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톡커님들이 써놓으신 글들을 눈으로만 읽다 오늘 우리가 당한 이야기 를 쓰려고 합니다. 저희 가족은 한달전 부터 시장에서 치킨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사를 시작하고 꼭 한달하고 하루 되는 어제 너무 어이없는 일을 당하였 습니다. 동네 주민으로 보이는 한 고객에 저희 집에서 종종 훈제 닭다리를 한 두개 사가곤하였습니다. 닭다리 하나에 2500원 통닭한마리에 6900월 7900월 하는 아주 저렴한 치 킨집을 운영하는 저희로써는 매번 물건을 사갈때 마다 덤을 바라고 가격을 깍아달라고 하는 그 고객에게 많은 피곤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어제 낮 2시경 훈제닭다리 2개를 사고 서비스로 드리는 머스터드 소스가 적다며 더 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매번 덤으로 더주고 깍아주고 하다 "고객님 다음번에는 저희가 2개에 500원에 판매하고있으니 사가세요 ." 라고 했더니 갑자기 돌변하여 입에 담을수 없는 폭언을 퍼부으며 저희 언니를 구타하였습니다. 30대 건장한 남자가 시장 한복판에서 무려 20여 차 례이상 뺨과 등 어깨 등을 마구 구타하였고 말리려는 60대 아주머니 또한 길 바닥으로 내동댕이 쳤습니다. 경찰의 출동으로 소동은 일단락이되었으나 파출소로 가서 조서를 꾸미면서도 반성에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으며 오히려 저희 언니에게 정중한 사과와 자신 에 웃이 찢어졌다며 옷값 15만원 변상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리고 경찰은 쌍방폭행이라 말하는데 어떻게 30대 건강한 남자가 무조건적으 로 폭력을 행사하는데 자기방어 차원에서 옷가지를 잡고 늘어지거나 몸부림을 치면서 몇대 가격한것이 정당방위이지 쌍방폭행이 되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 습니다. 그리고 경찰 조사 이후 집으로 귀가 조치 되어 돌아가던 그 미친고객은 저희 가게에 다시 들러 입에 담을수 없는 욕설을 퍼부으며 니들 이동네에서 장사도 못하게 만들것이며,저희언니는 불구를 만들것이며 죽여버릴것이라고 협박을 하고 바쁜시간에 찾아와서 저희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 고객들에게 야이신발새 끼들아 미친년들아 니들 이가게에서 한번만 더 물건 사먹으면 니들도 다 죽여 버릴거야 라면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릅니다. 어제도 다섯차례이상 찾아와 협박과 고성을 지르고 오늘도 7차례이상 찾아와 똑같은 행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너무 경황이 없고 핸드폰 기능을 잘 몰라서 녹음과 동영상은 찍어놓지 못하였는데 오늘 드디어 작동법을 알아내서 마지막에 와서 폭언을 하는 장면 을 동영상으로 찍어 놓았씁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오늘 집에 오는길에 빵집에 들렀는데.저희가게에서 행패를 부리고 올라가서는 빵집에 들러서 빵을 9000원어치를 사고 5000원만 주겠다 고 쌩때를 쓰며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는 빵집주인에 뺨을 때리고 옆에있는 가 위를 들어 목을 겨누며 욕설과 협박을 하였다고 합니다. 주변에서 보던 사람이 경찰을 불렀는데 경찰은 또 이 사람을 귀가조치 시켰습 니다. 빵집 주인도 너무 억울하고 황당하지만 시장에서 장사 하는 사람이니 고소하 기도 그렇고 하다고 본인은 그냥 참을란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분께 들은 이야기로는 이 사람이 예전에는 시장안에서 행인과 시비가 붙었 는데 정육점에 뛰쳐들어가서 칼을 들고 나와서 상대방을 죽여버리겠다며 난동 을 부렸다고 합니다. 저희는 장사를 하게 되면서 이동네로 이사와서 아는 사람도 하나도 없는데 나이 60이 넘으신 저희 아버지에게도 욕지거리를 하고 저희언니는 아주 미친 여자 취급을 하면서 자꾸 와서 병신을 만들어 버리겠다고 어디사는지 찾아내 서 우리 가족을 다 죽여버리겠다고 하는데 너무 속이 상하고 억울해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하는 행동으로 보아 분명히 미친놈임에는 틀림이 없고 미친놈이 돌아서 혹시 가게에 불을 지르거나 하지는 않을까 불안해서 내일은 cctv를 설치하려고 합 니다. 그런데 시장에서 장사해서 많은 돈을 버는 것도 아닌 저희로써는 이 모 든게 정말 악몽같고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저희는 시장 장사라는 것을 한번도 해본적도 없고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지 주 변분들에 말을 들으니 시장 장사는 동네 장사인데 인심잃으면 장사하기 힘들 다며 좋게 좋게 해결하라고만 합니다. 도대체 좋게 좋게가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시장에서 장사하는 사람은 이렇게 맞고 폭언을 들어도 손님이니까 하면서 억울해도 참고 살아야 하는 건지 저의 솔직한 마음으로는 고소를 하 고 싶습니다.이런경우 이 사람은 어떤처벌을 받게 되고 저희가 취할수 있는 방 어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좀 알려주세요.
