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ㅠㅠ 완전 뒤늦게 개인적인 사정으로 다가 조회수가 800이 넘었찌만 리플은 고작 두개 추천 1 반대 1의 비극적인 ㅠㅠ BUT ! 나는 리플 두분을 위해 ㅠㅠ 너무 오랜만이라 그 분들도 나를 잊었을 수 있지만 2화 ㄱㄱ 할께염 음슴체 ㄱㄱㄱㄱㄱㄱㄱㄱ 대망의 작년 여름이 됨 핫썸머 핫핫 너무 더워 ㅠㅠ 작년 여름은 진짜 내가 똑똑히 기억함 내가 살고 있던 광역시는 환상의 습기에 기록적인 온도였음 쨋든 나는 그 때쯤 너무너무너무너무 외로웠음 내가 원래 외동에 외로움을 겁나타고 애정결핍증을 소유한 여자임 그래서 남치니가 오랜 기간없으면 막 우울증이 살짝 와서 친구들이 기피함..(얘드라 미안) 남치니고 썸남이고 그딴거 ? 개나 주라지 우적우적우적우적 아무것도 없었음 ^-^ 걍 주위에 남자라고는 씨가 말라있는 상태인데다가 원래 나님은 친구들이 말하길 " 미친 男福" 을 지닌 아이임 생긴거에 비해 남자들이 꽤 꼬임 .. ㅈㅅ 쨋든 그런 미친남복에도 불구하고 남자가 근 6개월간 말라있는 나로써는 매일 아침 밤낮으로 외로워했음 그 떄쯤 우리 집에 살고있던 학원 동생은 정말 그 시간을 끔찍해했음 나는 우울함을 널리 널리 퍼트리는 같은 존재임 쨋든 그 시간속에 슬퍼할 무렵 어느 날 1년만에 그 훈나미 오빠가 나타난거임!! 너무너무너무너무 갑자기였고 진짜 생각도 못했음 그 오빠가 싸이도 잘 안하다가 어느 순간에는 탈퇴까지 해서 연락이라고는 쥐뿔만큼도 없었음 ㅠㅠ 근데 어느 날 갑자기 학원 의자에 앉아있는 거임!!!!!!!!!!!!!!!!!!! 오 신이시여 할렐루야 오랜만에 본 오빠는 역시 내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음 ㅠㅠ 더 훈훈훈훈훈훈해졌고 귀엽고 멋있고 막 난리고 아녔음 ㅠㅠ 근데 내가 쫌 낯가리고 먼저 못다가가는 성격임 그래서 말을 너무너무 걸고 싶은데 대화소재도 없고 할 얘기도 없고 막 앞에 서면 콩닥콩닥 난리도 아닌거임 ㅠㅠ 선덕선덕의 끝이엿음 ㅠㅠ 다행히 이 오빠가 장난끼가 베리굿 많은 오빠라 나한테 이런저런 장난을 막 먼저 쳐줬음 나님 싫은척하면서도 속으로는 꺄오!!!!!!!!!!!!!!!! 난리도 아니였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여전히 오빠는 버스로 1시간 거리의 시에 거주중이고 나는 광역시에 거주중이였음 그래서 아무리 오래있어봐야 막차가 끊기기전인 10시에는 학원에서 나와야 됨 나는 그 시간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아쉬웠음 ㅠㅠ 내가 고등학생이라 보충뺴고 학원을 온들 빨라봐야 4시~5시고 서로 레슨이니 연습이니 밥먹는 시간 막 뺴면 고작 우리가 서로 장난치고 꽁기꽁기 할 수 있는 시간은 30분~ 1시간이였음 그렇게 슬픔에 휩쌓이던 어느날 ! 오빠가 갑자기 터미널까지 데려다 줘 ㅠㅠ 이러는거임 허류ㅠㅠㅠㅠㅠ오빠 당연히 그럽죠 업고 데려다 드릴 수도 있어여ㅠㅠㅠ 나에게 한줄기 빛이 생긴거임 터미널까지 데려다주는데 버스같이 타고 30분~40분 그리고 버스탈 떄까지 기다려주면 오빠랑 단 둘만의 시간속에 1시간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엿슴!!!!!!!!!!!!!!!!!!!!!!!!!!!!!!!!!!!!! 올레!!!!!!!!!!!!!!!!!!!!!!! ㅎㅎ님들 사랑해요 많이는 안바랄게여 ㅠㅠ 댓글 2에서 시작했으니 이번엔 4개까지만..굽신굽신 님들도 내 남치니의 훈훈함을 보고싶지않음?? ㅇㅏ님???아님말고...ㅠㅠ 쨋든 사랑과 관심을 주신다면 몽키가 열심히 글을 쓸게염 나님 시간이 남아도는 여자예여 ㅠㅠ 반응좋으면 사진투척함 ! 51
★★기타전공남자친구♥작곡전공여자친구 2화 ★★
