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않아요)무상급식에 관해서 전 좀 생각이 다릅니다

흠,.,,2011.08.21
조회35

안녕하세요

전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뉴스로 무상급식을 접하게되었는데요

뭔지 몰라서 엄마한테 물어보고 그랬는데요...

처음 접했을떄는 좀....이해가 안갔어요

무상 급식..물론 좋은거죠

근데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제가 초, 중, 고 다 다니면서

무상급식하는아이와 안하는 아이는

뭐....별 차이 없었습니다

진짜에요

전혀 놀리고 그런거없어요

만약 놀리는애가 있다면

갠 따돌림을 당하거나 욕먹거나 그러겠죠

이상한 애니까요

전 사실 부러울떄도 있었어요

공짜로먹는거니까요(그땐 어렸을떄니까요)

무상급식하면서 애들이 소외감느낀다,눈치밥먹는다

이런말..누구한테 들은건가요?

직접들은건가요?

직접들은 그 아이의 말만 듣고 이러는건가요?

전국 아이들의 설문조사는 해 봤나요?

근데 솔직히 학교에서 무상급식하는 애들이 누군지 모릅니다

친구들은 알지요

야 니 무상급식하나? 이런식으로 물어보는애는 전교생중 한명은 있으려나

근데 무슨 소외감,수치감 이런거 잘 모르겠어요

전 솔직히 이럴 필요까지있나,,?하고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막 정치인들이 또 무슨 이익을 위해 이러는거지?

세금 걷어서 돈 좀 챙기려고 이러나?

하는 생각도 해봤고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행동하는 자체는 정말 좋은거죠 아주 좋은거죠

제가 가난한 사람들과 싸우자는 그런거 아닙니다

근데 생각해보세요

이런 수치감 있을 수 있겠죠(전 한번도 못봤지만)

분명히 있겠죠

하지만 이런 수치감, 소외감떄문에 그 많은 돈을 쓸 필요 있을까요?

더 위급하고 더 시급한 일들이 있습니다

제말은 이왕 걷을 세금이라면 더 소중하고 중요하고 목숨이 달린 일에 돈을 쓰자 이겁니다

그렇다고 아에 하지말자가 아니고 다른 더 위급한걸 하자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산사태로인해 피해본 사람들에게 약간의 생활비를 준다거나

노숙자에게 잠잘곳과 일거리응 준다거나

병원비가 모자라 목숨이 위험한 환자나

돈이 없어 학교를 포기하고 공장에서 일해야하는 학생이나

이런 사람의 인생이 달린 일을 돕자는겁니다

 

지금까지 제 생각이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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