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판을 즐겨보는 어느 중학생입니다. 그냥 바로 본문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일본인의 엄마 한국인의 아빠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렸을때는 외갓댁에 자주가면서 언어가 다르고 문화도 조금씩 다른 친척들과 놀면서 추억도 많이 만들고 몇년에한번씩 놀러가는게 기대되고 아무튼 '일본'이라는 나라가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와 엄마가 일본사람 이야? 하면서 호기심을가지고 말도 많이 걸어주면서 신기해하는 모습에 저도 뿌듯하고 다문화 라는 장점에 자랑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사춘기에 접어들고나서는 가치관도 많이 바뀌고 , 더많은 경험을 하면서 생각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먼저 사춘기 초반에는, 어떤 언니가 저한테 시비를 걸면서 싸우게 되었는데.. 싸우면서 "ㅋㅋ니일본엄마 새끼랑 일본에나 쳐가라 " "뭐일본년이 ㅋㅋㅋㅋ" 이런말을 하는것입니다. 그때 처음 그런 욕을 들어봐서 정말 슬프고 욱하는마음에 울어버렸습니다.. 아 울면서도 내가왜 이런욕을 들어야하지.. ?그때가 처음으로 상처받은 날이었습니다. 그다음에는 종종 있었던 일인데, 역사나 그런 과목을 배울때면 우리역사에서 일본과의 관계에 대해 나올때, 가끔 선생님들이 일본에대해 비판을하고, 욕을하시면 정말그땐 안들을려고 해도 어쩔수 없이 들리는것이고, 그래도 지울수 없는 바뀔 수 없는 역사이기 때문에 그런 일들은 그냥 지나 칠 수 밖에 없는것이지요.. 그리고 한 일년전에 있었던일인데. 몇 짖궂은 남자 애들이 온라인 채팅으로 도배하며 제 일본이름을 가지고 (내가 ○○라니!!)의 ○○ 드립을 치며 놀리고.. 엄마를 들먹이며 욕을하면서.. 정말 한 6명? 이서 저에게 그런말을 하는데 진짜 난생처음 겪어보는 다굴도 이런 다굴이 없었습니다.. 입에 담을 수 없는 욕들과 제가 팬인 ㄷㅄㄱ 까지 비꼬며 와정말 그땐 눈물이 안날래야 안날 수 가 없더군요.. 휴..그리고 이런일에 대해선 많이있는데 지겨워 하실까봐 이제 이이야기는 그만하구요, 최근들어 더욱더 일본과 우리나라의 사이가 악화되었습니다. 아마도 독도 때문이겠지요? 독도말고도 더있겠지만요..아무튼! 원숭이,쪽국,뭐등등‥ 아까전에 판을또 보니깐 일본 그렇게 까지맙시다. 라는 글을 보고 옹호 하는건가? 라는 건줄알았는데..역시나....... 어딜가도 좋은 의견은 없었어요. 이제정말 우리나라와 일본의 사이는 서로 좋은말을 할 수 있는날이 오지 않는걸까요? 일본이 과거에 우리나라에 대했던 행동들은 저조차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무조건 눈에 불을키고 일본얘기가 나오면 욕부터 하는 분들에게 말씀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일본자체가 쪽국,독도를 차지하려는 나라 가아니고, 뻔뻔한 일본사람들이 우기면서,교과서에까지 그렇게 싣는건 정말 오바 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나라 자체만큼은 썩어빠지진 않았다는거요.. 일본이 욕먹어도 싸다 할점은 수없이 많겠지만요. 그렇다고 장점이 없는국가는 아니지 않습니까?.. 인격과 가치관이 올바른 사람도 나름 많이 있고.. 우리나라를 존중해주는 사람들도 있구요! 일본의 한 방송프로그램은 LOVE韓國 이었나..아뭐였지 아무튼 한국의 노래, 문화등을 방송해주는 것이있는데.. 그렇게 한국을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흠..이건 쓸떼없는소리인가요; 휴 결론은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에게 그렇게 하는것을 보곤 느낀것이. 우리나라에대한 애국심이 정말 강하다 정말 애국심이 강하다 라는 것으로 설명이 충분한것 같습니다. 저는 한국과 일본 중간에 있으면서, 두나라의 문화를 쉽게 접하면서 두 문화모두를 존중하며, 하루빨리 일본이 독도가 우리땅이라는걸 인정해주는 날이오길바라면서, 그리고 우리 누리꾼들이 일본에대해 조금이라도 좋은눈으로 봐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또 이 글을 다 쓰고 나니 욕먹을것이 두렵네요.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아이러브 대한민국ㅋㅋ 23
일본과 한국사이에서 태어나 자랑스러'웠'습니다.
