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탄~27탄까지 계속 베스트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흐규흐규흐규 ㅜㅡ 우리 톡톡님들 완전 최고!!!!!!!!!!!!!!!! 11탄~20탄 http://pann.nate.com/talk/312335758 독도는 한국영토입니다. 정식명칭 동해↑ 일본해↓ 27탄에서 일본이 우리조상에게 한 잔인한 생체실험에 관한 베플을 보니 , 일본이 우리나라태극기를 걸X로 만들어놓은 영상을 보시고선, 경악하신 분들이 많으셨네요. 일본에서 오신 유학생분역시 그 영상을 보셨는지, 제게 일본에 관한 글을 자제해달라고 하셨는데 그러진 못하겠네요. 30탄 시작합니다. 이번이야기는 일본이야기가 아닌, 장기매매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들은 오유에서 퍼왔습니다. 제 친구 얘긴데요. (계명대생)어느 날 총학에서 문자가 날아옵니다."수상한 아주머니, 아저씨가 신축원룸을 소개하겠다며 봉고차에 태운 후, 수면제가 들어있는 음료를 권하고 난 뒤에 납치하는 사건이 있습니다. 계명대 학우여러분들께서는 항상 조심하시기 바라며 수상한 자가 다가오면 즉시 112나 총학생회로 연락주세요"이 문자는 특정 사건이 터진후 발송된 겁니다.그 사건이...사건은 2월 중순 이었습니다.서울에서 내려온 계명대 남자 신입생 하나가 자취를 위해 학교근처의 원룸을 보러 다니고 있었는데, 한 아주머니께서 신축 원룸이 있는데 아주 싸게 내놓았다고 합니다.저렴한 가격에 신축 웜룸이기도 하니 당연히 관심이 갔겠죠.그런데 여기서 조금 떨어져 있다고 하며 차를 가져왔으니 타고 가자고 했답니다.검은색 봉고차였는데 안에 탔더니, 자기 말고도 다른 신입생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3명 있더랍니다.아주머니께서는 종이컵에 직접 담아온 보온용기의 커피를 돌리며 추운데 고생이 많다고 다독였다고 합니다.그렇게 차를 타고 가다가 문득 잠이 들었고, 잠에서 깻는데 병원침대 위에서 손발이 묶여져 있었다고 합니다.주위에는 온갖 수술도구가 놓여져 있더랍니다.온갖 발버둥을 쳐서 매트리스를 뒤집어 엎었고, 이 과정에서 코뼈가 부러지는 등의 상처를 입었지만너무 두려운 나머지 악착같이 손에 묶인 끈을 풀었다고 합니다. 터져나오는 코피를 억지로 옷을 벗어 막고 밖은 이미 어두워져 있었고 어딘지는 모르지만 뛰쳐나가려는 도중에 사람이 오는 소리를 들었고 순간적으로 그 방안에 캐비넷안에 숨었는데 어떤 사람이 몇명 들어와서는"야 이 새끼 어딧어. 빨리 찾아 가까운데 있을거야. 그리고 문 잠궈"그 소리를 듣고 얼마나 심장이 쿵쾅 거리던지 참을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그리고는 계속 캐비넷 안에서 숨어있는데 몇 분뒤에 이 사람들이 어딘가에 전화를 하더니 빨리 찾으라는 등의 말만 하고는 끊더랍니다.그리고는 그 수술실로 보이는 방안에 아무도 없어지자 슬그머니 나와서 창문을 열고 나왔는데 개가 엄청 짖어대고 있었고, 그 소리를 들었는지 어떤 사람들이 후레쉬를 들고 오는게 보였답니다.어쩔 수 없이 다시 창문으로 그 수술실 같이 보이는 곳으로 돌아가서 캐비넷에 다시 들어갔다고 합니다.그렇게 온갖 공포스러운 상상과 혼란을 겪으며 캐비넷안의 그 좁은 공간안에서 쭈그려 앉아 몇시간이고 버텼다고 합니다.그러다가 정신을 잃었는데, 깨어나니 또 다른 병원침대에 누워있고 옆에는 부모님이 통곡을 하시며 살았다 살았다 하시며 눈물을 흘리고 계셨다고 합니다.어떻게 구출이 되었는가 하니...그 납치되었던 건물의 또 다른 방에는 같이 봉고차를 탔었던 학생 3명중 하나가 마찬가지로 손발이 묶인채 병원침대에 묶여져 있다가 깨어났나봅니다. 