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쪽팔려서죽을꺼같으뮤,ㅠㅡㅠㅠ

독서실녀2011.08.20
조회255

아.........읽어주는사람이있을까싶다...............

처음쓰는건데 너무부끄러워서 .,,...........대세인음슴체로가겠음.........

 

 

 

 

 

 

 

 

안녕여러분 나는 풋풋한 방금자다나온 고딩3학년이야

수능82일남아서 나는 독서실에서 칭구들과 공부를 .......

하고싶었지만 배불러서 잠을잣어 그래........

 

 

 

 

 

 

하,,,.......................

 

일어났더니 배가 꾸르꾸르 거리는게 아니겠음??????
아놔 어캄..........얼릉싸러가야지.......

 

독서실아줌마에게 눈웃음을치고

화장실로달려들어갔음.............원래 열려있지도않는

화장실문이 열려있었음!!........

문이 밖에철문이있고 또 안에 남자화장실 여자화장실로나뉘는거임!

 

 

 

뭐 걍 바로싸고나올껀데싶어서그철문은 걍 열어두고

여자화장실문 만 잠그고 일을보고있엇음

 

 

 

나는엄청나게마려웠기때문에 일초만에 퐈바박 싸버림..

근데뭔가 계속마려운느낌에 똥꼬에 힘을주고있는데

슈바무아ㅗ거ㅣ쥬.,,,,,,,,,,,,

 

 

왜거기서 푸봐봐봐봥 방구가나오는거임 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다행이 주변에선 소리가들리지않음..........

벗 원래독서실이란 소리없는곳이므로 누가듣진않았을까 걱정이됫음......

 

 

그런데 또 힘을주고있는데 푸와와오아ㅗ아ㅗ와와오ㅘ왕 이거야말로

독서실을 흔드는 방구임 ...........

통곡

 

 

 

하...........이제더이상 방구를끼면안되겟다는 생각에 바지를올리고..

밖으로 나왓음........ omg.............

하나님 제가언니보다 소고기를많이 먹었다고 벌주시는건가여

어떡함............  내가 평소에 지켜보던 연하남이나를 뙇!

으흐그흐그으ㅡ흐으그ㅡ그으흐긓ㄱㄱ긓ㄱ

 

 

하...............침착해야지..................

손을씻으려는데 나를 쳐다봄.........하.........

내가뒤에서 선덕선덕 거리는 마음으로 손씻으려고

기다리는데 진심 1초도 안씻고나가버림........

아 지금독서실인데..........  나어캄?

 

 

또나갈려고하는데 어떤훈나미가 나를 뙇!

오마이갓뜨 평소에는보이지도 않는 훈나미를

둘씩이나 .............

 

너무가슴이아픔

내퐝구소릴 들었을 훈나미들  ,...........에게

흐긓그ㅡㅎ그흐그 사과르흐그흐그흑하겟르므아늘;ㅣ마ㅓㅇㅈ

쫌ㅋ컷던게아니야 윤어ㅠ러ㅏㅁ좌어ㅚㄻㄴ

 

 

추천해주면 가슴이조금덜 아플꺼 같아...................

는 개뿔 나는 이미 방구녀............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