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고민이여서 존댓말을 쓸려햇으나 음슴체가 편한관계로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그냥 저혼자 속이 썩어가는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렸음;
제가 중학교를 졸업하고 전학을 가게되어서고등학교에서는 완전 새로운 친구와 사귀게 되었슴 근데 그 친구가 어울리는 무리얘들이 저빼고 총합해서 6명인데제가 못 어울리는건지 아님 걔네가 성격이 이상한건지 몇가지 에피소드를 적어드리겠슴.
첫번째,친구가 총 6명이니 흑인,뚱이,외쿸인,동이,지니,나나로 가명을 붙여주겟슴.제가 처음만난친구는 흑인임.처음에는 살갑게 굴어서 정말 착한얜줄알았음.내가 같이 어울리는얘가없는걸알고 자기무리에 데려다가 날 소개시켜줌그때 뚱이빼고 전부 날싫어했음.그냥 말은 안하는데 하는짓이랑 눈빛을 보고 딱 알아차림.근데 전 친구가 없어서 그냥 조용히 지냄.근데 너무 어이없는게 흑인은 나 지 무리에 데려와놓고는 나빼놓고 지들끼리 놀음.이미 나는 걔네무리들어가서 다른무리는 들어갈생각도 못하고있는데지들끼리놀면 난 어쩌란 얘기임 ㅡㅡ;;내가 너무 소심한것도 있긴있지만 그렇게 어정쩡하게 1년을 지내고나는 동이빼고 어느정도 얘들과 친해질수 있었음.
두번째,난 지금은 거절을 어느정도하나 저 무리에 처음들어갔을땐거절을 거의 못했음, 왜냐고? 걔네랑 친해지기위해서는 걔네 호감을 사는수밖에 없다고 생각되었기때문이였음근데 지니가 나한테 참 많이부탁했음.나랑 놀때는 맨날 우리엄마한테 차로 집까지 데려다달라고했음(지니집이좀 멈)내가 호감을 사는중이라고 어느정도 눈치챈어머니는 내가 부탁해주는거 다해줌.또 어이없는건 지남친생일선물 살돈은없고 뭐 만들어줄려고 여름방학때 나한테 전화를했음나는 여름방학때 핸드폰을 잘 사용하지않는데 (이유가 아무도 연락안줘서 ㅡㅡ)연락이 왔는데 광고문자가 아니라 기뻣음, 근데 남친선물 만들어달라는걸 도와달라고함내어머니가 베이킹을 취미생활로 하셔서 작은 오븐이 따로잇는데 저번에 한번놀러와서 그걸본적이 있나봄, 그리고는 케이크 만들자고 날 꼬득임.바보같은나 과외취소해가면서 오케이를 날림.근데 솔까말 재료는 다사와야하는거 아닌가 ㅡㅡ 빈손으로와서 우리집에 잇는 엄마재료 탈탈 다 털어서 케이크 그 빵만들고생크림도 동네슈퍼가서 우리어머니가 준돈으로 만든뒤케이크박스 우리어머니꺼써서 지남친준다고 가져감.어이가없음.+그때 또 우리엄마 차얻어타고 집에감. 밤 늦엇다면서
세번째,얘들이 하나같이 다 간신인지 아님 병신인지 모르겠음.솔까말 여자얘들끼리 모여있음 좋아하는남자얘라던지 그런얘기 하지않음?우리는 의외로 자주했음.근데 나는 호감가는데 좋아한다고 말하기싫어서 말을 잘 안했음어느날 흑인이 나한테 와서는 너 좋아하는얘잇는거 안다고 지한테만 말을해달라고함말안하면 왠지 엄청삐져서 며칠째 나한테 말안걸기세여서 그냥 호감가는얘 이름말하고그냥 호감가는거고 얘들한테말하지말라고함걔는 웃으며 말안할께 하고 지자리로돌아갔음 근데 일주일도 안되서 나나가 나한테 와서 하는말이야 너 걔 좋아한다면서이러는거였음 열불이 빡쳐서 흑인을 쳐다보닌깐 그냥 어색하게 웃으면서 다른쪽봄어이가없엇음 그일이 생기구 한 반년뒤에 우리무리에 한명의 전학생이 왓는데그 남자얘한테 여친이 생겨서 관심도 다사라졋는데 그 전학생한테 흑인이 그 반년전일을 말함 개어이없음. 그래놓고 다른얘들한테 지한테는 말안하는비밀 말하면 완전빡쳐서 몇주동안 말도 안걸고 쌩무시를깜.