그 학생이 깨어나자마자 자기는 밖으로 미친듯이 손의 살갗이 벗겨지는 고통을 참고 손을 빼낸 후 밖으로 뛰어나가서 약 30분정도를 질주한 후에 도착한 구멍가게에 몸을 숨기고는 바로 신고를 했다고 하더군요.그리고 놀라운 것은...그곳이 대구가 아니라 포항이었다고 합니다.또 다른 나머지 학생 2명은 어떻게 되었는지 자세한 경찰 수사는 발표하지 않았지만 실종이라고 마무리 되어있고 아마도 온갖 장기를 추 출당해서 팔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그 일당 중의 2명은 현장에서 잡혔고 또 다른 용의자들과 봉고차에 태운 아줌마는 지금도 추적중이라고 하네요.계명대 다니시는 분이거나 대구에 사시는 분은 꽤나 이 이야기를 들었을 듯 하네요. ------------------------------------------------------------------------------- 나 학교야자 마치고10시쯤 110-1번 버스타고 집에 가는길이었음종점 무슨 아파트 거기서 내려가꼬 약국코너돌았는데어떤 할머니가 내 앞에서 그 야쿠르트 초록색 가방두개에 완전 물건 가득히 들고 가시는 거임쫌 들어드려야지 생각해서"할머니, 도와드릴까여;;"하니깐"아이고, 학생이 착하네^^ 고맙꾸로^^ 내 *병원까지만 좀 들고 가도"하시길래'우왕, 가깝군'하면서 들었음 근데 이게 웬일오마쒰따뿌레..............진짜 뤼얼뤼 대박 무거운거임;;너무 무거워서놓칠 것같았는데 안에 뭐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못놓고무척 힘썼음..ㅠ우리 동네에 쫌 오래 사신분들은 아실려나..그 마트앞쪽 오르막길로 가는거 말고 이상한 집사이에 골목으로 가는길 아시는 분들은 아실꺼임그길을 말씀하시는 건지 할머니께서"혹시 학생은 지름길같은거 아나??"하시길래 할머니가 허리도 굽으셨길래편한길로 가시는게 좋겠다 싶어서"네, 알아여. 그 쪽으로 갈까여?"했는데 그때 할머니가 갑자기 화를 내면서그럼 그길로 가야지 왜 딴길로 갈라고 했냐면서 막 그러는 거임!!그러더니 빨리 지름길로 데리고 가라면서 화내심;;이때 나는 뭔가 아차 싶은거임.......이건 뭔가 아니다 라는 느낌 받았는데근데 할머니가 실수한게 자기도 모르게나.보.다.앞.쪽.으.로.걸.어.가.시.며지름길쪽으로 가시는 거임손이라도 있으면 휴대폰으로 다른 님들처럼휴대폰 액정으로 뒤를 볼텐데 양쪽에 짐이라서 못보겠는거임..ㅠ진짜 진짜 무서워서 어뜩하지 어뜩하지..ㅠ하다가뒤로 그냥 돌아보자 했는데 봉고없는거임안심하고 지름길로 가야지 하는데그 지름길 근처에 화장품가게 있는데 그 화장품집 앞에 봉고있는거임차에 불꺼져있어도 차 안에 사람있는건 똑똑히 보임그것도지.름.길.들.어.가.는.입.구.임나그냥 그날 예의고 뭐고 할머니한테"할머니, 저 집에 빨리 가야할 것같아여. 문자왔어여. 빨리오라구여ㅠ. 죄송합니다."하면서 보지도 않은 문자 드립치면서 살살 빠져나갈라고 걸어갔음.빠른걸음으로 근데 뒤에서 할머니가.."장난하나, 지가 문자볼 손이 어딨노.."이러는거임나는 걍 달렸음버스정류장옆에 편의점들어가서 울엄마한테 전화해서 데리러오라하고이제 다시는 그 버스 안타고 내친구도 그얘기듣고 그버스안탐님들 진짜 그냥 납치도 무서운데노약자데리고 미끼로 삼아서납치할려고 하는 그 놈들이 진짜 미친거임나쁜개색히들임여자분들 걍 납치 안당할려면저녁늦게 돌아다니지 않는게 좋다고 봄학생들은 친구들끼리 몰려다니고 저녁에 정류장에 부모님이나남동생이나 오빠 보고 데리러 오라고 하는게 좋을 것 같음누가 미쳤다고 무섭다고 딸래미가 그러는데 안올 가족이 어딧음이응 이응여자분들 조심합세.납치범들을 물리치세.-----------------------------------------------------사람들 납치다 실종이다 뭐다 유난은 떠는데 정작그 실상은 모르는 듯..