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고생입니다 요즘 다들 음슴체 사용하시길래 저도 사용하겠습니다 말주변머리가 없어서 죄송하구요 이것은 제가 겪은 실화 입니다 톡커분들은 읽어주시고 함께 통쾌해 주셔요 . . . . . . . . . 때는 고1 9월 초쯤임 일요일에 학원이 끝나고 살방살방 집으로 걸어가고 있었음 (우리집은 1층은 부모님 가게이고 2층은 사는 집임) 평소와 같이 차를 지나 집 현관문으로 들어가려는데 길가에 옆 집 호프집에서 막 튀어나와 우리 집 앞을 지나는 어떤 아저씨가 있었음 처음엔 뭐 늘상 지나가는 술 취한 아저씨~ 겠거니 하면서 문을 열고 집으로 가려는 순간 그 아저씨, 뭔가 이상한게 집앞에서 알짱대는 거임 ( 건물에 저희가족만 살아서 주차장이나 집 출입로에 알짱대면 굉장히 경계함 ) 나는 들어가려다 말고 딱 서서 그 아저씨를 관찰했음 그런데 그 아저씨, 힐끗 힐끗 눈치를 살살 보다 아버지 차 뒤에서 가만히 있다 부르를 떠는 것이었음!!!!!!! 그랬음 노상방뇨를 하셨음!!!!!!! 노상방뇨 하시고 끝나던 찰나 나와 눈.이. 마.주. 쳤.음. 갑자기 부아가 치밀었음 ( 양 옆에 음식점을 끼고 있어서 여름철이면 굉장히 고생했음 밤만되면 호프집 밖에 앉아 술을 드시는 사람들의 고성은 기본이거니와 다음날 아침 집 담벼락 안에 토사물이....... 한두번이 아니었음 - 하필 그 담벼락 안에는 우리집 강아지가 살고 있었는데 개한테 욕하고 이상한거 주고 토하고 아침마다 아버진 개 옆에 있는 토사물을 치우셨음.... 웩웩 - 노상방뇨는 아침 되면 말라 사라지지만 그 냄새 만큼은 사라지지 않았음 아................ 정말 ) 필자는 성격이 좀 욱하는 여고생이었음 (지금도...) 주섬주섬 도망가려던 노상방뇨 아저씨를 붙잡았음 표정은(ㅡ,ㅡ^)으로 , 정확한 대화는 생각나지 않으나 이런식으로 흘러갔음 " 저기요 아저씨 지금 뭐하시는 거에요?" (혀 좀 꼬이심) " 뭐어가? 나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 " 아저씨 지금 여기서 노상방뇨 하셨잖아요 -- 뭐하시는 거에요 " 저기 화장실 안보이세요?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셔야지 왜 길가에서 노상방뇨를 하세요 " " 아무것도 안했다니까 그러네 " " 제가 다 봤거든요? 당장 사과하세요 " " 안했다니까~! " (언성 점점 높아지기 시작) (노상방뇨의 흔적을 가리키면서) " 여기 안보이세요? 하셨잖아요 --^ " " 당장 사과하시고 이거 치우세요 --^ " " 안했다니까 그러네!!!! " 이 분은 옆 호프집 손님이었음 필자는 곧장 그 가게로 걸어가 문을 열고 물었음 " 저 아저씨 여기서 술 드셨나요? 저희 집 앞에 노상방뇨 하셨네요." 당황하신 호프집 주인 부부는 나오셨음 필자는 다시 노상방뇨 아저씨 앞으로 가서 말해씀 " 아저씨, 학생 앞에서 이러시는 거 부끄럽지도 않으세요? " " 당장 사과하시고 이거 치우세요 당장 " (완전 큰소리로) " 야! 너 ○○여고 몇학년이냐?! 어디서 버르장머리 없이 말대꾸야!!!!! " 그렇슴. 나는 학원을 갔다 집으로 오던 상태였기 때문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교복을 입고 있었음 아뿔싸- 갑자기 신변의 위협을 느꼈음 그 짧은 순간에 ' 저 아저씨가 학교에 전화해서 내 이름 대고 따지면 난 뭐가되지 뭐가되지 뭐가되지..... ' ' 난 찍혔네 아 내 이미지... ' 오만 생각이 다 들었음 하지만 질 수 없었음 " 제가 ㅇㅇ여고 몇학년이면 뭘 어쩌실껀데요!!!!! " " 잘못은 아저씨가 하셨잖아요 사과하시라구요! " 호프집 부부는 달려드는 나와 아저씨를 떼어 놓았음 우와 정말 자기 잘못 인정안하고 계속 그러시니 필자도 멈출수가 없었음 " 야! 