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죠

에후..2011.08.20
조회158

그냥..두서도없고

생각나는데로 쓰는거니까..

읽어만주세요..

 

야 아 원래는 오빠라고 불러야 돼는데 나랑 너랑 첫만남이 .. 내가 나이를 속여서 만났으니까.. 게속

야야 거린거 같은데.. 그냥 야 할레 넌 오빠자격 없잖아 그치? 나 호프집에서 일하고있을때

너만났지 호프집 나이속여서 일하는거 내 친척오빠가 도와줫다? 나 지금 내가 사는 지역 사람이 아니라

믿을사람이 친척오빠 밖에 없다? 그래서 친척오빠가 나 많이 챙겨주고 연락많이 하고

가까운데 사니까 많이 만나고 일도 같이하는데.. 너 그거 이해못했지 친척오빠가 나 거기 일못하게 했으면

너 만나지도 못했어 그러다가 너네가게 사람들이랑 우리가게 사람들이랑 같이 술먹을때 너알게됐지 그때 친척오빠가 너가르키면서 일잘하는 자식이라고 친한녀석이라고 친구니까 잘지내라고 그랬지 그래서 너 나랑 친해진거 잖아 그러다가 너랑 나랑 잘돼서 사겼지? 니가 그날..

비오는날.. 비맞으면서.. 니가 나한데 자기 솔직히 바람둥이인데 이렇게 여자한데 먼저 사귀자고 하는거 처음이라면서 나한데 사귀자고 했지 내가 바보같게 그말 믿어서 우리사겼다?

근대 너 그러다가 니생일때 내가 이벤트해주고 같이 술먹고 같이 영화보고 막놀고  너랑 친척오빠랑 나랑 등등 여러 사람들이랑 또 같이 술먹을때 술 엄청 많이 먹어서 너 내친척오빠한데 손지검했지 니가 먼저 주먹날렸지 근대 친척오빠도 술많이 먹어서..니랑 엄청많이 싸웠지 주먹날리면서 그러다 형사 과 까지 갔지 나랑 친척오빠랑 친하게 지낸다는 이유로...하..그래서  내가 너한데 엄청 실망해서 너랑 헤어질려고 니가 와도 안나가고 니 전화와도 안받고 그랫는데 니가 나한데 무릎끓고 울면서 빌었지 미안하다고 그일때문에

니가 친척오빠랑 싸우는바람에 나나이들통나서 일짤렷고 월급도 못받앗어 혼자 자취하는데

방세 구하느라 알바 이리저리 알아봐야할땐데 니가나 더 힘들게 했지 결국엔 내가 또 너한데 속아넘어

가서 너랑 다시 사겼지 너도 혼자 자취하고 나도 혼자 자취하는데.. 니가 우리집에 나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정말 아무짓안할 테니까 들어와달라고 나좀 잡아달라고 나 일도 해야돼고 공부도 해야돼는데

잡아달라고 했지 그래서..나 ㅋㅋ들어갔다 그집에 근대 웃긴게 그집에들어간지 18일만에 우리헤어졌지?

아무래도 니가 좀 이상해서 무심코 혼자생각하다가.. 책상위에 있는 연습장 그냥 이러저리 둘러보고 있었는데 너 혼자 나가서 살집 구하고있엇지?하..ㅋㅋㅋ 그래서 내가 너한데 전화했는데 너 손님있다고 못받는다 했잖아 그래서 내가 너한데 물어봤지 너나랑끝낼생각이냐고 그니까 너 나한데 뭐라했냐...

응너좀이제질린다  이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그말듣고..손이 덜덜 떨리드라 니 불과 내친척오빠랑 싸운지 한달도 안됏을때고 나 니집에 들어온지 20일도 안됐을때였다.. 그래서 내가 그말했지 그싸운일이 얼마나 지났다고.. 그러니까 나한데 니가 그랬지 구질구질하게 옛이야기하지말자고 ㅋㅋㅋ

그래서 내가 알았다 하고 내가한번더 물었지 나이제안좋아해? 하고 그니까 니가..

어 안좋아해 이랫지 ? 나 그때 엄청울엇다 너한데 실망하고 배신감당하고 억울해서..

근대 니가 마지막에 나한데 또 그랬지? 나 이번달말에 집나갈꺼니까 니도 이번달말까지 집나갈계획짜라고.. 하..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없다너 나 그말듣고 울음참으면서 눈닦아 가면서 너한데알겠다고

보낸다음에 함참을 울었다 친척오빠한데 전화해서 오빠가 울지말고 나오라드라 그래서 오빠랑 새벽4시까지 술먹었다 그래도 오빠가 오늘은 거기서 자고 내일 집 같이 알아보자고 너 지금 우리집오면

너네집에 연락가니까 오늘만 거기서 자고 참으라고 알겟다 하고 너네집들어와서 잤지.. 아침에 너들어왔지 일끈나고 나잠귀 밝아서 너들어오는거 보고 너씻고 바닥에 자려하는거 내가보고 말걸었지 나 곧있으면

일나가니까 니가 침대에서 자라했지 그니까 너 말싹 무시하면서 이어폰끼고 노래들으면서 봐로 뒤돌아서 잤지.. 난또 침대속에서 울었다.. 그러다가 일나가고 사장님한데 돈가불해서 그날 봐로 방빼고 나갔다..

얼마전까지만해도 니가 내 생활이라서 잊을수가 없다고 비오는날 우리사귀니까 헤어지는것도 비오는날

헤어져야됀다고 비오는날 니가 부르면 절대 안나갈꺼라고 그렇게 말했던니가.. 한순간에 변하니까

나너무 아프다 진짜 근대.. 더 웃긴건 내가 방잡아서 나간날.. 나 허전해서 맘이 너무 허전해서

새벽까지 잠안자고 있었는데 너나한데 카톡이아닌 문자왔지 니짐다뺀걸로간수하고니짐나오면버린다고

내가 어이없어서 그러던지 이러고 보냇더니 너 읽고 무시하드라...

나 진짜 어떡해 해야될지 모르겠어 아는언니한데 말해봐도 나한데 야 이미친년아 그새끼가 그말했을때

엉? 니가 거기서 더 싸질럿었어 야지 뭐한디 그렇게 보냈냐고 나한데 뭐라하드라 나근대 그때 그냥 ..

눈물밖에 안나오고 이상한 웃음밖에 안나오드라.. 니가 나한데 그렇게 매몰차게 했는데도

나.. 니가 보고싶어 지금 혼자사는 그집에 들어가기가 너무 싫어서 오늘 쉬는날인데도 잠도 안자고 새벽부터 나와서 혼자 이리저리 돌아다녀.. 니가 너무 그립다.. 내가 미쳣나보다.. 다 주위에서 하는말이

니한데 연락오면 씹으래 돌아가지말래 너 여자한데 말심하게 하는거랑 술먹고 폭력적으로 변하는건

안고쳐지는거라고 계속 사귀면 나 힘들다고 차라리 그전에 그싸운일있었을때 헤어졋어야 돼는데

니가 괜히 받아준거라고 그래서 상처받는거라고.. 하..근대 이런이야기 들어도

난 니가 너무보고싶고 또.. 보고싶다.. 사랑한단말도 우리 50일가까이 사귀면서 너한데 한번들어봤지..

난 매일매일 듣고 매일매일 해주고싶었는데... 에씨.... 안그래도 오늘 비오는데.. 더 너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