일단 주된 납치의 타겟은 "여성"이고 "젊은" 사람들입니다이들은 인신매매로 많이 팔려나가는데요옛날 같이단순히 성매매로만 팔려 나간다고 생각하는데요요즘은 대부분이장기밀매 입니다오늘날성매매 여자의 수가 200만명이 넘었습니다.. 한마디로 공급이 넘친다는 말이죠...납치한여자 성매매로 팔아 봤자받는 돈이라고는300에서 최대 5~600만원 선인데 반해 장기매매는 장기하나당 2~3000만원이 나가죠..게다가 얼굴이나 몸매도 따지고 납치해야하는 일종의 수고(?)가 필요 없고또한죽이지 않고성매매로 팔아버리면 그 만큼 경찰 수사에 노출 될위험 부담이 큽니다..성매매보다도 더 많은 목돈을 만질 수있는 것이 장기밀매 입니다마취제로 마취해서 납치 한뒤에 작업장에 데리고 가면 시술자가 나타나는 즉시바로 적출이 시작되는데요운이 좋으면 마취에 취한체 진행이 되겠지만생살이 메스에썰려 나가는 소름끼치는 느낌과 동시에 장기들이 하나둘 적출되는 느낌을 그대로 체험하실수 있지요적출 과정은기본적으로 숨이 붙어 있는즉, 살아있는상태에서 우선적으로 안구가 적출되고, 뒤이어 흉부와복부가 메스로개복되고폐와 심장을 덮고있던 갈비뼈를 전선이나 철근을 자르는 커터로 자른뒤 열어 젖히고하나 둘 적출해 나갑니다필요에 따라 골수나 자궁, 체모,혈액도 빼가기는 합니다시체 처리과정이요?간단한데다.. 증거도 없고.. 위험부담도 없고.. 돈은 돈대로 억대로 벌고..아마그래서 선호하나 봅니다일단, 대략 2가지가 있는데요하나는 빨리 시체를 처분하는 과정으로서 일단사체를마디 하나하나 토막을 내어서 작은 조각들로 불규칙하게 자릅니다이 상태 그대로 변기에 버리는 경우가 있고, 토막낸 것을 대형믹서기에 갈아서 하수구에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다른 하나는 그냥 드럼통에 우선 사람을 집어 넣고 화학약품(염산등 각종 산성물질)등을 채워넣고뚜껑을 닫고 보름이 지나고 열어보면그냥 물 처럼말끔히 녹아있을 겁니다그걸 하수구나 변기에 버립니다매년 마다 실종되는 사람의 수는 3000~에서 많게는 7000가까이 된 다고 합니다아동 또한 장기매매 대상의예외가 아닙니다사실상대부분의 실종자들은장기매매로살해당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납치되어 적출하는 과정이 끝나면자기들만의 방법대로 처리되어 버려집니다.. 이럴 경우 찾기도 힘들고애초에 철저히 계획 된 범죄인데다불특정 다수를 노리기 때문에증거도 없어 수사자체가 불가능합니다게다가거의 대부분의 장기들은 외국으로팔려 나가기 때문에 추적도 불가능에 가깝습니다..경찰들에 신고하면 사실상형식적으로 수사 절차를 밟아 나가지만정작하는것은 없습니다 그들도찾을 길이 없다는 것을알기 때문이죠 작정하고 조직적으로 덤비는 놈들은 경찰측에서도 상당히 곤란한 사건들입니다---------------------------------------------나도!! 저번에 글써서 톡된적도 있었는데한참 고등학교때 시험기간에 독서실갔다가 12시넘어서 친구랑 집에 가는데어떤 할머니가 그 야심한 시간에 나보고 짐좀 들어달라해서 들고가는데할머니가 들기엔 진짜 너무 무거운거임? 그래서 열어보니깐 돌맹이만 들어있어서그거 그대로 횡단보도에 버리고 도망갓슴.......오하하호화 완전무서웠음---------------------------저희 동네 시내 쪽에도 교복사 다 모여잇는곳이 있는데거기에 할머니들 많이 계신데, 몇몇 분한테 잘못걸리면바로 성매매..?그런거에 끌려간다그러네요 ㅠㅠ(할머니 힘 완전 세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잡히면 못빠져나온대요)무서워서 거기 밤에 절대 못다녀요...낮에도 거긴 엄마랑 가야지 친구들이랑 가도 끌려간다그러니 .... 세상참 무서워요----------------------------------------------------저거장난아님 실화로들은건데 어떤호수공원에서 커플이 데이트하는데 남친이 아이스크림사러감 여자혼자남았는데 어떤할머니가 길모르겠다고했나? 