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이글을 읽엇으면 하는바램이네요. P {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 지금까지 당신 한 사람만 사랑해왓고, 앞으로도 당신 한 사람만 사랑할꺼에요. 당신이 내가 당신의 맘속까지 들어간 깊이를 표현할때, 깊숙히 들어갓다고 표현했다면, 나는 당신이 내 맘속까지 들어온 깊이를 표현할때, 내 심장 끝까지 파고 들어왓다고 표현할래요. 지금 당신이 내곁이 아닌 따른 사람곁에 잇다해도 나는 당신곁에 잇을꺼구요, 지금 당신이 내가 아닌 따른사람을 사랑한다고 해도 나는 당신만을 사랑할꺼에요. 따른사람들이 나에게 후회안하냐고, 안힘드냐고 물어보면..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는다고, 당신을 기다리는 자체가 행복하다고 답할꺼에요. 따른사람들이 당신을 비하하고 욕해도 나는 막을꺼구요, 나만이라도 다른 모든사람의 비하하는 행동이 더 적다고 표현될 정도로 당신을 칭찬할꺼에요. 당신이 내곁에 없으면 올때까지 기다린다고 약속할 수 있구요, 그 기다림의 정도는 내가 죽기 전까지라고 약속할 수 있어요. 만약에 내가 딴남자랑 있다하더라도 당신이 내곁에 돌아온다면 내가 나쁜여자라고 몰매를맞아 죽을지라도 당신에게 갈꺼에요. 그리고 그만하잔말 이젠 다시 쉽게 꺼내지 않을꺼에요. 그때의 그만하잔말은 너무나도 많이 생각했다고 생각하고 말한거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짧고 짧은 시간이었어요... 미안해요... 그리고 너무 많이 사랑해서 죽을것만같네요... 이렇게 아프다가는 곧 죽을거같을 정도로 아프네요... 그러니깐... 나 죽는날엔 웃을 수 있게, 나 죽기전에는 나에게 돌아와줘요... 나 이기적인거 아는데... 나 너무 힘드니까요... 그러니깐... 딴여자한테 맘 많이주지마요... 그럼 나 정말 죽을지도 몰라요... 나한테 줬던것만큼 따른사람한테 마음 주진마요... 난 당신한테 최고가 되고싶으니깐... 당신한테서 내가 최고가 되지 않는이상 살 이유가 없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당신이 나에게는 전부에요. 누군가가 심장을 칼로 도려낼때... 너무 많이 아파서 숨도 못쉴거같은 그런느낌... 그런느낌을 알것같아요... 돌아와줘요... 기다릴게요... 이제는 정말 당신이 아니면 내남자를 할 수있는 사람은 없는거같네요. 사랑해요... I WAS BORN TO LOVE YOU♥ 제가 오해햇던 부분도 많앗구요... 힘들엇던 부분도 많아서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잔말을 뱉어버렸어요. 근데 그 사람은 헤어지자고 하면 붙잡는 성격이아니라서 헤어지게 되었죠. 근데 전 헤어지고 나니까, 그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확실해지게 되고, 첫사랑이다보니깐 이루고 싶은 맘도 커요. 처음 사랑한 사람이다보니깐 잊고 싶지도 않구요. 하지만 그사람은 이유가 있는건지, 아니면 그분이 좋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그래서 지금 사랑인지, 아니면 그냥 그저 연애인지는 모르겠지만 사귀고 있구요. 저도 지지않기 위해서 남소도 받아봣구 그 남자랑 만나기도 해봣지만, 모든것이 소용없고 부질없는 행동이더라구요. 그사람이 아니라면 날 행복하게 할 수 없고, 그사람이 아니라면 날 예전처럼 돌릴 수도 없지요. 그사람이 아니라면 날 울게할 수없고, 그사람이 아니라면 내가 사람을 사랑하게 할 수도 없다는걸 알았어요. 그래서 기다리려구요. 근데 올꺼라는 보장은 없어요. 사람은 확신할 수 없잖아요. 하지만 제가 죽기전에는 저 보러올꺼라고 믿어보려구요. 그래서 정말 딱 죽기 전까지만, 오래걸리지 않아요. 정말 딱 죽기전까지만 기다리려구요. 제 소원이... 그사람이랑 결혼하는 거에요. 결혼해서 시골에서 집지어서 둘이서 평생 신혼처럼 사는거에요. 결혼하고 싶은남자 그사람이 처음이구요, 그사람이 마지막이 될거같아요. 저 기다리는데 힘좀 내려구 응원해달라고 올려요. 응원을 해주시지 않을거라면, 비하하는글은 삼가해주셧으면 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헤어진 남자친구, 그 남자친구를 기다리는 헤어진 여자친구.