네번째,한 한달전에 얘들한테 문자가왔었음문자내용은 바다를 같이 가자는거였음나는 그때 일정을 보니 가족여행갓다온 바로 다음날이라 체력상 조금 무리잇을까봐고민을 했음근데 여행을다니면서 그닥 안힘들어서 간다고 문자를 보냈음.나는 준비성이 넘치는 사람이라 몇시까지모이면 되냐고 물어봄그러니 흑인이 아침에 만나자함그래서 나는 너희 몇시까지놀껀데 물어보았음그러니 나나가 몇시간 못논다면서 적어도 7시전에는 집으로 출발을 해야된다고 말을함.그런데 내가 흑인이랑 문자하기전 뚱이랑문자를 했는데 바다에서 논뒤에 빕스를 간다느니 아님 비슷한데를 간다 이런식으로 나에게 문자를 했었음.그래서 나는 흑인한테 뚱이말로는 바다에서 논뒤에 뭐 먹으러간다는데 이러니내말은 씹고 나나는 7시전에 집으로 가야된다는 말을 또함.근데 여행다니는도중에 여자가 한달에 한번걸린다는 마법에 걸림.아시다시피 둘쨋날이랑 셋쨋날이 제일 통이 심한데 그날이랑 딱겹침.그래서 나는 아파서 못간다라고 문자를때림. 그리고 나는 그날 집에서 티비보며 멍때림그다음날 싸이 사진첩보닌깐 와나 흑인과 그무리들은 빕스에 가있엇고 어이가없었음. 얘네 맨날 카페나 어디가서 뭐 먹을려면 돈없다고 지들안먹는다고 해놓고내가 주문시켜서 가져오면 다 뺏어먹는 년들임근데 어디서 돈이 나왓는지 빕스감?
도중에 새친구를 한명 사귀었지만얘는 지숙제는 절대안보여주면서내숙제는 다 배껴가고 뭐 과자사가지고오면 다 뺏어먹고어이없어서 연락을 끊음..
에피소드가 더 많은데 지루하실까봐 끝냅니다.으 졸업도 멀지않았는데 얘네랑 계속 지내야하는지가 의문이네요
이런친구들을 계속만나야할까요;
고민이여서 존댓말을 쓸려햇으나 음슴체가 편한관계로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그냥 저혼자 속이 썩어가는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렸음;
제가 중학교를 졸업하고 전학을 가게되어서고등학교에서는 완전 새로운 친구와 사귀게 되었슴
근데 그 친구가 어울리는 무리얘들이 저빼고 총합해서 6명인데제가 못 어울리는건지 아님 걔네가 성격이 이상한건지 몇가지 에피소드를 적어드리겠슴.
첫번째,친구가 총 6명이니 흑인,뚱이,외쿸인,동이,지니,나나로 가명을 붙여주겟슴.제가 처음만난친구는 흑인임.처음에는 살갑게 굴어서 정말 착한얜줄알았음.내가 같이 어울리는얘가없는걸알고 자기무리에 데려다가 날 소개시켜줌그때 뚱이빼고 전부 날싫어했음.그냥 말은 안하는데 하는짓이랑 눈빛을 보고 딱 알아차림.근데 전 친구가 없어서 그냥 조용히 지냄.근데 너무 어이없는게 흑인은 나 지 무리에 데려와놓고는 나빼놓고 지들끼리 놀음.이미 나는 걔네무리들어가서 다른무리는 들어갈생각도 못하고있는데지들끼리놀면 난 어쩌란 얘기임 ㅡㅡ;;내가 너무 소심한것도 있긴있지만 그렇게 어정쩡하게 1년을 지내고나는 동이빼고 어느정도 얘들과 친해질수 있었음.