짐을들어달랬나? 아무튼어떻게해서 여자가 할머니랑같이 공원입구쪽으로 나갔다가 실종됐다고함.. 이제할머니들까지저러고.. 세상무서워서어찌살아 ㅠㅠ-------------------------------------------요즘은 아이들로도 그렇게 납치합니다길 잃어버린 아이 있죠? 울고 있는 아이 엄마 찾아줄 생각 하지마시고 그냥 경찰에 신고하세요괜히 애기가 경찰에 신고하지말고 엄마 찾아달라고, 엄마 저기 있다고 하는 식으로 납치에 사용된다고 들었어요그리고 버스에서 괜히 할머니, 할아버지가 시비붙여서 막 되도안한 트집잡다가 내리라고 하죠?내려서 싸우자고. 그럴 때 절대 내리지 마세요.제 친구가 겪은 일인데 열받아서 내릴려고 하는데 버스 안에서 딴 아줌마가 손 잡고 못내리게해서 아무일 겪지 않았지만, 알고보니 버스 뒤에 봉고 계속 쫓아오고 있었데요.걔가 교외지역 살아서 인적이 드문드문하거든요 무서운영상혹은 연예인괴담영상,서프라이즈,미스테리,추억의 오락실게임,유머자료,만화, 아이큐테스트,심리테스트,사건사고, 등등 자료많습니다.한번 들렀다가세요(굽신굽신)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3007282 가입자동허용과 동시에 비회원분도 모든게시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30탄도 추천해주시면, 길가다 돈주우실 거임!!!! 크리스마스때 같이 보낼 인연이 생길거임!!!! 2959
◆30탄 펌) 장기매매 이야기들 ◆
20탄~27탄까지 계속 베스트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흐규흐규흐규
ㅜㅡ
우리 톡톡님들 완전 최고!!!!!!!!!!!!!!!!
11탄~20탄 http://pann.nate.com/talk/312335758
독도는 한국영토입니다.
정식명칭 동해↑ 일본해↓
27탄에서 일본이 우리조상에게 한 잔인한 생체실험에 관한 베플을 보니 ,
일본이 우리나라태극기를 걸X로 만들어놓은 영상을 보시고선,
경악하신 분들이 많으셨네요.
일본에서 오신 유학생분역시 그 영상을 보셨는지,
제게 일본에 관한 글을 자제해달라고 하셨는데 그러진 못하겠네요.
30탄 시작합니다.
이번이야기는 일본이야기가 아닌, 장기매매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들은 오유에서 퍼왔습니다.
제 친구 얘긴데요. (계명대생)
권하고 난 뒤에 납치하는 사건이 있습니다.어느 날 총학에서 문자가 날아옵니다.
"수상한 아주머니, 아저씨가 신축원룸을 소개하겠다며 봉고차에 태운 후, 수면제가 들어있는 음료를
계명대 학우여러분들께서는 항상 조심하시기 바라며 수상한 자가 다가오면 즉시 112나 총학생회로 연락주세요"
이 문자는 특정 사건이 터진후 발송된 겁니다.
그 사건이...
사건은 2월 중순 이었습니다.
서울에서 내려온 계명대 남자 신입생 하나가 자취를 위해 학교근처의 원룸을 보러 다니고 있었는데,
한 아주머니께서 신축 원룸이 있는데 아주 싸게 내놓았다고 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신축 웜룸이기도 하니 당연히 관심이 갔겠죠.
그런데 여기서 조금 떨어져 있다고 하며 차를 가져왔으니 타고 가자고 했답니다.
검은색 봉고차였는데 안에 탔더니, 자기 말고도 다른 신입생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3명 있더랍니다.
아주머니께서는 종이컵에 직접 담아온 보온용기의 커피를 돌리며 추운데 고생이 많다고 다독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차를 타고 가다가 문득 잠이 들었고, 잠에서 깻는데 병원침대 위에서 손발이 묶여져 있었다고 합니다.
