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잔 말을 들은순간부터..

why201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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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고 싶지 않단 생각만 가득한채..

숨만 쉴뿐 ..

모든 빛이 사라져 버렸다..

이겨낼 자신이 없다..

세상이 끝난것만 같다..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 질꺼라 했지만..

내게 시간은..이미 그날 그순간에 멈춰버렸다..

소용없다..

니가 없이는 다 소용없고..

필요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