


아무튼 고등학생의 신분을 가진 나는 겨울 방학에도 독서실에 살며
매일매일 친구와 자율학습을 하러 학교를 오르내리곤 했음
... 말이 자율이지 강제
나와 함께 지냈던 친구의 이름은 .....순이로하겠음 .....
어쨌든 평소에 가위를 곧 잘 눌리던 나님은 어느 날 밤
순이와 함께 같은 라인에서 잠을 청하게 됨
독서실 안에서도 나와 친구가 있는 방 구조가 이러했음
아무튼 침실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책상에 앉아 공부하다가 잠이 오면
의자를 책상 위에 올리고, 복도 길바닦에 이불 깔고 잠을 청하는
그런 자유분방한(?) 곳
겨울 방학이었고 이 방에는 나와 순이만이 지내고 있을 뿐
자리를 매우 넓게 사용할 수 있었음
또!!!저 커텐 속 바닦이 아랫목이었음

그래서 난 커텐을 옆으로 밀고 몸을 공간 속으로 넣어서 잠을 청함
요런식으로잉.........그림..망
아무튼 순이와 나님이 각자의 자리에 누웠음
약간 잠이 들려고 하는 비몽 사몽~~~~~~의 순간 가위에 눌림 !!!
평소에도 자주 눌리고 했어서
'에이씨...'라며 깨기위해 손가락을 꼼지락 거리는데
발밑에 뭐 검은 물체가 스물스물 보이는거임
가위 눌려본 님들은 아시겠지만
'아!! 저거 왜지 이렇게 생긴 귀신일것 같아!!!'라고 생각하는 순간 !!!
제명이....되는게 아니고 생각하던 형태로 보이게되는 경우가 종종 있음
눈이 뻥 뚫힌 귀신처럼 보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친구를 막막 불렀음
나님 : 순이야 !! 순이야 !!!!!
그러나 목소리가 나오지 않음 !!!!!!!!!!!!!!!!
고요한 독서실에서 나의 소리없는 아우성은 계속되었음 ㅠㅠㅠㅠㅠ
고개도 안움직여서 눈물 치켜뜨고 순이를 보려고 안간힘을 쓰다가
순이야 ! 라고 외마디 소리가 울림
아오 살았구나 .. 라는 생각이 들었음 순이는 아직 잠에 들지 않았는지
'순이 왜?'라며 귀염돋게 말함
정신이 멍해서 순이 옆에서 자야겠다는 생각에 몸을 일으키려는데
감자기 누가 나님몸을 뻐억- 하고 누름 다시 가위에 눌린거임
퍽! 아님... 꾸욱 ~ 아님.. 뻐억 ------ ....
느므느므 무서워서 간신히 엄지를 움직여서
이불을 질질 끌고 순이 옆으로 기어가서 또 순식간에 잠에 빠짐
그런데 다음날 학교에서 소름이 돋아버렸음 !!!!
순이는 나님과 같은 반이었음
나님 또 자율학습 시간에 졸다가 가위에 눌려버린거임 ..
그냥 몸만 안움직였음, 그래서 금방 깨어남
책상에 앉아서 가위눌린건 또 처음이라
어이 없어하는데 어젯밤 일이 생각남 ....
근데 기억을 더듬어 보니
'순이 왜?'의 목소리가 좀.... 이상했던거임
나님 : 순이야, 너 어제 나 가위 눌릴때 뭐라그랬어???
순이 : 가위 눌렸어??
나님 : 응, 그래서 내가 너 불러서 니가 대답했잖아
순이 : ......내가? 아닌데?
나님 : .........................
순이는 목소리가 천상 여자 갸냘프고 하늘하늘...
근데 기억 속 목소리는 중성의 목소리였던거임
옛날 드라마 M인가??그런데 나오는 그런것이었던거임!!!
내가 열심히 순이를 부르니까
순이는 왜 찾느냐는 말이었던것 같음 ...
...
...................
끝임 .......
다른 가위눌림 + 귀신 본 일들도 좀 있음 ...귀신인지 몰겠지만
나중에 또 한번 써 보겠음 ㅠㅠ
어쨌든. ....................
어떻게 끝내요이거 ???ㅠㅠㅠㅠㅠ
가위눌려 봤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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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가위인지 모르겠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