주위에는 온갖 수술도구가 놓여져 있더랍니다.
온갖 발버둥을 쳐서 매트리스를 뒤집어 엎었고, 이 과정에서 코뼈가 부러지는 등의 상처를 입었지만
너무 두려운 나머지 악착같이 손에 묶인 끈을 풀었다고 합니다.
터져나오는 코피를 억지로 옷을 벗어 막고 밖은 이미 어두워져 있었고 어딘지는 모르지만 뛰쳐나가려는 도중에 사람이 오는 소리를 들었고 순간적으로 그 방안에 캐비넷안에 숨었는데 어떤 사람이 몇명 들어와서는
"야 이 새끼 어딧어. 빨리 찾아 가까운데 있을거야. 그리고 문 잠궈"
그 소리를 듣고 얼마나 심장이 쿵쾅 거리던지 참을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계속 캐비넷 안에서 숨어있는데 몇 분뒤에 이 사람들이 어딘가에 전화를 하더니 빨리 찾으라는 등의 말만 하고는 끊더랍니다.
그리고는 그 수술실로 보이는 방안에 아무도 없어지자 슬그머니 나와서 창문을 열고 나왔는데 개가 엄청 짖어대고 있었고, 그 소리를 들었는지 어떤 사람들이 후레쉬를 들고 오는게 보였답니다.
어쩔 수 없이 다시 창문으로 그 수술실 같이 보이는 곳으로 돌아가서 캐비넷에 다시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렇게 온갖 공포스러운 상상과 혼란을 겪으며 캐비넷안의 그 좁은 공간안에서 쭈그려 앉아 몇시간이고 버텼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정신을 잃었는데, 깨어나니 또 다른 병원침대에 누워있고 옆에는 부모님이 통곡을 하시며 살았다 살았다 하시며 눈물을 흘리고 계셨다고 합니다.
어떻게 구출이 되었는가 하니...
그 납치되었던 건물의 또 다른 방에는 같이 봉고차를 탔었던 학생 3명중 하나가 마찬가지로 손발이 묶인채 병원침대에 묶여져 있다가 깨어났나봅니다.
그 학생이 깨어나자마자 자기는 밖으로 미친듯이 손의 살갗이 벗겨지는 고통을 참고 손을 빼낸 후 밖으로 뛰어나가서 약 30분정도를 질주한 후에 도착한 구멍가게에 몸을 숨기고는 바로 신고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놀라운 것은...
그곳이 대구가 아니라 포항이었다고 합니다.
또 다른 나머지 학생 2명은 어떻게 되었는지 자세한 경찰 수사는 발표하지 않았지만 실종이라고 마무리 되어있고 아마도 온갖 장기를 추 출당해서 팔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 일당 중의 2명은 현장에서 잡혔고 또 다른 용의자들과 봉고차에 태운 아줌마는 지금도 추적중이라고 하네요.
계명대 다니시는 분이거나 대구에 사시는 분은 꽤나 이 이야기를 들었을 듯 하네요.
-------------------------------------------------------------------------------
나 학교야자 마치고10시쯤 110-1번 버스타고 집에 가는길이었음
종점 무슨 아파트 거기서 내려가꼬 약국코너돌았는데
어떤 할머니가 내 앞에서 그 야쿠르트 초록색 가방두개에 완전 물건 가득히 들고 가시는 거임
쫌 들어드려야지 생각해서
"할머니, 도와드릴까여;;"
하니깐
"아이고, 학생이 착하네^^ 고맙꾸로^^ 내 *병원까지만 좀 들고 가도"
하시길래
'우왕, 가깝군'
하면서 들었음 근데 이게 웬일
오마쒰따뿌레..............
진짜 뤼얼뤼 대박 무거운거임;;
너무 무거워서놓칠 것같았는데 안에 뭐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못놓고무척 힘썼음..ㅠ
우리 동네에 쫌 오래 사신분들은 아실려나..
그 마트앞쪽 오르막길로 가는거 말고 이상한 집사이에 골목
으로 가는길 아시는 분들은 아실꺼임
그길을 말씀하시는 건지 할머니께서
"혹시 학생은 지름길같은거 아나??"
하시길래 할머니가 허리도 굽으셨길래
편한길로 가시는게 좋겠다 싶어서
"네, 알아여. 그 쪽으로 갈까여?"