너 이름이 뭐야!! 고등학생 주제에 어디 어른한테 대들어!!! 당장 학교에 전화해야겠어!! 야 너 몇학년 몇반 누구야!!!!! " " 그래 했다 ! 했다 했으면 어쩔껀데?" " 그럼 아저씨도 노상방뇨 하셨으니까 경찰에 신고해야겠네요! " 갑자기 그 아저씨 움찔했음 그 순간 집에 오지 않는 필자를 걱정하시며 아버지는 창밖을 내다보셨음 나와 아저씨를 목격했음 " ㅁㅁ야 무슨일이야 " " 아빠 이 아저씨가 차 뒤에서 노상방뇨 했어." 아버진 당장 달려 내려오셨음 어린 애 앞에서 부끄럽지도 않으시냐면서 사과하라고 했음 아저씨는 아버지가 나타나자 막 쌍욕을 퍼부으셨음 " ^&*%&(^&*^&(**^&(&^&*&*^%^&* " 저는 경찰에 전화를 걸었음 " 경찰서죠? 여기 ㅁㅁ동~ 인데요 저희 집앞에 어떤 아저씨가가 노상방뇨를 했거든요 ~~ 빨리 좀 와주세요 -- " 몇분 뒤 삐용삐용 경찰차가 오셨음 노상방뇨 아저씨는 더 흥분하셔서 삿대질과 함께 계속 욕을 남발하셨음 경찰 아저씨는 '이러시면 파출소까지 가주셔야겠습니다' 그랬음 아버지께선 경찰 아저씨한테 자초지종을 설명하시고 사과만 하면 처벌은 원하지 않는다고 하셨음 그 아저씨 갑자기 필자와 아버지에게 사과를 했음 .. " 미안합니다 " 그러고는 소리소문없이 아저씨는 사라지고 일은 대충 일단락 되었음 노상방뇨 한 자리에 대충 물 뿌리고 집에 들어왔음 . . . . . . . 다시 생각해보면 어른한테 대든건 좀 잘못이었음 하지만 필자는 다시 그 상황이 닥친다면 똑같이 행동할 것임 . . . . . . 필자의 생각에 동감을 해주신다면 추천 추천 추천 추천 . . . . . . . 반응이 괜찮으면 후에 노상방뇨 아저씨 2 탄과 중딩 성추행범 추격기를 말씀드리겠음 . . . . . . . . . .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32
여고생과 노상방뇨 아저씨의 한판 대결
안녕하세요 저는 여고생입니다
요즘 다들 음슴체 사용하시길래
저도 사용하겠습니다
말주변머리가 없어서 죄송하구요
이것은 제가 겪은 실화 입니다
톡커분들은 읽어주시고 함께 통쾌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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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고1 9월 초쯤임
일요일에 학원이 끝나고 살방살방 집으로 걸어가고 있었음
(우리집은 1층은 부모님 가게이고 2층은 사는 집임)
평소와 같이 차를 지나 집 현관문으로 들어가려는데
길가에 옆 집 호프집에서 막 튀어나와 우리 집 앞을 지나는
어떤 아저씨가 있었음
처음엔 뭐 늘상 지나가는 술 취한 아저씨~ 겠거니 하면서
문을 열고 집으로 가려는 순간
그 아저씨, 뭔가 이상한게 집앞에서 알짱대는 거임
( 건물에 저희가족만 살아서 주차장이나 집 출입로에 알짱대면
굉장히 경계함 )
나는 들어가려다 말고 딱 서서
그 아저씨를 관찰했음
그런데 그 아저씨, 힐끗 힐끗 눈치를 살살 보다
아버지 차 뒤에서 가만히 있다 부르를 떠는 것이었음!!!!!!!
그랬음 노상방뇨를 하셨음!!!!!!!
노상방뇨 하시고 끝나던 찰나 나와 눈.이. 마.주. 쳤.음.
갑자기 부아가 치밀었음
( 양 옆에 음식점을 끼고 있어서 여름철이면 굉장히 고생했음
밤만되면 호프집 밖에 앉아 술을 드시는 사람들의 고성은 기본이거니와
다음날 아침 집 담벼락 안에 토사물이....... 한두번이 아니었음 - 하필 그 담벼락
안에는 우리집 강아지가 살고 있었는데 개한테 욕하고 이상한거 주고 토하고
아침마다 아버진 개 옆에 있는 토사물을 치우셨음.... 웩웩 -
노상방뇨는 아침 되면 말라 사라지지만 그 냄새 만큼은 사라지지 않았음
아................ 정말 )
필자는 성격이 좀 욱하는 여고생이었음 (지금도...)