두번째,난 지금은 거절을 어느정도하나 저 무리에 처음들어갔을땐거절을 거의 못했음, 왜냐고? 걔네랑 친해지기위해서는 걔네 호감을 사는수밖에 없다고 생각되었기때문이였음근데 지니가 나한테 참 많이부탁했음.나랑 놀때는 맨날 우리엄마한테 차로 집까지 데려다달라고했음(지니집이좀 멈)내가 호감을 사는중이라고 어느정도 눈치챈어머니는 내가 부탁해주는거 다해줌.또 어이없는건 지남친생일선물 살돈은없고 뭐 만들어줄려고 여름방학때 나한테 전화를했음나는 여름방학때 핸드폰을 잘 사용하지않는데 (이유가 아무도 연락안줘서 ㅡㅡ)연락이 왔는데 광고문자가 아니라 기뻣음, 근데 남친선물 만들어달라는걸 도와달라고함내어머니가 베이킹을 취미생활로 하셔서 작은 오븐이 따로잇는데 저번에 한번놀러와서 그걸본적이 있나봄, 그리고는 케이크 만들자고 날 꼬득임.바보같은나 과외취소해가면서 오케이를 날림.근데 솔까말 재료는 다사와야하는거 아닌가 ㅡㅡ 빈손으로와서 우리집에 잇는 엄마재료 탈탈 다 털어서 케이크 그 빵만들고생크림도 동네슈퍼가서 우리어머니가 준돈으로 만든뒤케이크박스 우리어머니꺼써서 지남친준다고 가져감.어이가없음.+그때 또 우리엄마 차얻어타고 집에감. 밤 늦엇다면서
세번째,얘들이 하나같이 다 간신인지 아님 병신인지 모르겠음.솔까말 여자얘들끼리 모여있음 좋아하는남자얘라던지 그런얘기 하지않음?우리는 의외로 자주했음.근데 나는 호감가는데 좋아한다고 말하기싫어서 말을 잘 안했음어느날 흑인이 나한테 와서는 너 좋아하는얘잇는거 안다고 지한테만 말을해달라고함말안하면 왠지 엄청삐져서 며칠째 나한테 말안걸기세여서 그냥 호감가는얘 이름말하고그냥 호감가는거고 얘들한테말하지말라고함걔는 웃으며 말안할께 하고 지자리로돌아갔음
근데 일주일도 안되서 나나가 나한테 와서 하는말이야 너 걔 좋아한다면서이러는거였음
열불이 빡쳐서 흑인을 쳐다보닌깐 그냥 어색하게 웃으면서 다른쪽봄어이가없엇음
그일이 생기구 한 반년뒤에 우리무리에 한명의 전학생이 왓는데그 남자얘한테 여친이 생겨서 관심도 다사라졋는데 그 전학생한테 흑인이 그 반년전일을 말함
개어이없음.
그래놓고 다른얘들한테 지한테는 말안하는비밀 말하면 완전빡쳐서 몇주동안 말도 안걸고 쌩무시를깜.
네번째,한 한달전에 얘들한테 문자가왔었음문자내용은 바다를 같이 가자는거였음나는 그때 일정을 보니 가족여행갓다온 바로 다음날이라 체력상 조금 무리잇을까봐고민을 했음근데 여행을다니면서 그닥 안힘들어서 간다고 문자를 보냈음.나는 준비성이 넘치는 사람이라 몇시까지모이면 되냐고 물어봄그러니 흑인이 아침에 만나자함그래서 나는 너희 몇시까지놀껀데 물어보았음그러니 나나가 몇시간 못논다면서 적어도 7시전에는 집으로 출발을 해야된다고 말을함.그런데 내가 흑인이랑 문자하기전 뚱이랑문자를 했는데 바다에서 논뒤에 빕스를 간다느니 아님 비슷한데를 간다 이런식으로 나에게 문자를 했었음.그래서 나는 흑인한테 뚱이말로는 바다에서 논뒤에 뭐 먹으러간다는데 이러니내말은 씹고 나나는 7시전에 집으로 가야된다는 말을 또함.근데 여행다니는도중에 여자가 한달에 한번걸린다는 마법에 걸림.아시다시피 둘쨋날이랑 셋쨋날이 제일 통이 심한데 그날이랑 딱겹침.그래서 나는 아파서 못간다라고 문자를때림.
그리고 나는 그날 집에서 티비보며 멍때림그다음날 싸이 사진첩보닌깐 와나 흑인과 그무리들은 빕스에 가있엇고 어이가없었음.
얘네 맨날 카페나 어디가서 뭐 먹을려면 돈없다고 지들안먹는다고 해놓고내가 주문시켜서 가져오면 다 뺏어먹는 년들임근데 어디서 돈이 나왓는지 빕스감?
도중에 새친구를 한명 사귀었지만얘는 지숙제는 절대안보여주면서내숙제는 다 배껴가고 뭐 과자사가지고오면 다 뺏어먹고어이없어서 연락을 끊음..
에피소드가 더 많은데 지루하실까봐 끝냅니다.으 졸업도 멀지않았는데 얘네랑 계속 지내야하는지가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