안녕하세요.
평소에 판을 즐겨보는 어느 중학생입니다.
그냥 바로 본문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일본인의 엄마 한국인의 아빠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렸을때는 외갓댁에 자주가면서
언어가 다르고 문화도 조금씩 다른 친척들과 놀면서 추억도 많이 만들고
몇년에한번씩 놀러가는게 기대되고 아무튼 '일본'이라는 나라가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와 엄마가 일본사람 이야? 하면서 호기심을가지고
말도 많이 걸어주면서 신기해하는 모습에 저도 뿌듯하고 다문화 라는 장점에 자랑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사춘기에 접어들고나서는 가치관도 많이 바뀌고 ,
더많은 경험을 하면서 생각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먼저 사춘기 초반에는, 어떤 언니가 저한테 시비를 걸면서 싸우게 되었는데..
싸우면서
"ㅋㅋ니일본엄마 새끼랑 일본에나 쳐가라 "
"뭐일본년이 ㅋㅋㅋㅋ"
이런말을 하는것입니다. 그때 처음 그런 욕을 들어봐서 정말 슬프고 욱하는마음에
울어버렸습니다.. 아 울면서도 내가왜 이런욕을 들어야하지.. ?그때가 처음으로 상처받은 날이었습니다.
그다음에는 종종 있었던 일인데,
역사나 그런 과목을 배울때면 우리역사에서 일본과의 관계에 대해 나올때,
가끔 선생님들이 일본에대해 비판을하고, 욕을하시면 정말그땐 안들을려고 해도 어쩔수 없이 들리는것이고, 그래도 지울수 없는 바뀔 수 없는 역사이기 때문에 그런 일들은 그냥 지나 칠 수 밖에 없는것이지요..
그리고 한 일년전에 있었던일인데.
몇 짖궂은 남자 애들이 온라인 채팅으로 도배하며
제 일본이름을 가지고 (내가 ○○라니!!)의 ○○ 드립을 치며 놀리고..
엄마를 들먹이며 욕을하면서.. 정말 한 6명? 이서 저에게 그런말을 하는데
진짜 난생처음 겪어보는 다굴도 이런 다굴이 없었습니다..
입에 담을 수 없는 욕들과 제가 팬인 ㄷㅄㄱ 까지 비꼬며
와정말 그땐 눈물이 안날래야 안날 수 가 없더군요..
휴..그리고 이런일에 대해선 많이있는데 지겨워 하실까봐 이제 이이야기는 그만하구요,
최근들어 더욱더 일본과 우리나라의 사이가 악화되었습니다.
아마도 독도 때문이겠지요? 독도말고도 더있겠지만요..아무튼!
원숭이,쪽국,뭐등등‥ 아까전에 판을또 보니깐
일본 그렇게 까지맙시다. 라는 글을 보고 옹호 하는건가?
라는 건줄알았는데..역시나.......
어딜가도 좋은 의견은 없었어요.
이제정말 우리나라와 일본의 사이는 서로 좋은말을 할 수 있는날이 오지 않는걸까요?
일본이 과거에 우리나라에 대했던 행동들은 저조차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무조건 눈에 불을키고 일본얘기가 나오면 욕부터 하는 분들에게 말씀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일본자체가 쪽국,독도를 차지하려는 나라 가아니고,
뻔뻔한 일본사람들이 우기면서,교과서에까지 그렇게 싣는건 정말 오바 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나라 자체만큼은 썩어빠지진 않았다는거요..
일본이 욕먹어도 싸다 할점은 수없이 많겠지만요.
그렇다고 장점이 없는국가는 아니지 않습니까?..
인격과 가치관이 올바른 사람도 나름 많이 있고..
우리나라를 존중해주는 사람들도 있구요!
일본의 한 방송프로그램은 LOVE韓國 이었나..아뭐였지
아무튼 한국의 노래, 문화등을 방송해주는 것이있는데..
그렇게 한국을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흠..이건 쓸떼없는소리인가요;
휴 결론은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에게 그렇게 하는것을 보곤 느낀것이.
우리나라에대한 애국심이 정말 강하다
정말 애국심이 강하다 라는 것으로 설명이 충분한것 같습니다.
저는 한국과 일본 중간에 있으면서, 두나라의 문화를 쉽게 접하면서 두 문화모두를 존중하며,
하루빨리 일본이 독도가 우리땅이라는걸 인정해주는 날이오길바라면서,
그리고 우리 누리꾼들이 일본에대해 조금이라도 좋은눈으로 봐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또 이 글을 다 쓰고 나니 욕먹을것이 두렵네요.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아이러브 대한민국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