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有] 우리집 실세 고양이를 소개합니다

울냥이2011.08.20
조회33,943

편하게 음슴체로 하겠음ㅋㅋㅋㅋㅋ

우리집엔 3살된 고양이가 있는데 혼자보기 아까운 미모라 올려봄ㅋㅋㅋ짱짱짱

 

 

 

되게 애기 때 사진임ㅋㅋㅋㅋㅋㅋ손바닥만했음

 

 

배에 지우개 가루 묻혀두고 자는거임ㅋㅋㅋㅋㅋ

 

 

보시다시피 얼굴이 손가락 몇마디처럼 작았음ㅠㅠㅠㅠ

 

 

내 품에 안겨서 자는데 혀바닥 깨물고 잠ㅠㅠㅠㅠㅋㅋㅋㅋ

 

 

고양이 키우는 사람이라면 전부 다 아는 몰랑몰랑한 발바닥ㅠㅠㅠㅠㅠ

 

 

 

 

 

 

 

수술한 다음날ㅠㅠ얼굴이 띵띵 부었음ㅠㅠ이때 마음아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술 다음날 넥카라를 물어뜯어서 급하게 컵라면 뜯어서 만들었음ㅠㅠ손수 만든 넥카라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몇분뒤에 박살ㅠㅠㅠㅠㅠㅠㅠ

 

 

 

 

 

 

이건 진짜 지가 이렇게 자는 사진임ㅋㅋㅋㅋㅋ절대로 설정아님ㅋㅋ사람같이 잠

 

 

크리스마스 맞이 꼬까옷임ㅋㅋㅋㅋㅋ

이것도 사진찍고 1분만에 난리쳐서 벗겨줬음ㅠㅠ

 

 

 

 

 

 

 

 

 

 

 월드컵때 축구져서 망연자실한 울 냥이..ㅠㅠㅠㅠㅠㅠㅠ주인과 함께 울었음...통곡

 

 

이것도 절대 설정샷아님 ㅠㅠ이렇게 잠ㅠㅠㅋㅋㅋ에헴

 

 

비둘기 보고 난뒤 공격본능이 살아남ㅠㅠㅠㅋㅋㅋ으르렁 거리고 호랑인줄 알았음ㅋㅋ음흉

 

 

상자에 들어가는것도 좋아하지만 무조건 이빨로 박살내놓는것을 가장 좋아함ㅠㅠ슬픔

 

 

이건 우리 언니가 시아준수 뮤지컬 보러 서울까지 가서 딱 하나 사온건데

벽에 붙여놓고 행복한 미소로 잤는데 새벽에 고양이가 이렇게 다 찢어놨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벽에 일어나서 우리언니 울고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엉엉

 

그냥 귀여워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슬픔

 

 

냥이가 셀카 실력이 늘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짱

 

마지막으로

 

 

 

 

 

 

 

 

 

 

 

 

 

 

 

 

 

 

 

 

 

 

 

 추천ㅋㅋ고고고고고고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