주섬주섬 도망가려던 노상방뇨 아저씨를 붙잡았음
표정은(ㅡ,ㅡ^)으로 , 정확한 대화는 생각나지 않으나 이런식으로 흘러갔음
" 저기요 아저씨 지금 뭐하시는 거에요?"
(혀 좀 꼬이심) " 뭐어가? 나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
" 아저씨 지금 여기서 노상방뇨 하셨잖아요 -- 뭐하시는 거에요 "
저기 화장실 안보이세요?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셔야지
왜 길가에서 노상방뇨를 하세요 "
" 아무것도 안했다니까 그러네 "
" 제가 다 봤거든요? 당장 사과하세요 "
" 안했다니까~! " (언성 점점 높아지기 시작)
(노상방뇨의 흔적을 가리키면서) " 여기 안보이세요? 하셨잖아요 --^ "
" 당장 사과하시고 이거 치우세요 --^ "
" 안했다니까 그러네!!!! "
이 분은 옆 호프집 손님이었음
필자는 곧장 그 가게로 걸어가 문을 열고 물었음
" 저 아저씨 여기서 술 드셨나요? 저희 집 앞에 노상방뇨 하셨네요."
당황하신 호프집 주인 부부는 나오셨음
필자는 다시 노상방뇨 아저씨 앞으로 가서 말해씀
" 아저씨, 학생 앞에서 이러시는 거 부끄럽지도 않으세요? "
" 당장 사과하시고 이거 치우세요 당장 "
(완전 큰소리로) " 야! 너 ○○여고 몇학년이냐?! 어디서 버르장머리 없이 말대꾸야!!!!! "
그렇슴. 나는 학원을 갔다 집으로 오던 상태였기 때문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교복을 입고 있었음 아뿔싸-
갑자기 신변의 위협을 느꼈음
그 짧은 순간에 ' 저 아저씨가 학교에 전화해서 내 이름 대고 따지면 난
뭐가되지 뭐가되지 뭐가되지..... ' ' 난 찍혔네 아 내 이미지... '
오만 생각이 다 들었음 하지만 질 수 없었음
" 제가 ㅇㅇ여고 몇학년이면 뭘 어쩌실껀데요!!!!! "
" 잘못은 아저씨가 하셨잖아요 사과하시라구요! "
호프집 부부는 달려드는 나와 아저씨를 떼어 놓았음
우와
정말 자기 잘못 인정안하고 계속 그러시니
필자도 멈출수가 없었음
" 야! 너 이름이 뭐야!! 고등학생 주제에 어디 어른한테 대들어!!!
당장 학교에 전화해야겠어!! 야 너 몇학년 몇반 누구야!!!!! "
" 그래 했다 ! 했다 했으면 어쩔껀데?"
" 그럼 아저씨도 노상방뇨 하셨으니까 경찰에 신고해야겠네요! "
갑자기 그 아저씨 움찔했음
그 순간
집에 오지 않는 필자를 걱정하시며 아버지는 창밖을 내다보셨음
나와 아저씨를 목격했음
" ㅁㅁ야 무슨일이야 "
" 아빠 이 아저씨가 차 뒤에서 노상방뇨 했어."
아버진 당장 달려 내려오셨음
어린 애 앞에서 부끄럽지도 않으시냐면서 사과하라고 했음
아저씨는 아버지가 나타나자 막 쌍욕을 퍼부으셨음
" ^&*%&(^&*^&(**^&(&^&*&*^%^&* "
저는 경찰에 전화를 걸었음
" 경찰서죠? 여기 ㅁㅁ동~ 인데요 저희 집앞에 어떤 아저씨가가
노상방뇨를 했거든요 ~~ 빨리 좀 와주세요 -- "
몇분 뒤 삐용삐용 경찰차가 오셨음
노상방뇨 아저씨는 더 흥분하셔서 삿대질과 함께 계속 욕을 남발하셨음
경찰 아저씨는 '이러시면 파출소까지 가주셔야겠습니다' 그랬음
아버지께선 경찰 아저씨한테 자초지종을 설명하시고
사과만 하면 처벌은 원하지 않는다고 하셨음
그 아저씨 갑자기 필자와 아버지에게 사과를 했음 ..
" 미안합니다 "
그러고는 소리소문없이 아저씨는 사라지고 일은 대충 일단락 되었음
노상방뇨 한 자리에 대충 물 뿌리고 집에 들어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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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생각해보면 어른한테 대든건 좀 잘못이었음
하지만 필자는 다시 그 상황이 닥친다면 똑같이 행동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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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생각에 동감을 해주신다면 추천 추천 추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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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이 괜찮으면
후에 노상방뇨 아저씨 2 탄과 중딩 성추행범 추격기를 말씀드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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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