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하디 흔한 연상연하 커플 ♥1탄♥ ★ 반응좋으면 3탄에 사진올림니다 ~_~ 흔한남녀니 기대는 금물 ㅋㅋㅋ ------------------------------------------------------------------------------------- 1탄이 9위네요 ㅋㅋㅋ 우옹ㅋㅋㅋㅋ 글로써 10위안에 든거 처음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저 부족한거 많은데 읽어주신 분들께 매우 감사합니다 톡커 님들은 질질끄는거 싫어하는거 알기때문에 바로 우리얘기 들어갑니다 ※주의 : 솔로분들은 열폭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소 내용이 오글거리니 주의하세요. 음슴체 시쟉 ---------------------------------------------------------------- 나님 그 꿈같은 밤을 뒤로한후 학교에서 누님의 생각에 수업이고 뭐곸ㅋㅋ 왜 있잖아요 세상사람들 얼굴이 다 그누나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행복햇음 어쨋든 내가 실실 쪼개고있자 친구들이 날 미친놈으로 보기시작함 친구1: 뭘그리 실실 쪼개냐 ㅋㅋㅋ 친구2: 야 이샊끼 우릴버리고 여자친구가 생긴게 분명해 친구3: 새낔ㅋㅋㅋㅋ어쩐지 볼이좀빨갛다 싶었어 나: 꺼...꺼저 이것들아!! 니들이 사랑을알앜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한테 맞음 밟혔음 괜찮아 그래도 나는 지금 Fall in love~ ♡ 수업시간에 문자를 보내봄 나 : OO누나뭐해요?ㅎㅎ 누나 : 수업듣지 나 : 저 심심한데 놀아주세요 ㅠ_ㅠ 누나 : 너도수업이나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겁나까칠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크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력있어 어쩜좋닠ㅋㅋㅋ 나진짜 이누나좋아하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때까지 이누님의 성격은 까칠한 여자인줄만 알음 (원래는 아님) (생략) 이렇게 우린 문자와 잦은 만남을 했음 우리의 관계는 점점 발전되어 고민상담을 할수있는정도까지 친해짐 우리가 사귀게된 계기는 정말 말도안댐 이렇게 사귈줄 전혀 꿈에도 네버 절대 생각하지 못햇음 진짜 사귀기 전에 우리주변에는 진심 다커플이였음 몇몇 빼고 다커플 (우리포함) 우리가 네이트온을 하고있었음. 우리의 애칭은 엄마 아들임 ㅋㅋㅋㅋㅋ 아 오글거렼ㅋㅋㅋ그래도좋앜ㅋㅋㅋㅋ --대화-- 누나: 아들~ㅠㅠ 요새 주변에 다 커플들밖에 엄서 ㅠㅠㅠㅠㅠ 나 : 그러게말야 ㅠㅠㅠ 누나 : 외롭다고 외롭다고 ㅠㅠㅠ 나: 아진짜 애정표현할때 오글거려 죽겟어 ㅡㅡ 누나 : 아들 여자친구 있어?? 나 : ㅡㅡ 누나 : 응?? 왜?? 나 : ㅡㅡ (이 뒤로는 네이트온에서 한 대화임) 나:아들한테관심이없냐ㅗ 누나: 잇어 ~만아 ~아주 ~~~ 많아ㅎㅎ 나:그러셔요 ~_~ 누나 : 아들은 나한테 관심 잇엉 ?ㅎ 나 : 잇지요 ㅎㅎ마나 ㅎㅎ 누나 : 머머잇눈뎁 ㅎㅎ 나 : 울엄마 ♥ (이 때 솔직히 진심이였음 ㅋㅋㅋㅋ 근데 이누난 그걸 눈치못챔 이 바보야 ㅠㅠㅠ) 누나 : ㅋㅋㅋㅋ끝이얌 ?ㅋㅋㅋㅋ 나: 더이상 말할필요있나? 그거한마디면끝나는데 ( 지금 다시보니 존낰ㅋㅋㅋ오글거리넼ㅋㅋㅋ) 누나:울아들 ♥ 누나:대찌? ㅋㅋㅋ (나님 이말듣고 설렛음.. 이말이 진심이였으면 하는 바람이였 ㅠㅠ) 나 : 이응 > < 되써 ㅋㅋㅋ 나 : 울엄마 ♥ 누나 :울아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행복햇음 이순간 영원히 포레버 나는 키보드를 탁탁거리며 아빠미소를 짓고... 나 : 있잖아 누나 누나 : 웅?? 나 : 나랑사귈맘 없어? 혹시? 진짜 진지하게 물어보는거야 누나 : 뭔소리야 ㅎㅎ 장난치지마~ 나 : 장난 아니라고.. 나진심이야 누나 예전부터 누날 조..조...........조......... 좋아했었어!!!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돋아 나님 방금 온몸에 털이란 털은 다섰음) 누나 : 진심이야? 그거? 나 : 응! 이거되게 용기내서 말한거다 ㅎㅎ 누나 : 나도 사실 울아들 많이 좋아했지^^♡ 나 : 오 그럼 우리 사귀는거지 ㅋㅋㅋ??? 누나 : ㅎㅎ그래 야호 콩그레츄레이션 에헤라 디야 덩기덕 쿵더러러러 쿵기덕 쿵덕 나님은 이렇게 솔로탈출에 성공한거임. 