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써봐서 음슴체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음..그래서 일단은 적고봄.. 사실은 제가 흐엉엉 귀신소리를 정말 잘 들음 예전에는 일주일에 족히 20번은 넘게 들은 듯함 요즘에는 좀 나아지긴 했는데 그래도 자주 듣는건 마찬가지임 ㅎㄷㄷ;; 정말 제가..하아.....거의 항상 제가 혼자 있을 때에만 들림 지금도 혼자있는데 아직은 안 들림 혹시나 들릴까 무서워서 일단은 음악을 틀어놓고 최대한 귀신소리가 안 들리게 노력하고있음ㅠ.ㅠ 제가 제일 오싹했던 때를 말씀드리겟음. 그때가 아마 예전에 언니는 수학여행인가 뭔가라고 나를 두고 떠나고 엄마는 회사에 갔을 때엿을거임. 그땐 아무 생각없이 귀신소리마저 잊고 한참 TV에 빠져있을 때였음. 그런데 갑자기 바사삭바사삭 사삭 부스럭부스럭 이런 소리가 들리는거임!!! 나뭇잎이 창문에 끌리는 소리겠거니하고 그냥 지나쳤음 지나쳤는데 또 그 소리가 들려오는거임 좀 있으면 안 들리겠지하고 또 지나쳤음 지나치고 또 한참 TV에 빠져있을 때 또 들리는거임 난 그때야 조금 무서워졌음 '요즘에 귀신소리 잘 들리던데 또 그런건가?'싶어서 이불덮어썼음 근데 TV는 꼭 봐야겠는거임.마이 마미는 최소한 10시에나 오는데 그 땐 8시밖에 안됬었음. 2시간이상 이불덮고 있으면서 엄마를 기다리기엔 너무 지루하지않겠음? 그래서 자세를 바꾸고 리모컨을 집어들고 이불을 살짝 들췄을 때였음 다시 바사삭 바사삭 부스럭 사삭사삭 소리가 또 다시 들려오는 거임 그때가 되서야 갑자기 짜증이 솟구치는거임 그래서 소리를 질렀음 "아,그만하라고!"라고.. 근데 갑자기 타이밍이 참 잘 맞게 그 소리가 뚝 그치는거임.소름끼쳐서 다시 이불을 뒤집어썼음 그리고 다시 TV를 시청하기위해ㅋㅋ 이불끝을 살짝 들췄음 그때 갑자기 히히히 소리가 들리는거임 아오 무서워서 다시 이불을 뒤집어썼음 그렇게 10분정도?그정도 지났나?나에겐 10시간이었지만.. 그정도 지나서야 애가 웃는걸 그치는거임 그리고 30초정도 지나서 에이 뭐야 이번엔 재미없다 거림 이 귀신 자식이.내가 무서워하는 걸 보고싶었는데 내가 이불만 뒤집어쓰고 있으니까 재미없었던거임ㅋ 그래도 무서워서 계속 이불을 뒤집어 쓰고있었음 또 10분정도 지나서 이젠 암소리도 안 들리는거임 '이젠 안심해도 되겠지'하고 이불을 치워내고 다시 TV시청을 열~심히 하고있을때였음 ○○야~하면서 내이름을 부르는거임!!무서워서 경직되어있었음. 그렇게 3분이 지났는데 내 이름을 또 부르는거임 이번엔 이불을 뒤집어썼음 완전 울고싶었는데 울면 지는거라고 생각하고ㅋ 귀신에게 지지않을테다라고 맘먹음ㅋㅋ 그래서 난 9시가 되자 엄마는 1시간만 있으면 온다!!!하면서 완전 신나있었음 그때 또 내 이름을 부름 또 짜증이 나는데 아까처럼 또 타이밍 너무 잘 맞게 끊길까봐 암소리안함 와.근데 이번에도 날 갖고놀기위해 내 이름을 부른 거엿음 빡치긴하지만 어쩔 수없엇음 무서운건 무서운거니까.'이젠 당당히 이불을 걷고 당당하게 TV를 보겠어'라고 다짐함 그래서 이불을 걷었는데 ........... 애들이 막 이러는거임..... 