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녀하세요~ 주의깊게 보신 붇은 알다시피 닉네임으로 알 수 있듯이 저는 지금 나라지키는 대한민국의 육군 상병입니다 막 상병을 달았죠 고로 아직 1년 좀 안되는 군생활이 남아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건 !! 입대하기 전에 좋아하는 누나에게 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물론 사귀자는 그런 무책임한 말이 아니라 단지 좋아하고 있다는 마음뿐이엇죠. 입대 한 달 전이었기에 저에게는 그게 가장 최선이었습니다. 누나가 고맙다는 말을 하면서 이러더군요. 남자들은 군대 다녀오면 보는 눈들이 달라진다고. 너가 지금은 나를 좋아하지만 전역하면 달라질 수도 있다고 그 떄도 지금처럼 자길 정말로 좋아하면 그 때 다시 만나자고 저도 주변에서 들은 것들이 있는지라 툴린 말은 아니다싶어서 수긍했습니다. (글이 좀 딱딱한데 저 당시의 상황은 정말 좋았습니다. 서로 즐겁고 웃으며 화기애애~~^^*) 질문인 즉슨!! 여자분들! 자신을 좋아하는 남성이 2년이라는, 더군다나 군생활을 마치면서의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나서도 자신이 좋다고 다시 남자가 되어 고백을 한다면. 과연 생각이 달라질 수 있나요? 아 얘가 정말로 난 좋아하고 있구나 잊지 않는구나 이런 생각으로?
여자님들 일편단심 순정가련 남자 어떤가요?
안녀하세요~
주의깊게 보신 붇은 알다시피 닉네임으로 알 수 있듯이
저는 지금 나라지키는 대한민국의 육군 상병입니다
막 상병을 달았죠 고로 아직 1년 좀 안되는 군생활이 남아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건 !!
입대하기 전에 좋아하는 누나에게 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물론 사귀자는 그런 무책임한 말이 아니라 단지 좋아하고 있다는 마음뿐이엇죠.
입대 한 달 전이었기에 저에게는 그게 가장 최선이었습니다.
누나가 고맙다는 말을 하면서 이러더군요. 남자들은 군대 다녀오면 보는 눈들이 달라진다고.
너가 지금은 나를 좋아하지만 전역하면 달라질 수도 있다고
그 떄도 지금처럼 자길 정말로 좋아하면 그 때 다시 만나자고
저도 주변에서 들은 것들이 있는지라 툴린 말은 아니다싶어서 수긍했습니다.
(글이 좀 딱딱한데 저 당시의 상황은 정말 좋았습니다. 서로 즐겁고 웃으며 화기애애~~^^*)
질문인 즉슨!!
여자분들! 자신을 좋아하는 남성이 2년이라는, 더군다나 군생활을 마치면서의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나서도 자신이 좋다고 다시 남자가 되어 고백을 한다면.
과연 생각이 달라질 수 있나요? 아 얘가 정말로 난 좋아하고 있구나 잊지 않는구나 이런 생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