뭐 별거 아닌 고백이였지만 진짜 설렛음 죽는줄알음 나도 내가 어디서 그런 용기가 샘솟은줄 몰랐음 히힛 우리 이렇게 사귀게 된것임 때는 바야흐로 2011 년 03월 15일 봄 봄 봄 봄 봄이 왔써요 우리들 마음속에도 우리 사귀고 난다음에 처음만날때 어색했음 진짜로 처음에 그누나 본순간 뒤에서 후광이 번쩍 우루루 쾅쾅 화악 빛춰짐 그리 이뻐보일순 없었음 이누님 와이셔츠에 가디건 그리고 핫팬츠를 입고 고대기를 하여 머리가 웨이브였고 화장도 이쁘게 했음 나님 이전까지 이누님 이래 이쁠줄은 몰랐음 솔직히 여자는 와이셔츠 입은게 제일 섹시함 (나님 궁서임...매우진지함..) 단추 두세게 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남자라고) 나 : 뭐...뭐...뭐먹을래? 누나 : 그..그냥 아무거나 먹어 나 별로 생각없어.. 이누님 이때부터 갑자기 조신해지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전에는 나 : 엄마 안배고파?ㅋㅋ 누나 : 아 뭐 ㅡㅡ 됫어 ㅡㅡ 니 밥은 엄청 많이 먹는데 살안쪄서 진짜싫어 짜증나너 ㅡㅡ --이랫던 누님이-- 누나 : 너 좋아하는거 뭔데? ㅋㅋㅋㅋㅋㅋㅋ이래 변햇드래요 ㅋㅋㅋㅋㅋㅋ 결국 이누님 오늘 나 밥사줌 ㅋㅋㅋㅋㅋ 전혀 나에게 생소한 태도를 보이기 시작했음.. 이로써 누님은 변하기 시작하고... --------------------------------------------------------------------------------- 2탄은 재미없죠?ㅎ_ㅎ 3탄부터 제데로된 빅재미 드리겟사와요 약속 도장 쿡쿡 진짜 3탄은 재밌을텐데 ㅋㅋㅋ 후회안하는데 ㅋㅋㅋ 이봐요 거기당신 글만 보고 추천 안하고갈거야? 그럴거야? 난 남자다 : 추천↑ 난 여자다 : 추천↑ 난 둘다 아니다 : 추천↑ 난 둘다다 : 추천↑ 난 숨쉬고있다 : 추천↑ 추천하면 이런 남자 &여자 친구 얻음 151
★ 흔하디 흔한 연상연하 커플 ♥2탄 ♥ ★
★ 흔하디 흔한 연상연하 커플 ♥1탄♥ ★
반응좋으면 3탄에 사진올림니다 ~_~ 흔한남녀니 기대는 금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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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이 9위네요 ㅋㅋㅋ 우옹ㅋㅋㅋㅋ
글로써 10위안에 든거 처음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저 부족한거 많은데
읽어주신 분들께 매우 감사합니다
톡커 님들은 질질끄는거 싫어하는거 알기때문에
바로 우리얘기 들어갑니다
※주의 : 솔로분들은 열폭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소 내용이 오글거리니 주의하세요.
음슴체 시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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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그 꿈같은 밤을 뒤로한후
학교에서 누님의 생각에 수업이고 뭐곸ㅋㅋ
왜 있잖아요 세상사람들 얼굴이 다 그누나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행복햇음
어쨋든
내가 실실 쪼개고있자 친구들이 날 미친놈으로 보기시작함
친구1: 뭘그리 실실 쪼개냐 ㅋㅋㅋ
친구2: 야 이샊끼 우릴버리고 여자친구가 생긴게 분명해
친구3: 새낔ㅋㅋㅋㅋ어쩐지 볼이좀빨갛다 싶었어
나: 꺼...꺼저 이것들아!! 니들이 사랑을알앜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한테 맞음
밟혔음
괜찮아 그래도 나는 지금
Fall in love~ ♡
수업시간에 문자를 보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겁나까칠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크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력있어
어쩜좋닠ㅋㅋㅋ
나진짜 이누나좋아하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때까지 이누님의 성격은 까칠한 여자인줄만 알음
(원래는 아님)
(생략)
이렇게 우린 문자와 잦은 만남을 했음
우리의 관계는 점점 발전되어
고민상담을 할수있는정도까지 친해짐
우리가 사귀게된 계기는
정말
말도안댐
이렇게 사귈줄 전혀 꿈에도
네버 절대 생각하지 못햇음
진짜 사귀기 전에
우리주변에는
진심 다커플이였음
몇몇 빼고 다커플
(우리포함)
우리가 네이트온을 하고있었음.