했는데 그때 할머니가 갑자기 화를 내면서
그럼 그길로 가야지 왜 딴길로 갈라고 했냐면서 막 그러는 거임!!
그러더니 빨리 지름길로 데리고 가라면서 화내심;;
이때 나는 뭔가 아차 싶은거임.......이건 뭔가 아니다 라는 느낌 받았는데
근데 할머니가 실수한게 자기도 모르게
나.보.다.앞.쪽.으.로.걸.어.가.시.며
지름길쪽으로 가시는 거임
손이라도 있으면 휴대폰으로 다른 님들처럼
휴대폰 액정으로 뒤를 볼텐데 양쪽에 짐이라서 못보겠는거임..ㅠ
진짜 진짜 무서워서 어뜩하지 어뜩하지..ㅠ하다가뒤로 그냥 돌아보자 했는데 봉고없는거임
안심하고 지름길로 가야지 하는데
그 지름길 근처에 화장품가게 있는데 그 화장품집 앞에 봉고있는거임
차에 불꺼져있어도 차 안에 사람있는건 똑똑히 보임
그것도
지.름.길.들.어.가.는.입.구.임
나그냥 그날 예의고 뭐고 할머니한테
"할머니, 저 집에 빨리 가야할 것같아여. 문자왔어여. 빨리오라구여ㅠ. 죄송합니다."
하면서 보지도 않은 문자 드립치면서 살살 빠져나갈라고 걸어갔음.
빠른걸음으로 근데 뒤에서 할머니가..
"장난하나,
지가 문자볼 손이 어딨노.."
이러는거임
나는 걍 달렸음
버스정류장옆에 편의점들어가서 울엄마한테 전화해서 데리러오라하고
이제 다시는 그 버스 안타고 내친구도 그얘기듣고 그버스안탐
님들 진짜 그냥 납치도 무서운데
노약자데리고 미끼로 삼아서납치할려고 하는 그 놈들이 진짜 미친거임
나쁜개색히들임
여자분들 걍 납치 안당할려면
저녁늦게 돌아다니지 않는게 좋다고 봄
학생들은 친구들끼리 몰려다니고 저녁에 정류장에 부모님이나
남동생이나 오빠 보고 데리러 오라고 하는게 좋을 것 같음
누가 미쳤다고 무섭다고 딸래미가 그러는데 안올 가족이 어딧음
이응 이응
여자분들 조심합세.
납치범들을 물리치세.
-----------------------------------------------------
사람들 납치다 실종이다 뭐다 유난은 떠는데 정작그 실상은 모르는 듯..
일단 주된 납치의 타겟은 "여성"이고 "젊은"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인신매매로 많이 팔려나가는데요
옛날 같이단순히 성매매로만 팔려 나간다고 생각하는데요
요즘은 대부분이장기밀매 입니다
오늘날성매매 여자의 수가 200만명이 넘었습니다.. 한마디로 공급이 넘친다는 말이죠...
납치한여자 성매매로 팔아 봤자받는 돈이라고는300에서 최대 5~600만원 선인데 반해 장기매매는 장기하나당 2~3000만원이 나가죠..
게다가 얼굴이나 몸매도 따지고 납치해야하는 일종의 수고(?)가 필요 없고
또한죽이지 않고성매매로 팔아버리면 그 만큼 경찰 수사에 노출 될위험 부담이 큽니다..
성매매보다도 더 많은 목돈을 만질 수있는 것이 장기밀매 입니다
마취제로 마취해서 납치 한뒤에 작업장에 데리고 가면 시술자가 나타나는 즉시바로 적출이 시작되는데요
운이 좋으면 마취에 취한체 진행이 되겠지만
생살이 메스에썰려 나가는 소름끼치는 느낌과 동시에 장기들이 하나둘 적출되는 느낌을 그대로 체험하실수 있지요
적출 과정은
기본적으로 숨이 붙어 있는즉, 살아있는상태에서 우선적으로 안구가 적출되고, 뒤이어 흉부와복부가 메스로개복되고폐와 심장을 덮고있던 갈비뼈를 전선이나 철근을 자르는 커터로 자른뒤 열어 젖히고하나 둘 적출해 나갑니다
필요에 따라 골수나 자궁, 체모,혈액도 빼가기는 합니다
시체 처리과정이요?
간단한데다.. 증거도 없고.. 위험부담도 없고.. 돈은 돈대로 억대로 벌고..
