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한거알아. 헤어지자고한거...... 그래 . 쉽게하면안되는말인거아는데. 니가 내가정말좋았으면 한번쯤은 그냥 넘어갈수잇엇잖아 내가 미안하다고했잖아 안그런다고.............
미안하다고하면 난 너가 돌아올지알았어 ...
당연히..
근데 니마음은 그게아니였나봐.
나를 좋아하는 마음.
그냥 그렇게 싸우고... 홧김에헤어지자니깐..
그순간. 정떨어지고 . 보기도싫어진. 한순간에 .. 싫어질.
그런 하찮은 존재였어 너에게 난.
그렇지?
그냥 잠깐 사귀다 헤어질그런상대 . ? 그래서 내마음이 더아파. 난 너와 진심으로 사귀고싶었어 진심으로 좋아했어 . 다른사람 눈에 들어오지않았어 . 그냥 니가 보고싶고 걱정되고 머든해주고싶고 . 그런마음. 근데 넌 어느순간. 차가워지더라 .
...........................................
넌 내가 싫어지는데 난 니가 더좋아졌나보다.점점.
너랑나랑은. 너무나 다른생각을했었다는거 . 말을하지그랬어. 말을. . . . . .
군대 ? 기다려줄꺼라고했잖아.내가 .
쉽게한말아니였어 . 그만큼 니가좋다는말이였어 . 니가 기다리라고했잖아 .
나그때얼마나 좋았는지알아 ..? 일주일에한번.. 이주일에한번씩 면회갈수있고 . 휴가나와도볼수있고, 편지도할수도있고.. 전화도 하루에한번씩할수도있고... 내가 다 챙겨주고싶었구.........
기다린다고 생각안했어 난........
니가 너무너무좋았어. 이유가없을만큼. 그냥..
어제도...... 그리고 다시 연락하기까지... 쉽게한거아냐. 자존심없이 한거야 . 니가 너무너무좋았으니까, 근데 이젠 죽을때까지 연락할용기가없다 이젠... 니가 내게 먼저연락하지않는한.
니가...평소에.. 민증..돈..그렇게 주머니에넣고다니는거보고는.. 잃어버리면어쩌나. 빨리 내가 지갑도 사주고 조그마한가방도 사줘야겠다. 그리고 그다음엔 멀사줘야겠다. 그다음엔 멀줘야지. 이다음엔 꼭 어디가야겠다. 속으로 항상 생각했어. 그래서 특별한날 특별한곳에서 너에게 주고싶었어.
나이렇게 비싼선물.
단한번도 남자한테 선물해본적없어...
그냥니가꼭필요하단생각에..........
생일날 주려고한거.. 이젠 이별선물이구나라고 생각했어. 근데 너에게 주려고한 이별선물............... 소용없게됬어. 니가 그런거에대해서.. 니가 싫거나.. 원망하지않아. 그냥 니가 얼마나 내가 싫었으면 그랬나 싶어.. 그생각만들어. 잊을께. 잊어줄께.. 나 사람잊는거 얼마안걸려. 길어야 한달?
마지막까지 널 생각하는 내마음때문에...
그래서 용기냇던건데.....
넌 내 남은.. 마지막 마음까지 상처를 주는구나 .
하지만 미워하지가않아.
내가 얼마나 싫었으면..
니가원하는대로 해줄께...........^^ 군대 잘가.. 가서도 아프지말고.. .. 다치지마.
마지막 이별선물.
"야 이거 니꺼야? "
"내꺼지 그럼."
" 닥스잖아. 남자꺼구만. 남친줄려고산거야? "
" 남친그딴거 없거든. 내앞에서 남자얘기하지마 "
"왜또.. 머가 문제야.. "
"너 이거 가져 "
" 내가왜? "
" 필요없으니까. 너안가지면 그냥 버리고가야겠다.."
3주만에 다시만난 널 생각하니. 너무나신났어. 너무너무좋았어.
다시만나다니.. 인연인건가.....란생각했어.
친구도.. 너네들 인연인가보다라고말을 하길래..
나도 그생각했는데 정말인가.........?
라고 착각했어.
근데... 인연이아니라 우연이였을뿐이였구나.
혹시 나가 역시나구나.
내가 잘못한거알아. 헤어지자고한거...... 그래 . 쉽게하면안되는말인거아는데.
니가 내가정말좋았으면 한번쯤은 그냥 넘어갈수잇엇잖아 내가 미안하다고했잖아 안그런다고.............
미안하다고하면 난 너가 돌아올지알았어 ...
당연히..
근데 니마음은 그게아니였나봐.
나를 좋아하는 마음.
그냥 그렇게 싸우고... 홧김에헤어지자니깐..
그순간. 정떨어지고 . 보기도싫어진. 한순간에 .. 싫어질.
그런 하찮은 존재였어 너에게 난.
그렇지?
그냥 잠깐 사귀다 헤어질그런상대 . ?
그래서 내마음이 더아파.
난 너와 진심으로 사귀고싶었어
진심으로 좋아했어 .
다른사람 눈에 들어오지않았어 .
그냥 니가 보고싶고 걱정되고 머든해주고싶고 . 그런마음.
근데 넌 어느순간. 차가워지더라 .
...........................................
넌 내가 싫어지는데 난 니가 더좋아졌나보다.점점.
너랑나랑은. 너무나 다른생각을했었다는거 .
말을하지그랬어. 말을. . . . . .
군대 ? 기다려줄꺼라고했잖아.내가 .
쉽게한말아니였어 . 그만큼 니가좋다는말이였어 .
니가 기다리라고했잖아 .
나그때얼마나 좋았는지알아 ..?
일주일에한번.. 이주일에한번씩 면회갈수있고 .
휴가나와도볼수있고,
편지도할수도있고..
전화도 하루에한번씩할수도있고...
내가 다 챙겨주고싶었구.........
기다린다고 생각안했어 난........
니가 너무너무좋았어.
이유가없을만큼. 그냥..
어제도...... 그리고 다시 연락하기까지...
쉽게한거아냐. 자존심없이 한거야 .
니가 너무너무좋았으니까,
근데 이젠 죽을때까지 연락할용기가없다 이젠...
니가 내게 먼저연락하지않는한.
니가...평소에.. 민증..돈..그렇게 주머니에넣고다니는거보고는.. 잃어버리면어쩌나.
빨리 내가 지갑도 사주고 조그마한가방도 사줘야겠다.
그리고 그다음엔 멀사줘야겠다. 그다음엔 멀줘야지.
이다음엔 꼭 어디가야겠다.
속으로 항상 생각했어.
그래서 특별한날 특별한곳에서 너에게 주고싶었어.
나이렇게 비싼선물.
단한번도 남자한테 선물해본적없어...
그냥니가꼭필요하단생각에..........
생일날 주려고한거..
이젠 이별선물이구나라고 생각했어.
근데 너에게 주려고한 이별선물............... 소용없게됬어.
니가 그런거에대해서.. 니가 싫거나.. 원망하지않아.
그냥 니가 얼마나 내가 싫었으면 그랬나 싶어.. 그생각만들어.
잊을께. 잊어줄께.. 나 사람잊는거 얼마안걸려. 길어야 한달?
마지막까지 널 생각하는 내마음때문에...
그래서 용기냇던건데.....
넌 내 남은.. 마지막 마음까지 상처를 주는구나 .
하지만 미워하지가않아.
내가 얼마나 싫었으면..
니가원하는대로 해줄께...........^^
군대 잘가..
가서도 아프지말고.. .. 다치지마.
안녕 내사랑.
고마웠어.......잘가 ...... 미안해......
진심좋아했어...
잊지말아줘 .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