어,나왔닼ㅋㅋ 아..기다리고있었나봐.. 잘못걸렸음.......또 경직되있었는데 그러다보니까 이젠 애들이 다 간 듯이 조용한거임. TV소리만 들리고 아무소리도 안 들렷음 개그프로라서 TV를 보니까 웃음이 막 나는거임 그래서 웃엇음 근데 애들이 또 ;;;; 웃엇다 웃엇다 이젠 장난쳐볼깤ㅋ 라고 하는거임 무서워서 속으로 '치지마.치지말라고 그딴 무서운 장난따위 치지말라고'라고 했음 어머나?ㅋㅋ 애들이 내 속마음을 읽었나봨ㅋㅋㅋㅋ 칠건데?칠건데? 거리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 무서워도 계속 이불을 뒤집어쓰고 피할 수는 없잖음?그래서 안 들리는 듯이 태연하게 TV봄 그랬더니 애들이 야,이제 가자 거림 너무나도 기뻤음 브레이크 댄스라도 기념으로 추고싶은 맘이었음 혹시나 싶어서 가만히 귀를 기울여봤는데 마이 마미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소리가 안들렸음 마이마미가 도착한 순간 너무 마미가 반가웠음 이산가족이 다시 만난 듯한 기분이었음ㅠㅠㅠㅠㅠ 그 후로 귀신소리가 더 많이 들리긴 했는데 요즘에는 꽤나 괜찮아진 듯함 아무튼 귀신소리가 자주들리기는 마찬가지지만 줄은것만으로도 귀신들에게 너무 고마움 이거 톡되면 2탄이든 3탄이든 얼마든지 경험을 들려드리겠음 자작나무타는 냄새따위 나봤자 저는 진실을 말했을 뿐임 100%실화임 레알레알 믿어주삼 * 닉네임은 제가 현재 쓰고있는 소설 제목임.오해마시길 4
※※※※※ 100%레알 실화임 귀신소리가 자주 들려요 ※※※※※
첨 써봐서 음슴체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음..그래서 일단은 적고봄..
사실은 제가 흐엉엉 귀신소리를 정말 잘 들음 예전에는 일주일에 족히 20번은 넘게 들은 듯함
요즘에는 좀 나아지긴 했는데 그래도 자주 듣는건 마찬가지임 ㅎㄷㄷ;;
정말 제가..하아.....거의 항상 제가 혼자 있을 때에만 들림 지금도 혼자있는데 아직은 안 들림
혹시나 들릴까 무서워서 일단은 음악을 틀어놓고 최대한 귀신소리가 안 들리게 노력하고있음ㅠ.ㅠ
제가 제일 오싹했던 때를 말씀드리겟음.
그때가 아마 예전에 언니는 수학여행인가 뭔가라고 나를 두고 떠나고 엄마는 회사에 갔을 때엿을거임.
그땐 아무 생각없이 귀신소리마저 잊고 한참 TV에 빠져있을 때였음.
그런데 갑자기 바사삭바사삭 사삭 부스럭부스럭 이런 소리가 들리는거임!!!
나뭇잎이 창문에 끌리는 소리겠거니하고 그냥 지나쳤음 지나쳤는데 또 그 소리가 들려오는거임
좀 있으면 안 들리겠지하고 또 지나쳤음 지나치고 또 한참 TV에 빠져있을 때 또 들리는거임
난 그때야 조금 무서워졌음 '요즘에 귀신소리 잘 들리던데 또 그런건가?'싶어서 이불덮어썼음
근데 TV는 꼭 봐야겠는거임.마이 마미는 최소한 10시에나 오는데 그 땐 8시밖에 안됬었음.
2시간이상 이불덮고 있으면서 엄마를 기다리기엔 너무 지루하지않겠음?
그래서 자세를 바꾸고 리모컨을 집어들고 이불을 살짝 들췄을 때였음
다시 바사삭 바사삭 부스럭 사삭사삭 소리가 또 다시 들려오는 거임
그때가 되서야 갑자기 짜증이 솟구치는거임 그래서 소리를 질렀음 "아,그만하라고!"라고..