너무 억울하고 세상이 무섭습니다.
매번 톡커님들이 써놓으신 글들을 눈으로만 읽다 오늘 우리가 당한 이야기
를 쓰려고 합니다.
저희 가족은 한달전 부터 시장에서 치킨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사를 시작하고 꼭 한달하고 하루 되는 어제 너무 어이없는 일을 당하였
습니다.
동네 주민으로 보이는 한 고객에 저희 집에서 종종 훈제 닭다리를 한 두개
사가곤하였습니다.
닭다리 하나에 2500원 통닭한마리에 6900월 7900월 하는 아주 저렴한 치
킨집을 운영하는 저희로써는 매번 물건을 사갈때 마다 덤을 바라고 가격을 깍아달라고 하는 그 고객에게 많은 피곤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어제 낮 2시경 훈제닭다리 2개를 사고 서비스로 드리는 머스터드 소스가 적다며 더 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매번 덤으로 더주고 깍아주고
하다 "고객님 다음번에는 저희가 2개에 500원에 판매하고있으니 사가세요
." 라고 했더니 갑자기 돌변하여 입에 담을수 없는 폭언을 퍼부으며 저희
언니를 구타하였습니다. 30대 건장한 남자가 시장 한복판에서 무려 20여 차
례이상 뺨과 등 어깨 등을 마구 구타하였고 말리려는 60대 아주머니 또한 길
바닥으로 내동댕이 쳤습니다.
경찰의 출동으로 소동은 일단락이되었으나 파출소로 가서 조서를 꾸미면서도
반성에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으며 오히려 저희 언니에게 정중한 사과와 자신
에 웃이 찢어졌다며 옷값 15만원 변상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리고 경찰은 쌍방폭행이라 말하는데 어떻게 30대 건강한 남자가 무조건적으
로 폭력을 행사하는데 자기방어 차원에서 옷가지를 잡고 늘어지거나 몸부림을 치면서 몇대 가격한것이 정당방위이지 쌍방폭행이 되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
습니다.
그리고 경찰 조사 이후 집으로 귀가 조치 되어 돌아가던 그 미친고객은 저희
가게에 다시 들러 입에 담을수 없는 욕설을 퍼부으며 니들 이동네에서 장사도
못하게 만들것이며,저희언니는 불구를 만들것이며 죽여버릴것이라고 협박을
하고 바쁜시간에 찾아와서 저희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 고객들에게 야이신발새
끼들아 미친년들아 니들 이가게에서 한번만 더 물건 사먹으면 니들도 다 죽여
버릴거야 라면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릅니다.
어제도 다섯차례이상 찾아와 협박과 고성을 지르고 오늘도 7차례이상 찾아와
똑같은 행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너무 경황이 없고 핸드폰 기능을 잘 몰라서 녹음과 동영상은 찍어놓지
못하였는데 오늘 드디어 작동법을 알아내서 마지막에 와서 폭언을 하는 장면
을 동영상으로 찍어 놓았씁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오늘 집에 오는길에 빵집에 들렀는데.저희가게에서 행패를
부리고 올라가서는 빵집에 들러서 빵을 9000원어치를 사고 5000원만 주겠다
고 쌩때를 쓰며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는 빵집주인에 뺨을 때리고 옆에있는 가
위를 들어 목을 겨누며 욕설과 협박을 하였다고 합니다.
주변에서 보던 사람이 경찰을 불렀는데 경찰은 또 이 사람을 귀가조치 시켰습
니다.
빵집 주인도 너무 억울하고 황당하지만 시장에서 장사 하는 사람이니 고소하
기도 그렇고 하다고 본인은 그냥 참을란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분께 들은 이야기로는 이 사람이 예전에는 시장안에서 행인과 시비가 붙었
는데 정육점에 뛰쳐들어가서 칼을 들고 나와서 상대방을 죽여버리겠다며 난동
을 부렸다고 합니다.
저희는 장사를 하게 되면서 이동네로 이사와서 아는 사람도 하나도 없는데
나이 60이 넘으신 저희 아버지에게도 욕지거리를 하고 저희언니는 아주 미친
여자 취급을 하면서 자꾸 와서 병신을 만들어 버리겠다고 어디사는지 찾아내
서 우리 가족을 다 죽여버리겠다고 하는데 너무 속이 상하고 억울해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하는 행동으로 보아 분명히 미친놈임에는 틀림이 없고 미친놈이 돌아서 혹시
가게에 불을 지르거나 하지는 않을까 불안해서 내일은 cctv를 설치하려고 합
니다. 그런데 시장에서 장사해서 많은 돈을 버는 것도 아닌 저희로써는 이 모
든게 정말 악몽같고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저희는 시장 장사라는 것을 한번도 해본적도 없고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지 주
변분들에 말을 들으니 시장 장사는 동네 장사인데 인심잃으면 장사하기 힘들
다며 좋게 좋게 해결하라고만 합니다.
도대체 좋게 좋게가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시장에서 장사하는 사람은 이렇게 맞고 폭언을
들어도 손님이니까 하면서 억울해도 참고 살아야 하는 건지 저의 솔직한 마음으로는 고소를 하
고 싶습니다.이런경우 이 사람은 어떤처벌을 받게 되고 저희가 취할수 있는 방
어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