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3살 흔녀입니다.. 초등학교때, 절 가르치시던 원장님이 한분 계세요. 속셈학원이였고 저는 꾀 성숙 했었죠 그때는 그냥 제가 아빠 없는 탓인가 원장님을 그냥 좋아했었어요 어린 마음에... 원장님도 저한테만 특별히 잘해주신게 기억에 나네요.. 둘만의 과외도 했었고.. 그런데 일이 커져버렸죠, 제가 놀이동산에서 아르바이트를 해요. 원장님 생각도 안하고 잊어버린채 23살이 흐른거같아요. 놀이동산에 초등학생들을 데리고 온 원장님. 원장님은 절 못알아보신듯 했어요 초등학교때 이후로 23살이 되서 제 얼굴이 많이 변했나봐요. 제가 근무하는곳은 아이들수영장.. 표를 제게 주곤 들어가려고 하는 원장님... 근데 그냥 방긋 웃으면서 나- 어머 원장님 너무너무 오랫많이예요!!!!!!!!!! 원장 - 누구?... 나- 세리요 기억 나세요? 초 6학년때 원장님이 가르쳐 주셨잖아요 1:1로 원장 - 아,...세리야? 세리구나.. 많이 컷네 ^^ 나 - 원장님 전화번호 알려주세요 월급 받으면 밥 사드릴게요^^ 이렇게 시작이 되었어요. 원장님은 부인도 계시고 자식도 있어요 그런데 저랑 만나다 보면서 되게 가까워졌고,, 원장님도 제가 좋은가 항상 차안에서 그래요 이제 그만 만나야할것같다고 이렇게 만나는것도 되게 안좋은거라고.. 너무...속상했습니다... 저는 여태 남자 사겨본적도 없고 그냥 원장님이 순수한 마음으로 좋았었는데.. 역시 안되는가봐요.. 완전 유부남이잖아요.. 그래도 좋아요 그래도 몰래 사귀기로 했어요.. 제가 사귀자고 계속 한달은 조른것같네요 이렇게 2년을 만났는데, 한편으론 원장님이 이혼 했으면 하는 못된마음이 있어요 원장님이 저한테 노트북도 사주시고, 옷도 사주셨는데 어떡하죠,,,, 아직까진 원장님 마누라한테는 안들켰는데 제가 잘못된거 알면서도 원장님이 너무 좋아요... 요즘, 유부남이랑 사귀는 사람들도 꾀 많으신것같고... 이런연애는 처음인데 해보고싶었던 연애중 하나거든요... 거의 MT에서 만나느라 들킬일도 없고 그런데 원장님 동생이 알아버렸데요 그 동생은 팔이 안으로 굽는지라, 아직 마누라분께 말은 안한것같더라구요... 이제 어떡해야되죠... 정리해야하나요.. 123
25살 차이나는 가정있는 원장님이랑 2년째 연애중...
저는 올해 23살 흔녀입니다..
초등학교때, 절 가르치시던 원장님이 한분 계세요.
속셈학원이였고
저는 꾀 성숙 했었죠
그때는 그냥 제가 아빠 없는 탓인가
원장님을 그냥 좋아했었어요 어린 마음에...
원장님도 저한테만 특별히 잘해주신게 기억에 나네요..
둘만의 과외도 했었고..
그런데 일이 커져버렸죠,
제가 놀이동산에서 아르바이트를 해요.
원장님 생각도 안하고 잊어버린채 23살이 흐른거같아요.
놀이동산에 초등학생들을 데리고 온 원장님.
원장님은 절 못알아보신듯 했어요
초등학교때 이후로 23살이 되서 제 얼굴이 많이 변했나봐요.
제가 근무하는곳은 아이들수영장..
표를 제게 주곤 들어가려고 하는 원장님...
근데 그냥 방긋 웃으면서
나- 어머 원장님 너무너무 오랫많이예요!!!!!!!!!!
원장 - 누구?...
나- 세리요 기억 나세요? 초 6학년때 원장님이 가르쳐 주셨잖아요 1:1로
원장 - 아,...세리야? 세리구나.. 많이 컷네 ^^
나 - 원장님 전화번호 알려주세요 월급 받으면 밥 사드릴게요^^
이렇게 시작이 되었어요.
원장님은 부인도 계시고 자식도 있어요
그런데 저랑 만나다 보면서 되게 가까워졌고,,
원장님도 제가 좋은가 항상 차안에서 그래요
이제 그만 만나야할것같다고 이렇게 만나는것도 되게 안좋은거라고..
너무...속상했습니다...
저는 여태 남자 사겨본적도 없고
그냥 원장님이 순수한 마음으로 좋았었는데..
역시 안되는가봐요..
완전 유부남이잖아요..
그래도 좋아요
그래도 몰래 사귀기로 했어요..
제가 사귀자고 계속 한달은 조른것같네요
이렇게 2년을 만났는데,
한편으론 원장님이 이혼 했으면 하는 못된마음이 있어요
원장님이 저한테 노트북도 사주시고,
옷도 사주셨는데
어떡하죠,,,, 아직까진 원장님 마누라한테는 안들켰는데
제가 잘못된거 알면서도
원장님이 너무 좋아요...
요즘, 유부남이랑 사귀는 사람들도 꾀 많으신것같고...
이런연애는 처음인데
해보고싶었던 연애중 하나거든요...
거의 MT에서 만나느라
들킬일도 없고
그런데 원장님 동생이 알아버렸데요
그 동생은 팔이 안으로 굽는지라,
아직 마누라분께 말은 안한것같더라구요...
이제 어떡해야되죠...
정리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