당신이 이글을 읽엇으면 하는바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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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당신 한 사람만 사랑해왓고,
앞으로도 당신 한 사람만 사랑할꺼에요.
당신이 내가 당신의 맘속까지 들어간 깊이를 표현할때,
깊숙히 들어갓다고 표현했다면,
나는 당신이 내 맘속까지 들어온 깊이를 표현할때,
내 심장 끝까지 파고 들어왓다고 표현할래요.
지금 당신이 내곁이 아닌 따른 사람곁에 잇다해도
나는 당신곁에 잇을꺼구요,
지금 당신이 내가 아닌 따른사람을 사랑한다고 해도
나는 당신만을 사랑할꺼에요.
따른사람들이 나에게 후회안하냐고, 안힘드냐고 물어보면..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는다고,
당신을 기다리는 자체가 행복하다고 답할꺼에요.
따른사람들이 당신을 비하하고 욕해도 나는 막을꺼구요,
나만이라도 다른 모든사람의 비하하는 행동이
더 적다고 표현될 정도로 당신을 칭찬할꺼에요.
당신이 내곁에 없으면 올때까지 기다린다고 약속할 수 있구요,
그 기다림의 정도는 내가 죽기 전까지라고 약속할 수 있어요.
만약에 내가 딴남자랑 있다하더라도 당신이 내곁에 돌아온다면
내가 나쁜여자라고 몰매를맞아 죽을지라도 당신에게 갈꺼에요.
그리고 그만하잔말 이젠 다시 쉽게 꺼내지 않을꺼에요.
그때의 그만하잔말은
너무나도 많이 생각했다고 생각하고 말한거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짧고 짧은 시간이었어요...
미안해요...
그리고 너무 많이 사랑해서 죽을것만같네요...
이렇게 아프다가는 곧 죽을거같을 정도로 아프네요...
그러니깐... 나 죽는날엔 웃을 수 있게,
나 죽기전에는 나에게 돌아와줘요...
나 이기적인거 아는데...
나 너무 힘드니까요...
그러니깐... 딴여자한테 맘 많이주지마요...
그럼 나 정말 죽을지도 몰라요...
나한테 줬던것만큼 따른사람한테 마음 주진마요...
난 당신한테 최고가 되고싶으니깐...
당신한테서 내가 최고가 되지 않는이상 살 이유가 없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당신이 나에게는 전부에요.
누군가가 심장을 칼로 도려낼때...
너무 많이 아파서 숨도 못쉴거같은 그런느낌...
그런느낌을 알것같아요...
돌아와줘요... 기다릴게요...
이제는 정말 당신이 아니면
내남자를 할 수있는 사람은 없는거같네요.
사랑해요...
I WAS BORN TO LOVE YOU♥
제가 오해햇던 부분도 많앗구요...
힘들엇던 부분도 많아서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잔말을 뱉어버렸어요.
근데 그 사람은 헤어지자고 하면 붙잡는 성격이아니라서 헤어지게 되었죠.
근데 전 헤어지고 나니까, 그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확실해지게 되고,
첫사랑이다보니깐 이루고 싶은 맘도 커요.
처음 사랑한 사람이다보니깐 잊고 싶지도 않구요.
하지만 그사람은 이유가 있는건지,
아니면 그분이 좋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그래서 지금 사랑인지, 아니면 그냥 그저 연애인지는 모르겠지만 사귀고 있구요.
저도 지지않기 위해서 남소도 받아봣구 그 남자랑 만나기도 해봣지만,
모든것이 소용없고 부질없는 행동이더라구요.
그사람이 아니라면 날 행복하게 할 수 없고,
그사람이 아니라면 날 예전처럼 돌릴 수도 없지요.
그사람이 아니라면 날 울게할 수없고,
그사람이 아니라면 내가 사람을 사랑하게 할 수도 없다는걸 알았어요.
그래서 기다리려구요. 근데 올꺼라는 보장은 없어요.
사람은 확신할 수 없잖아요.
하지만 제가 죽기전에는 저 보러올꺼라고 믿어보려구요.
그래서 정말 딱 죽기 전까지만, 오래걸리지 않아요. 정말 딱 죽기전까지만 기다리려구요.
제 소원이... 그사람이랑 결혼하는 거에요.
결혼해서 시골에서 집지어서 둘이서 평생 신혼처럼 사는거에요.
결혼하고 싶은남자 그사람이 처음이구요, 그사람이 마지막이 될거같아요.
저 기다리는데 힘좀 내려구 응원해달라고 올려요.
응원을 해주시지 않을거라면, 비하하는글은 삼가해주셧으면 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