아마그래서 선호하나 봅니다
일단, 대략 2가지가 있는데요
하나는 빨리 시체를 처분하는 과정으로서 일단사체를마디 하나하나 토막을 내어서 작은 조각들로 불규칙하게 자릅니다이 상태 그대로 변기에 버리는 경우가 있고, 토막낸 것을 대형믹서기에 갈아서 하수구에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그냥 드럼통에 우선 사람을 집어 넣고 화학약품(염산등 각종 산성물질)등을 채워넣고뚜껑을 닫고 보름이 지나고 열어보면그냥 물 처럼말끔히 녹아있을 겁니다
그걸 하수구나 변기에 버립니다
매년 마다 실종되는 사람의 수는 3000~에서 많게는 7000가까이 된 다고 합니다
아동 또한 장기매매 대상의예외가 아닙니다
사실상대부분의 실종자들은장기매매로살해당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납치되어 적출하는 과정이 끝나면자기들만의 방법대로 처리되어 버려집니다.. 이럴 경우 찾기도 힘들고애초에 철저히 계획 된 범죄인데다불특정 다수를 노리기 때문에증거도 없어 수사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게다가거의 대부분의 장기들은 외국으로팔려 나가기 때문에 추적도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경찰들에 신고하면 사실상형식적으로 수사 절차를 밟아 나가지만정작하는것은 없습니다 그들도찾을 길이 없다는 것을알기 때문이죠 작정하고 조직적으로 덤비는 놈들은 경찰측에서도 상당히 곤란한 사건들입니다
---------------------------------------------
나도!! 저번에 글써서 톡된적도 있었는데
한참 고등학교때 시험기간에 독서실갔다가 12시넘어서 친구랑 집에 가는데
어떤 할머니가 그 야심한 시간에 나보고 짐좀 들어달라해서 들고가는데
할머니가 들기엔 진짜 너무 무거운거임? 그래서 열어보니깐 돌맹이만 들어있어서
그거 그대로 횡단보도에 버리고 도망갓슴.......오하하호화 완전무서웠음
---------------------------
저희 동네 시내 쪽에도 교복사 다 모여잇는곳이 있는데
거기에 할머니들 많이 계신데, 몇몇 분한테 잘못걸리면
바로 성매매..?그런거에 끌려간다그러네요 ㅠㅠ(할머니 힘 완전 세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잡히면 못빠져나온대요)
무서워서 거기 밤에 절대 못다녀요...
낮에도 거긴 엄마랑 가야지 친구들이랑 가도 끌려간다그러니 .... 세상참 무서워요
----------------------------------------------------
저거장난아님 실화로들은건데 어떤호수공원에서 커플이 데이트하는데 남친이 아이스크림사러감 여자혼자남았는데 어떤할머니가 길모르겠다고했나? 짐을들어달랬나? 아무튼어떻게해서 여자가 할머니랑같이 공원입구쪽으로 나갔다가 실종됐다고함.. 이제할머니들까지저러고.. 세상무서워서어찌살아 ㅠㅠ
-------------------------------------------
요즘은 아이들로도 그렇게 납치합니다
길 잃어버린 아이 있죠? 울고 있는 아이 엄마 찾아줄 생각 하지마시고 그냥 경찰에 신고하세요
괜히 애기가 경찰에 신고하지말고 엄마 찾아달라고, 엄마 저기 있다고 하는 식으로 납치에 사용된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버스에서 괜히 할머니, 할아버지가 시비붙여서 막 되도안한 트집잡다가 내리라고 하죠?
내려서 싸우자고. 그럴 때 절대 내리지 마세요.
제 친구가 겪은 일인데 열받아서 내릴려고 하는데 버스 안에서 딴 아줌마가 손 잡고 못내리게해서 아무일 겪지 않았지만,
알고보니 버스 뒤에 봉고 계속 쫓아오고 있었데요.
걔가 교외지역 살아서 인적이 드문드문하거든요
무서운영상혹은 연예인괴담영상,서프라이즈,미스테리,추억의 오락실게임,유머자료,만화,
아이큐테스트,심리테스트,사건사고, 등등
자료많습니다.한번 들렀다가세요(굽신굽신)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3007282
가입자동허용과 동시에 비회원분도 모든게시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30탄도 추천해주시면, 길가다 돈주우실 거임!!!!
크리스마스때 같이 보낼 인연이 생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