근데 갑자기 타이밍이 참 잘 맞게 그 소리가 뚝 그치는거임.소름끼쳐서 다시 이불을 뒤집어썼음
그리고 다시 TV를 시청하기위해ㅋㅋ 이불끝을 살짝 들췄음 그때 갑자기 히히히 소리가 들리는거임
아오 무서워서 다시 이불을 뒤집어썼음 그렇게 10분정도?그정도 지났나?나에겐 10시간이었지만..
그정도 지나서야 애가 웃는걸 그치는거임 그리고 30초정도 지나서 에이 뭐야 이번엔 재미없다 거림
이 귀신 자식이.내가 무서워하는 걸 보고싶었는데 내가 이불만 뒤집어쓰고 있으니까 재미없었던거임ㅋ
그래도 무서워서 계속 이불을 뒤집어 쓰고있었음 또 10분정도 지나서 이젠 암소리도 안 들리는거임
'이젠 안심해도 되겠지'하고 이불을 치워내고 다시 TV시청을 열~심히 하고있을때였음
○○야~하면서 내이름을 부르는거임!!무서워서 경직되어있었음.
그렇게 3분이 지났는데 내 이름을 또 부르는거임 이번엔 이불을 뒤집어썼음
완전 울고싶었는데 울면 지는거라고 생각하고ㅋ 귀신에게 지지않을테다라고 맘먹음ㅋㅋ
그래서 난 9시가 되자 엄마는 1시간만 있으면 온다!!!하면서 완전 신나있었음
그때 또 내 이름을 부름 또 짜증이 나는데 아까처럼 또 타이밍 너무 잘 맞게 끊길까봐 암소리안함
와.근데 이번에도 날 갖고놀기위해 내 이름을 부른 거엿음 빡치긴하지만 어쩔 수없엇음
무서운건 무서운거니까.'이젠 당당히 이불을 걷고 당당하게 TV를 보겠어'라고 다짐함
그래서 이불을 걷었는데 ........... 애들이 막 이러는거임..... 어,나왔닼ㅋㅋ 아..기다리고있었나봐..
잘못걸렸음.......또 경직되있었는데 그러다보니까 이젠 애들이 다 간 듯이 조용한거임.
TV소리만 들리고 아무소리도 안 들렷음 개그프로라서 TV를 보니까 웃음이 막 나는거임
그래서 웃엇음 근데 애들이 또 ;;;; 웃엇다 웃엇다 이젠 장난쳐볼깤ㅋ 라고 하는거임
무서워서 속으로 '치지마.치지말라고 그딴 무서운 장난따위 치지말라고'라고 했음
어머나?ㅋㅋ 애들이 내 속마음을 읽었나봨ㅋㅋㅋㅋ 칠건데?칠건데? 거리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
무서워도 계속 이불을 뒤집어쓰고 피할 수는 없잖음?그래서 안 들리는 듯이 태연하게 TV봄
그랬더니 애들이 야,이제 가자 거림 너무나도 기뻤음 브레이크 댄스라도 기념으로 추고싶은 맘이었음
혹시나 싶어서 가만히 귀를 기울여봤는데 마이 마미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소리가 안들렸음
마이마미가 도착한 순간 너무 마미가 반가웠음 이산가족이 다시 만난 듯한 기분이었음ㅠㅠㅠㅠㅠ
그 후로 귀신소리가 더 많이 들리긴 했는데 요즘에는 꽤나 괜찮아진 듯함
아무튼 귀신소리가 자주들리기는 마찬가지지만 줄은것만으로도 귀신들에게 너무 고마움
이거 톡되면 2탄이든 3탄이든 얼마든지 경험을 들려드리겠음
자작나무타는 냄새따위 나봤자 저는 진실을 말했을 뿐임 100%실화임 레알레알 믿어주삼
* 닉네임은 제가 현재 쓰고있는 소설 제목임.오해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