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안좋은일로 쓰게 되어 매우 유감입니다... 저희 할머니께서는 시골에서 농사만을 하셔서 몸이 성하신 곳이 한 군데도 없습니다. 계속 앉아서 밭일을 하셔서 허리도 안좋으시고 그 길로 시장에서 채소를 파는 분이세요. 그런할머니께서 병세가 악화되어 병원에 가시게되셨습니다. 병명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허리,무릎이 안좋으신것은 고사하고 위에도 문제가 생겨 병원을 다시 한번 찾으셨는데 여기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할머니께서는 병원에서 진단을 받으시고 약국으로 가시는 길이셨습니다. 저희 할머니께서는 걸음이 불편하시고 몸이 불편하셔서 걸음을 걸으시는데 정말 힘들어하시거든요. 그런 할머니께서 혼자 병원에 가셨다가 약국에 가게 되었는데... 병원에서 약국까지 약 40분이 걸리셨답니다. 그 40분동안 더운 여름에 땀을 뻘뻘흘리시고 아프신 허리를 붙잡고 힘이 들어가지않는 다리를 이끌고 약국으로 가셨답니다.... 약을 타려면 꼭 약국에서만 타야하니까요. 할머니께서 약국에서 약을 타 오신 후 지금까지 몸져 누워계십니다. 무리한 운동을 하신거지요... 할머니께서 저희에게 숨기고 혼자다녀오신거라 늦게 소식을 듣고 나서 참...마음이 안타까웠습니다. 옛날에는 병원에서도 약을 탈 수 있었다는 부모님의 안타까운 목소리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꼭 약국에서만 약을 타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설문에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부디 노약자분들께 힘이 되게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약국가시다가 봉변당하신 우리 할머니...
안녕하세요 항상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안좋은일로 쓰게 되어 매우 유감입니다...
저희 할머니께서는 시골에서 농사만을 하셔서 몸이 성하신 곳이 한 군데도 없습니다.
계속 앉아서 밭일을 하셔서 허리도 안좋으시고 그 길로 시장에서 채소를 파는 분이세요.
그런할머니께서 병세가 악화되어 병원에 가시게되셨습니다. 병명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허리,무릎이 안좋으신것은 고사하고 위에도 문제가 생겨 병원을 다시 한번 찾으셨는데 여기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할머니께서는 병원에서 진단을 받으시고 약국으로 가시는 길이셨습니다.
저희 할머니께서는 걸음이 불편하시고 몸이 불편하셔서 걸음을 걸으시는데 정말 힘들어하시거든요.
그런 할머니께서 혼자 병원에 가셨다가 약국에 가게 되었는데...
병원에서 약국까지 약 40분이 걸리셨답니다. 그 40분동안 더운 여름에 땀을 뻘뻘흘리시고 아프신 허리를 붙잡고 힘이 들어가지않는 다리를 이끌고 약국으로 가셨답니다....
약을 타려면 꼭 약국에서만 타야하니까요.
할머니께서 약국에서 약을 타 오신 후 지금까지 몸져 누워계십니다. 무리한 운동을 하신거지요...
할머니께서 저희에게 숨기고 혼자다녀오신거라 늦게 소식을 듣고 나서 참...마음이 안타까웠습니다.
옛날에는 병원에서도 약을 탈 수 있었다는 부모님의 안타까운 목소리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꼭 약국에서만 약을 타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설문에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부디 노약자분들께 힘이 되게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