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건장한 24살 건장한청년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이건 휴가철 놀러간곳에서 생긴일인데 지금생각하면 너무너무 죄송해서 올립니다 ㅠㅠㅠㅠㅠ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요즘 대세가 음슴체 ?ㅋ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8월1일 친구들이랑 기다리고 기다리던 씐나는 1박2일 여행이엿음 이제 가는거다가는거다 주접을떨며 기대에 부푼 나는 빨리 가자가자하면서 차에몸을 실엇음 ㅇㅇ 새벽에가는거라 뭐 그리 막히지도 않아서 씐나는 풍악을 울리면서 즐겁게가기로했음 가다가가다가...... 휴게소에 들렸음 휴게소 우동은 왜케 맛잇는거임 ㅠㅠ? 님들도 그럼 ?ㅎ 여튼 휴게소를 들렸다가 바로 ㄱㄱ 강원도로 향햇음 졸다졸다가 여행장소 계곡에 도착!!!!!!!!!!!!!!!!! 여러여러 피서객들이 보였음 ㅎ but. 원하는 여인들은 안보이고 다 가족이거나 연인이였음 친구4인들은 실망하는 표정을보면서 내가 "우리끼리 놀면되지 !!ㅋ" 그러고나서 바로 계곡물에 투입!!! 하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왜이렇게 행복한지모르겠음 이시간이 멈추고싶었음 4인이서 장난치고 놀고 그러다가 나는 그때 장에서 트러블이 일어남...!! 아 여기 화장실이 어디지 ....? 생각하다가 안보이는거임 친구한테도 물어보는데 자기도 잘모르겠다고... 어쩌지 하다가 찾다찾다 찾앗음 공용 저렴한화장실...을 찾앗음 그 있잖아요 ㅋㅋㅋ 플라스틱으로 된 화장실 설명이안됨 ㅠㅠ ㅈㅅ 여튼 급한데로 갔음 .. 근데...... 근데.................. 화장실에 문 잠구는 장치가없는거임 ..... 대충은 이런구조임 진짜죄송 그럼을 못그림 ㅠㅠ 근데 앞에 동아줄? 하나있는거임 아 이거 잡고 싸라는거구나.. 여튼 잡고 다행이 장트러블을 해결했음 -이 화장실이 나에게 엄청난 죄책감을 줄지 꿈에도 몰랐음 나와서 마저 친구들이랑 열라가 놀다가 밤이되어서 놀던곳에서 나와서 고기를 꾸어먹기로했음 ㅋㅋ 옆에 피서객 몇분들고 고기굽고 놀고 그러셧음 너무너무 행복햇음 ! 또 먹다가 장트러블이 요번엔 미친듯이 요동을 치는거임 근데 다 치우는 과정이라 아 가기도 미안하고 그래서 치우고 갈라고했음 하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배가아팟음 진짜 말그대로 쌀꺼같앗음.... " 애들아 미안 나 화장실좀 ㅠㅠ갈께 죵나 급해 " 이말을 날리고 열라 진짜 아까 있던화장실로 우사인볼트처럼 뛰어갓음 그래서 화장실 앞에 당도했을때 ...... 이밤에 아무도 없겟지하고 문을 확 열어 재꼇음..... 그때 일어난일이엿음........ ............................. 그때 나는 멈칫했음...진짜 놀라서 여성분이 ㅠㅠㅠㅠㅠㅠㅠㅠ슈퍼맨으로 날고있던거였음... 바지는 내려간체............ 이해를 못하셧나요 ㅠㅠ? 여성분이 줄을잡고 볼일을 보고 계셧는데 제가 확땡긴거임 그래서 날라간거임 그때 응가고 뭐고 다 멈춰졌음 내 심장도 멈추는줄알았음.... 그 여성분도 아무말을 못하고계시고 바닥이랑 침묵을 지키고 계셧음 아 그러고 죄송합니다.. 한마디로 그냥 냅다 뛰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두운 밤이라 얼굴은 제대로 확인이 안됬을꺼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 나선 멍~한 표정으로 이러고있엇는데 친구들이 니 왜그러냐고 ? 상황설명을했음 ... 근데 친구들은 죵나게 웃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난 그때 아무것도 안보였음 너무 죄송해서 .. 여튼 그거 빼곤 무사히 여행을 완료하였음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그 여성분 ㅠㅠ 진짜 진짜 !! 이만 맞출께요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용 ㅋ
[휴가중] 맨땅에 슈퍼맨하고 날라가신 여성분
안녕하세요
저는 건장한 24살 건장한청년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이건 휴가철 놀러간곳에서 생긴일인데
지금생각하면 너무너무 죄송해서 올립니다 ㅠㅠㅠㅠㅠ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요즘 대세가 음슴체 ?ㅋ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8월1일
친구들이랑 기다리고 기다리던 씐나는 1박2일 여행이엿음
이제 가는거다가는거다 주접을떨며 기대에 부푼 나는 빨리 가자가자하면서
차에몸을 실엇음 ㅇㅇ
새벽에가는거라 뭐 그리 막히지도 않아서 씐나는 풍악을 울리면서 즐겁게가기로했음
가다가가다가...... 휴게소에 들렸음
휴게소 우동은 왜케 맛잇는거임 ㅠㅠ? 님들도 그럼 ?ㅎ
여튼 휴게소를 들렸다가 바로 ㄱㄱ 강원도로 향햇음
졸다졸다가 여행장소 계곡에 도착!!!!!!!!!!!!!!!!!
