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살고 싶지 않단 생각만 가득한채.. 숨만 쉴뿐 .. 모든 빛이 사라져 버렸다.. 이겨낼 자신이 없다.. 세상이 끝난것만 같다..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 질꺼라 했지만.. 내게 시간은..이미 그날 그순간에 멈춰버렸다.. 소용없다.. 니가 없이는 다 소용없고.. 필요없다.. 112
헤어지잔 말을 들은순간부터..
지금까지..
살고 싶지 않단 생각만 가득한채..
숨만 쉴뿐 ..
모든 빛이 사라져 버렸다..
이겨낼 자신이 없다..
세상이 끝난것만 같다..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 질꺼라 했지만..
내게 시간은..이미 그날 그순간에 멈춰버렸다..
소용없다..
니가 없이는 다 소용없고..
필요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