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일찐고딩VS한국일찐중딩

awe2011.08.21
조회11,680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한 10대 여자인데요

제가 저번에 있었던일을 써볼까 합니다!

 

 

그럼 출봐알~

 

 

이건 저번에 있었던일인데요

제가 친구들과 노래방을 달린뒤, 놀이터에 갔습니다

놀이터에서 애들과 그 유명한 발목잡기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저기 멀리서 껄렁껄렁되는 한 무리들이 놀이터 쪽으로 걸어오더라고요

그 무리들은 담배피고 침을 찍찍 뱉으면서 그네를 타더라고요

그리고 알수없는 일본어들이 수루루륵

@$#%^!#$@$#%%#^@%$*!(($()%)()%()@

근데 한가지 확실한건 그 일본고딩무리들이 저의욕을 하고 있었던거에요

저의를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애기를 하고 있었어요

저랑 제일 친한친구 한명이 저에게 "저 일본놈들 조카 나대네" 라고 말하였어요

근데 어떤 고딩무리 중 한명이 제 친구에게 다가와서 "뭐라했냐?" 라고 말한거에요

순간 저읜 표정이 ⊙_⊙ 이렇게 된거에요

알고봤더니 한국말을 할줄아는 일본고딩이 있었던거에요

제 친구는 당황해서 "ㄴ..네?" 라고 말하였어요

그 일본고딩무리들은 제친구가 당황해서 말한걸 듣고 웃는거에요

그 다가온 한국말할주아는일본새끼도 웃었고요ㅡㅡ

근데 저기 멀리서 무리들이 또 등장하는거에요ㅠㅠ

전 솔직히 그 무리들이 일본놈들과 한패인줄알고 속으로 '망했다 망했다' 를 외쳤어요

그리고 그 무리들은 점점 다가오는거에요

남자들은 담배를 물고 여자들은 침을 찍찍 뱉으면서..

그러면서 남자1이 그네쪽으로 가는거에요

그리고 그 일본새끼 한명에게 "야 그네 안탈꺼면 꺼져" 라고 위엄돋게 말하는거에요

그네에 앉아있던 일본새끼는 뭐라뭐라 말하는거에요

남자1은 친구들에게 "야 이새끼 뭐라 말하는거냐?" 라고 말하자 남자2가 하는말 "몰라"

그리고 그 옆에있던 여자2가 남자1에게 "재네 일본놈들 아니냐?" 라고 말한거에요

거기서 남자3이 하는말 "일본이 뭐임?"

저랑 제친구들은 남자3이 하는말을 듣고 빵터졌어요 근데 그 남자3이 꼬라봐서 어쩔수없이 참았죠..

남자1은 그 일본새끼에게 "야 그네 안탈꺼면 꺼지라고ㅡㅡ" 라고 말하는거에요

근데 안꺼지니까 남자1은 빡쳐서 "아미친ㅡㅡ" 이라고 중얼거리는거에요

그 일본새끼는 남자1에게 뭐 온갖 일본어로 욕을 하는거에요

근데 그걸 들은 남자1은 "아..진짜 죽여버리고싶다" 라고 위엄쩔게 말하는거에요

순간 저와 제친구들은 당황했음..

그렇게 계속 시간이 흐르다가 결국엔 일본새끼가 나온거에요

그리고 남자1은 그네를 안타고 계속 보고있는거에요 그래서 남자2가 물었죠

남자2 "니 왜 그네안타? 타고싶어했잖어"

남자1 "우끼우끼들이 타서 오염됬어ㅡㅡ"

남자2 "그러면 그네 안타게?"

남자1 "어"

남자3 "그네 안탈꺼면 왜 놀이터왔냐ㅡㅡ"

남자1 "내가 여기에 우끼우끼새끼들이 있을줄알았냐?"

그 무리들끼리 말하고 있는데 일본새끼들은 그 무리들을 보고 웃으면서 욕을 하고 가는거에요

그리고 일본새끼들은 그 무리에 있는 여자중에서 한명을 보면서 뭐라하는거에요

그러면서 여자한명을 데리고 갈려고 손목을 딱 잡았을때 남자1이 하는말
"야 그손 안노냐?"

일본새끼들은 안놓고 지들끼리 웃고있는거에요

그리고 더욱 빡친 남자1이 하는말

"니네 셋셀동안 그손 안놓면 목가지 날라간다 3.2.1"

숫자 다세고 남자1은 그 일본새끼들 한명의 얼굴을 팍 때린거에요

맞은 일본새끼들은 갑자기 한국뭐 어쩌구저쩌구 욕을하는거에요

그걸 들은 남자1이 하는말

"니네가 10분동안 한국 욕할 시간 줄께 대신에 그 10분이 지나고나서 니넨 나한테 죽는거야

니네가 그러니까 일본이 욕먹는거아냐ㅋ퉷

니네 한국 욕할시간에 일본이 왜 욕먹는지 알아봐 니네한테는 시간조차도 아까워"

워낙 남자1에 말빨이 쎄다보니까 일본새끼들 표정 ⊙_⊙

남자1이 또 일본새끼들에게 하는 말
"니네는 한국처럼 대표하는 사람있어? 없잖어

니네는 한국처럼 잘하는 스포츠있어? 없잖어"

그걸듣고 남자2가 하는말

"한국 대표하는 사람이 누군데?"
남자1이 하는말

"그것도 모르냐? 병신 당연히 유느님아냐 아 내사랑유느님"

그말 듣고 저랑 제친구들은 빵터졌죠

그걸 들은 남자1의 여자친구가 하는말

"유느님이 좋아? 내가좋아?"

남자1이 하는말
"유느님 올리유느님"

저읜 또 그걸듣고 빵터졌죠

남자1이 저의를 째려보고 사라졌어요 무리들을 데리고..

일본새끼들도 멍때리다가 놀라서 사라지고

저의는 집에 가면서 진짜 빵터졌어요

 

 

 

저는 집에 가면서까지 남자1이 고딩일찐인줄 알았거든요?

친구에게 문자가 왔더라고요

"오늘 그 본 남자1 우리 옆동네 중학교 1학년 일찐이래"

 

'옆동네 중학교 1학년 일찐'

'옆동네 중학교 1학년 일찐'

'옆동네 중학교 1학년 일찐'

 

전 그걸 보고 진짜 ⊙_⊙ 됬다는 전설이..

어떻게 나보다 2살이나 어린애보고..오빠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키가 커서그래..

근데 진짜 멋있더라고요 다시 보고싶군!

 

 

PS. 그 옆동네 중학교 1학년 일찐님아.. 궁금한점이 있는데요, 왜 우리동네 놀러왔는지..

이글 보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추천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