안녕하세여 ㅠㅠ 완전 뒤늦게 개인적인 사정으로 다가 조회수가 800이 넘었찌만
리플은 고작 두개
추천 1 반대 1의
비극적인 ㅠㅠ
BUT ! 나는 리플 두분을 위해 ㅠㅠ
너무 오랜만이라 그 분들도 나를 잊었을 수 있지만
2화 ㄱㄱ 할께염 음슴체 ㄱㄱㄱㄱㄱㄱㄱㄱ
대망의 작년 여름이 됨 핫썸머 핫핫 너무 더워 ㅠㅠ
작년 여름은 진짜 내가 똑똑히 기억함 내가 살고 있던 광역시는 환상의 습기에 기록적인 온도였음
쨋든 나는 그 때쯤 너무너무너무너무 외로웠음
내가 원래 외동에 외로움을 겁나타고 애정결핍증을 소유한 여자임
그래서 남치니가 오랜 기간없으면 막 우울증이 살짝 와서 친구들이 기피함..(얘드라 미안)
남치니고 썸남이고 그딴거 ? 개나 주라지 우적우적우적우적 아무것도 없었음 ^-^
걍 주위에 남자라고는 씨가 말라있는 상태인데다가 원래 나님은 친구들이 말하길
" 미친 男福" 을 지닌 아이임 생긴거에 비해 남자들이 꽤 꼬임
.. ㅈㅅ 쨋든 그런 미친남복에도 불구하고 남자가 근 6개월간 말라있는 나로써는 매일 아침 밤낮으로 외로워했음 그 떄쯤 우리 집에 살고있던 학원 동생은 정말 그 시간을 끔찍해했음
나는 우울함을 널리 널리 퍼트리는
같은 존재임 
쨋든 그 시간속에 슬퍼할 무렵 어느 날 1년만에 그 훈나미 오빠가 나타난거임!!
너무너무너무너무 갑자기였고 진짜 생각도 못했음 그 오빠가 싸이도 잘 안하다가 어느 순간에는 탈퇴까지 해서 연락이라고는 쥐뿔만큼도 없었음 ㅠㅠ
근데 어느 날 갑자기 학원 의자에 앉아있는 거임!!!!!!!!!!!!!!!!!!!
오 신이시여 할렐루야


오랜만에 본 오빠는 역시 내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음 ㅠㅠ 더 훈훈훈훈훈훈해졌고 귀엽고 멋있고 막 난리고 아녔음 ㅠㅠ
근데 내가 쫌 낯가리고 먼저 못다가가는 성격임 그래서 말을 너무너무 걸고 싶은데 대화소재도 없고 할 얘기도 없고 막 앞에 서면 콩닥콩닥 난리도 아닌거임 ㅠㅠ 선덕선덕의 끝이엿음 ㅠㅠ
다행히 이 오빠가 장난끼가 베리굿 많은 오빠라 나한테 이런저런 장난을 막 먼저 쳐줬음
나님 싫은척하면서도 속으로는 꺄오!!!!!!!!!!!!!!!!
난리도 아니였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여전히 오빠는 버스로 1시간 거리의 시에 거주중이고 나는 광역시에 거주중이였음
그래서 아무리 오래있어봐야 막차가 끊기기전인 10시에는 학원에서 나와야 됨
나는 그 시간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아쉬웠음 ㅠㅠ 내가 고등학생이라 보충뺴고 학원을 온들 빨라봐야 4시~5시고 서로 레슨이니 연습이니 밥먹는 시간 막 뺴면 고작 우리가 서로 장난치고 꽁기꽁기 할 수 있는 시간은 30분~ 1시간이였음
그렇게 슬픔에 휩쌓이던 어느날 ! 오빠가 갑자기
터미널까지 데려다 줘 ㅠㅠ 이러는거임 허류ㅠㅠㅠㅠㅠ오빠 당연히 그럽죠
업고 데려다 드릴 수도 있어여ㅠㅠㅠ 나에게 한줄기 빛이 생긴거임
터미널까지 데려다주는데 버스같이 타고 30분~40분 그리고 버스탈 떄까지 기다려주면 오빠랑 단 둘만의 시간속에 1시간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엿슴!!!!!!!!!!!!!!!!!!!!!!!!!!!!!!!!!!!!!
올레!!!!!!!!!!!!!!!!!!!!!!!
ㅎㅎ님들 사랑해요 많이는 안바랄게여 ㅠㅠ
댓글 2에서 시작했으니 이번엔 4개까지만..굽신굽신
님들도 내 남치니의 훈훈함을 보고싶지않음??
ㅇㅏ님???아님말고...ㅠㅠ
쨋든 사랑과 관심을 주신다면 몽키가 열심히 글을 쓸게염
나님 시간이 남아도는 여자예여 ㅠㅠ
반응좋으면 사진투척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