우리의 애칭은 엄마 아들임 ㅋㅋㅋㅋㅋ
아 오글거렼ㅋㅋㅋ그래도좋앜ㅋㅋㅋㅋ
--대화--
누나: 아들~ㅠㅠ 요새 주변에 다 커플들밖에 엄서 ㅠㅠㅠㅠㅠ
나 : 그러게말야 ㅠㅠㅠ
누나 : 외롭다고 외롭다고 ㅠㅠㅠ
나: 아진짜 애정표현할때 오글거려 죽겟어 ㅡㅡ
누나 : 아들 여자친구 있어??
나 : ㅡㅡ
누나 : 응?? 왜??
나 : ㅡㅡ
(이 뒤로는 네이트온에서 한 대화임)
나:아들한테관심이없냐ㅗ 누나: 잇어 ~만아 ~아주 ~~~ 많아ㅎㅎ나:그러셔요 ~_~
누나 : 아들은 나한테 관심 잇엉 ?ㅎ나 : 잇지요 ㅎㅎ마나 ㅎㅎ
누나 : 머머잇눈뎁 ㅎㅎ나 : 울엄마 ♥ (이 때 솔직히 진심이였음 ㅋㅋㅋㅋ 근데 이누난 그걸 눈치못챔
이 바보야 ㅠㅠㅠ)
누나 : ㅋㅋㅋㅋ끝이얌 ?ㅋㅋㅋㅋ
나: 더이상 말할필요있나? 그거한마디면끝나는데
( 지금 다시보니 존낰ㅋㅋㅋ오글거리넼ㅋㅋㅋ)
누나:울아들 ♥
누나:대찌? ㅋㅋㅋ
(나님 이말듣고 설렛음.. 이말이 진심이였으면 하는 바람이였 ㅠㅠ)나 : 이응 > < 되써 ㅋㅋㅋ
나 : 울엄마 ♥
누나 :울아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행복햇음 이순간 영원히 포레버
나는 키보드를 탁탁거리며 아빠미소를 짓고...
나 : 있잖아 누나
누나 : 웅??
나 : 나랑사귈맘 없어? 혹시?
진짜 진지하게 물어보는거야
누나 : 뭔소리야 ㅎㅎ 장난치지마~
나 : 장난 아니라고.. 나진심이야 누나 예전부터 누날
조..조...........조.........
좋아했었어!!!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돋아 나님 방금 온몸에 털이란 털은 다섰음)
누나 : 진심이야? 그거?
나 : 응! 이거되게 용기내서 말한거다 ㅎㅎ
누나 : 나도 사실 울아들 많이 좋아했지^^♡
나 : 오 그럼 우리 사귀는거지 ㅋㅋㅋ???
누나 : ㅎㅎ그래
야호
콩그레츄레이션
에헤라 디야
덩기덕 쿵더러러러 쿵기덕 쿵덕
나님은 이렇게 솔로탈출에 성공한거임.
뭐 별거 아닌 고백이였지만
진짜 설렛음 죽는줄알음 나도 내가 어디서 그런 용기가 샘솟은줄 몰랐음
히힛
우리 이렇게 사귀게 된것임
때는 바야흐로 2011 년 03월 15일
봄
봄
봄
봄
봄이 왔써요
우리들 마음속에도
우리 사귀고 난다음에
처음만날때 어색했음
진짜로
처음에 그누나 본순간 뒤에서 후광이
번쩍
우루루
쾅쾅
화악
빛춰짐
그리 이뻐보일순 없었음
이누님 와이셔츠에 가디건 그리고 핫팬츠를 입고
고대기를 하여 머리가 웨이브였고
화장도 이쁘게 했음
나님 이전까지 이누님 이래 이쁠줄은 몰랐음
솔직히 여자는 와이셔츠 입은게 제일 섹시함
(나님 궁서임...매우진지함..)
단추 두세게 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남자라고)
나 : 뭐...뭐...뭐먹을래?
누나 : 그..그냥 아무거나 먹어 나 별로 생각없어..
이누님 이때부터 갑자기 조신해지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전에는
나 : 엄마 안배고파?ㅋㅋ
누나 : 아 뭐 ㅡㅡ 됫어 ㅡㅡ
니 밥은 엄청 많이 먹는데 살안쪄서
진짜싫어 짜증나너 ㅡㅡ
--이랫던 누님이--
누나 : 너 좋아하는거 뭔데?
ㅋㅋㅋㅋㅋㅋㅋ이래 변햇드래요 ㅋㅋㅋㅋㅋㅋ
결국 이누님 오늘 나 밥사줌 ㅋㅋㅋㅋㅋ
전혀 나에게 생소한 태도를 보이기 시작했음..
이로써 누님은 변하기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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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은 재미없죠?ㅎ_ㅎ
3탄부터 제데로된 빅재미 드리겟사와요
약속
도장
쿡쿡
진짜 3탄은 재밌을텐데 ㅋㅋㅋ
후회안하는데 ㅋㅋㅋ
이봐요 거기당신
글만 보고 추천 안하고갈거야?
그럴거야?
난 남자다 : 추천↑
난 여자다 : 추천↑
난 둘다 아니다 : 추천↑
난 둘다다 : 추천↑
난 숨쉬고있다 : 추천↑
추천하면 이런 남자 &여자 친구 얻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