여러여러 피서객들이 보였음 ㅎ
but. 원하는 여인들은 안보이고 다 가족이거나 연인이였음
친구4인들은 실망하는 표정을보면서 내가 "우리끼리 놀면되지 !!ㅋ"
그러고나서 바로 계곡물에 투입!!!
하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왜이렇게 행복한지모르겠음 이시간이 멈추고싶었음
4인이서 장난치고 놀고 그러다가
나는 그때 장에서 트러블이 일어남...!!
아 여기 화장실이 어디지 ....? 생각하다가 안보이는거임 친구한테도 물어보는데
자기도 잘모르겠다고...
어쩌지 하다가 찾다찾다 찾앗음
공용 저렴한화장실...을 찾앗음
그 있잖아요 ㅋㅋㅋ 플라스틱으로 된 화장실 설명이안됨 ㅠㅠ ㅈㅅ
여튼 급한데로 갔음 .. 근데......
근데..................
화장실에 문 잠구는 장치가없는거임 .....
대충은 이런구조임
진짜죄송 그럼을 못그림 ㅠㅠ
근데 앞에 동아줄? 하나있는거임 아 이거 잡고 싸라는거구나..
여튼 잡고 다행이 장트러블을 해결했음
-이 화장실이 나에게 엄청난 죄책감을 줄지 꿈에도 몰랐음
나와서 마저 친구들이랑 열라가 놀다가
밤이되어서 놀던곳에서 나와서 고기를 꾸어먹기로했음 ㅋㅋ
옆에 피서객 몇분들고 고기굽고 놀고 그러셧음
너무너무 행복햇음 !
또 먹다가 장트러블이 요번엔 미친듯이 요동을 치는거임
근데 다 치우는 과정이라 아 가기도 미안하고 그래서 치우고 갈라고했음
하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배가아팟음 진짜 말그대로 쌀꺼같앗음....
" 애들아 미안 나 화장실좀 ㅠㅠ갈께 죵나 급해 "
이말을 날리고 열라 진짜 아까 있던화장실로 우사인볼트처럼 뛰어갓음
그래서 화장실 앞에 당도했을때 ...... 이밤에 아무도 없겟지하고
문을 확 열어 재꼇음.....
그때 일어난일이엿음........
.............................
그때 나는 멈칫했음...진짜 놀라서
여성분이 ㅠㅠㅠㅠㅠㅠㅠㅠ슈퍼맨으로 날고있던거였음...
바지는 내려간체............
이해를 못하셧나요 ㅠㅠ?
여성분이 줄을잡고 볼일을 보고 계셧는데 제가 확땡긴거임
그래서 날라간거임
그때 응가고 뭐고 다 멈춰졌음 내 심장도 멈추는줄알았음....
그 여성분도 아무말을 못하고계시고 바닥이랑 침묵을 지키고 계셧음
아 그러고 죄송합니다.. 한마디로 그냥 냅다 뛰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두운 밤이라 얼굴은 제대로 확인이 안됬을꺼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 나선 멍~한 표정으로 이러고있엇는데
친구들이 니 왜그러냐고 ?
상황설명을했음 ...
근데 친구들은 죵나게 웃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난 그때 아무것도 안보였음 너무 죄송해서 ..
여튼 그거 빼곤 무사히 여행을 완료하였음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그 여성분 ㅠㅠ
진짜 진짜 !!
이만 맞출께요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용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