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음슴체 ㄱㄱ 내가 이 사진을 친구,가족들한테 아무리 억울해 하며 보여줘도....합성이라하는...ㅡㅡ 난 진짜 무섭고,진지한데.... 눈물나옴....ㅜㅜ 몇몇 믿는 친구들이 판에 올리면 분석해주는 톡커들이있다는 얘기듣고 달려옴...ㅋㅋ 내가 이걸 발견한건 23일전.... 난 휴가철을 맞이해서 남해로 떠났음.... 첫째 날은 재밌었는데, 둘째날부터 진심 할게 없는거임... 할꺼 없을때 시간 많이가는게 전에 찍은 사진보는거랑 문자 보는게 아니겠음..? 그래서 난 사진을 돌려보고 있었음... 옆으로 슬슬 넘기면서.... 친구들 웃긴사진 보면서 혼자 킥킥 거리면서 웃고있는데 ,, 다음사진! 6월달에 산 기타였던거임.... 그날 저녁? 새벽 2시정도에 잠자기전에 기타 프로필 겁나 많이 찍음... 그리고 자동저장이여서 끄고 바로잠-_- 나 사진확인 잘 안하는 여자 그리고 그 사진을 정확히 7월 30일날 처음으로 보게됨..... 근데 아까 말했다시피 슬슬 넘기면서 그냥 이것도 넘겼음 근데 뭔가 이상한거임? 그래서 다시 되돌아감.... 헐....?.....헐..? 뭐지...? 옆에있는 동생한테 바로 보여줌 "야 이거봐.." 진심 진지하게 울것같은 표정으로 말함... "뭐야...? 헐..? 합성했냐ㅋㅋㅋ?" 이럼..? 나한텐 이런 합성기술 따위 없음.... 바로 엄마한테 가서.. "엄마 우리집에 귀신있나봐요..." 우리엄마.. 말그대로 날 그냥 미친 뭐 보듯이 "뭐가?" 이러심....ㅜ 바로 사진보여줌 "이게뭐지...?" 옆에서 동생이 "누나가 합성한거겠지 뭐..ㅋ" 나 진지하다고! 합성...그게뭐지..? 진짜 어이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와서 웃었더니 .. 웃는다고 합성이란다..ㅋ 2일뒤 8월1일날 집에왔는데, 정말 내방에 들어갈 엄두가 안나는 거임... 내방은 들어가자마자 책상과 책상사이에 기타가 떡하니 자리잡고 서있음 와 나 그걸 보고있자니 걍 소름 돋는거임... 그래서 방에서 이불,베게 거실로 다 빼옴, 테이블 옆에 자리잡고 오늘이 딱 20일째 노숙중임... 집으로 돌아온뒤 친구들한테 사진도 보내보고, 바로 보여주고 다해봄 근데 돌아오는건 역시..."합성이네..?","뭐야.." 걍 믿는애들한테 고마울뿐... 이제 사진공개 하겠음 긴장감을 위해.... 깝좀치겠음..^_^;; 이게 더 합성이라는 의심을 키울지 모르겠지만, 나란 사람 겁은 많지만, 귀신 이런거 믿는 그런 인간은 아님... 나 18년 동안 우리집에 뿌리박고 살면서 이런거 처음봄... 사진에서 왼쪽은 벽지임.. 이거 대체 뭐임? 나 계속 따라다닌거임? 나 이대론 숨막혀 죽을꺼같음..살려줘... 합성아님 합성아님 합성아님 합성아님 합성아님 6134
※※※※20일째내가내방에못들어가는이유※※※※
바로 음슴체 ㄱㄱ
내가 이 사진을 친구,가족들한테 아무리 억울해 하며 보여줘도....합성이라하는...ㅡㅡ
난 진짜 무섭고,진지한데.... 눈물나옴....ㅜㅜ
몇몇 믿는 친구들이 판에 올리면 분석해주는 톡커들이있다는 얘기듣고 달려옴...ㅋㅋ
내가 이걸 발견한건 23일전....
난 휴가철을 맞이해서 남해로 떠났음....
첫째 날은 재밌었는데, 둘째날부터 진심 할게 없는거임...
할꺼 없을때 시간 많이가는게 전에 찍은 사진보는거랑 문자 보는게 아니겠음..?
그래서 난 사진을 돌려보고 있었음... 옆으로 슬슬 넘기면서....
친구들 웃긴사진 보면서 혼자 킥킥 거리면서 웃고있는데 ,, 다음사진!
6월달에 산 기타였던거임....
그날 저녁? 새벽 2시정도에 잠자기전에 기타 프로필 겁나 많이 찍음...
그리고 자동저장이여서 끄고 바로잠-_- 나 사진확인 잘 안하는 여자
그리고 그 사진을 정확히 7월 30일날 처음으로 보게됨.....
근데 아까 말했다시피 슬슬 넘기면서 그냥 이것도 넘겼음 근데 뭔가 이상한거임?
그래서 다시 되돌아감....
헐....?.....헐..? 뭐지...?
옆에있는 동생한테 바로 보여줌
"야 이거봐.." 진심 진지하게 울것같은 표정으로 말함...
"뭐야...? 헐..? 합성했냐ㅋㅋㅋ?" 이럼..?
나한텐 이런 합성기술 따위 없음....
바로 엄마한테 가서..
"엄마 우리집에 귀신있나봐요..."
우리엄마.. 말그대로 날 그냥 미친 뭐 보듯이 "뭐가?"
이러심....ㅜ 바로 사진보여줌
"이게뭐지...?"
옆에서 동생이 "누나가 합성한거겠지 뭐..ㅋ"
나 진지하다고! 합성...그게뭐지..?
진짜 어이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와서 웃었더니 .. 웃는다고 합성이란다..ㅋ
2일뒤 8월1일날 집에왔는데, 정말 내방에 들어갈 엄두가 안나는 거임...
내방은 들어가자마자 책상과 책상사이에 기타가 떡하니 자리잡고 서있음
와 나 그걸 보고있자니 걍 소름 돋는거임...
그래서 방에서 이불,베게 거실로 다 빼옴, 테이블 옆에 자리잡고 오늘이 딱 20일째 노숙중임...
집으로 돌아온뒤 친구들한테 사진도 보내보고, 바로 보여주고 다해봄
근데 돌아오는건 역시..."합성이네..?","뭐야.."
걍 믿는애들한테 고마울뿐...
이제 사진공개 하겠음
긴장감을 위해.... 깝좀치겠음..^_^;;
이게 더 합성이라는 의심을 키울지 모르겠지만, 나란 사람 겁은 많지만, 귀신 이런거 믿는 그런 인간은 아님... 나 18년 동안 우리집에 뿌리박고 살면서 이런거 처음봄...
사진에서 왼쪽은 벽지임..
이거 대체 뭐임? 나 계속 따라다닌거임?
나 이대론 숨막혀 죽을꺼같음..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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