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와우와우와 댓글이랑 다 보고왔어요 추천수도 오르고 완전 기분 업업!! 댓글도 달아주신분도 계속 달아주시고 돼지 감동해써요ㅠㅠㅠ 앞으로도 지켜봐 주실꺼죠? 아잉~ 그럼 오늘도 시작할께요!! GO~!! 우리 자기와 오빠는 아는 사이야 전화하다가 어쩌다 인사하게 된 사이 자기가 부끄럽다고 안하겠다는거 내가 억지로 시켰지 ㅋㅋㅋㅋ 오빠와 인사하게 된 계기는 이랬어 너 스포츠 좋아해? 아니 딱히 근데 경기장에 가서 보는 건 좋아해 그런 다음에 야구보러가까? 나야 좋지 난 롯데랑 삼성인데..너 경기도니까...어디려나. 나 편같은거 없는데..딱히 고르자면 삼성.. 삼성 그냥 이름이 땡겨 울 오빠도 삼성이구 아 진짜?형님도 삼성이셔? 응.항상 삼성 응원하더라구 여기서 잠깐!! 우리 자기는 엄마,아빠보고는 어머님 아버님이고 우리 오빠는 형님이라 부름. 좀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원래 그렇게 부른다 하더라구 이제는 익숙해져서 딱히 형님 번호 가르쳐줘 왜? 인사라도 드리게 뭔 인사야..대써 이렇게 내가 완고하게 거부했지만 우리 자기는 뜻을 굽히지 않았지 저런 똥고집 사실은 우리오빠는 나의 추한 모습을 봐왔기에... 위협을 느껴서 알려주기 싫었어 그래서 제발 거절하기 원하며 오빠에게 물어봤지만 오빠 뭘 번호까지 알려줘 남친이 인사한데잖아 오빠 댔다 그래 역시 오빠 최고!!! 난 할렐루야 하며 오빠가 거부한다고 자기에게 말했어 오빠가 됬데. 전화로 인사시켜주까? 안대...부끄러워 엄훠~~ 부끄러워 하긴.. 있어봐! 야!!! 나는 오빠를 불렀지 오빠 부엌에 있다가 내 방으로 오더라구 한손에는 아이스티를 들고 먹고 싶다! 오빠 왜? 내 남자친구 인사해 나는 스피커폰을 켰지 오빠가 이상한 소리 할때를 대비하여 말이야 오빠 바꿔주께~ 어...어? 오빠 여보세요? 아.안녕하세요 돼지 여자친구 입니다 오빠 아 그래..안녕 아...네. 우리자기 당황해가고 아무 말도 못하고 있는게 어찌나 귀엽던지.. 나 오빠보고 귓속말로 '돼지한테 잘해줘라 해줘'라고 말하라고 시킴 울 오빠 피식 웃더니 오빠 야.. 네? 오빠 울 돼지한테 잘해줘라! 아..네 잘해줘야죠. 오빠 그래 언제 한번 인사가겠습니다 오빠 내가 이번엔 바빠서 안되고 내년에 보자 네 그래 그렇게 말하고 전화를 받았는데... 근데.. 뚜뚜뚜뚜뚜뚜..... 이...이 개객기가... 그냥 끊어버리다니 나 전화는 다시 걸고 싶지않았기에.. 사실 귀찮았기에 카톡을 보냈지 나 오빠랑 인사하니 어땠어? 자기 놀랬잖아 갑자기 바꿔줘가지구 나 뭐 어때! 자기 형님 여자친구 있으셔? 나 현재는 없을걸!?? 자기 소개 시켜드릴까? 나 돼써 오빠 알아서 여자 잘 만나 ㅋㅋ 사실 우리오빠 이상하게 어느 순간 보면 주위에 여자가 좀 있어 이상해 자기랑 전화하고 나서 안 거지만 연락하는 여자 3명 있댔어 참 신기한 일이롤세..ㅋㅋㅋㅋ 자기 언제 한번 같이 응원가자 나 응 알았어 이렇게 같이 스포츠에 대한 얘기도 하고 다른 얘기도 하며 카톡을 끝냈음 자기야! 자기가 우리 오빠랑 인사한 첫 사람이다 ㅋㅋㅋㅋㅋㅋ 피곤한데도 하루도 안 잊고 전화해주는 우리 자기 쌀람해 여러부운~! 돼지가 제일 좋아한는 반은 댓글!! 돼지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은 추천!! 내 맘 알죠!~? 41
▶▷▶▷▶돼지의 달달스토리 8탄◀◁◀◁◀
안녕하세요~!!
우와우와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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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감동해써요ㅠㅠㅠ
앞으로도 지켜봐 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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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도 시작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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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부끄럽다고 안하겠다는거 내가 억지로 시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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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와 인사하게 된 계기는 이랬어
너 스포츠 좋아해?
아니 딱히 근데 경기장에 가서 보는 건 좋아해
그런 다음에 야구보러가까?
나야 좋지
난 롯데랑 삼성인데..너 경기도니까...어디려나.
나 편같은거 없는데..딱히 고르자면 삼성..
삼성 그냥 이름이 땡겨
울 오빠도 삼성이구
아 진짜?형님도 삼성이셔?
응.항상 삼성 응원하더라구
여기서 잠깐!!
우리 자기는 엄마,아빠보고는 어머님 아버님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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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익숙해져서 딱히
형님 번호 가르쳐줘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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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인사야..대써
이렇게 내가 완고하게 거부했지만 우리 자기는 뜻을 굽히지 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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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우리오빠는 나의 추한 모습을 봐왔기에...
위협을 느껴서 알려주기 싫었어
그래서 제발 거절하기 원하며 오빠에게 물어봤지만
뭘 번호까지 알려줘
남친이 인사한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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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빠 최고!!!
난 할렐루야 하며 오빠가 거부한다고 자기에게 말했어
오빠가 됬데.
전화로 인사시켜주까?
안대...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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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는 오빠를 불렀지
오빠 부엌에 있다가 내 방으로 오더라구 한손에는 아이스티를 들고
먹고 싶다!
왜?
내 남자친구 인사해
나는 스피커폰을 켰지
오빠가 이상한 소리 할때를 대비하여
말이야
오빠 바꿔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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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안녕
아...네.
우리자기 당황해가고 아무 말도 못하고 있는게 어찌나 귀엽던지..
나 오빠보고 귓속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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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오빠 피식 웃더니
야..
네?
울 돼지한테 잘해줘라!
아..네
잘해줘야죠.
그래
언제 한번 인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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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
그렇게 말하고 전화를 받았는데...
근데..
뚜뚜뚜뚜뚜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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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끊어버리다니
나 전화는 다시 걸고 싶지않았기에..
사실 귀찮았기에 카톡을 보냈지
오빠랑 인사하니 어땠어?
놀랬잖아
갑자기 바꿔줘가지구
뭐 어때!
형님 여자친구 있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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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시켜드릴까?
돼써 오빠 알아서 여자 잘 만나
ㅋㅋ
사실 우리오빠 이상하게 어느 순간 보면 주위에 여자가 좀 있어
이상해
자기랑 전화하고 나서 안 거지만 연락하는 여자 3명 있댔어
참 신기한 일이롤세..ㅋㅋㅋㅋ
언제 한번 같이 응원가자
응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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