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야

Y201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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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앞에 두 이니셜, jj.

보고 싶다.

항상 보고 싶었어.

근데 너무 부끄러워서

 네가 공부는 안하고 사랑 생각하는 내 모습을 이상하게 볼까봐..

고백도 못했네 ㅋㅋㅋ

넌 항상 대학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데 난 뭘 하는지 모르겠다.

오늘도 네가 너무 보고 싶다.

꼭 너에게 부끄럽지 않은 여자가 되서

네게 고백할꺼야.

그때까지.. 기다려줘.

연락할 때 쌀쌀맞게 대하지 말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