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휴지로 똥을 뽑았다간... 내 손에있는 촉각들이 소름끼쳐할꺼야... 그리고 내손에선 .. 똥찌꺼기...냄새??...그리고....왕따...................ㅅㅂ....'
그 휴지로는 똥을 뽑을 수 없었음... 어쩔수 없었음... 그냥 그 휴지로 쑤셔 넣을수 밖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너무 나자신에게 나신이 초라해짐을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자괴감과....이성을 상실한...인간으로써의 자질을
모두 박탈당한 그 기분으로 혼자 미친사람처럼 울고 웃었음......누가 들어와 들을 까봐....
조인성처럼 주먹눈물을 선보임.....
이것보다 더 서글프게........그때만큼은.....내가 조인성보다 더 서럽게 울었던 거 같음...
'나 그래도 여자로 태어나... 내가 이따위 수모를 겪어야만 하는가....내가... 마치 순결을 뺏긴 이 기분을 느껴야 하는가...왜...나한테만 이런일이 일어나는가...지금 똥 안마려운 사람은 정말 행복한 기분이겠지??......지금 똥꼬 아리지 않은 사람은 정말 행복하겠지.......지금 옆에서 수업받고 있는 사람들 정말 행복한 기분이겠지??'
별의별 생각이 다드는 거임... 진짜 그렇게 똥때문에 서럽게 울어본 적은 처음인거 같음...
아니...처음이자 마지막이길 바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개다리 춤추다 다시 힘풀려 주저 않아 혼자 입쳐 막고 울다가 나와서...친구들 곁으로 가서 ...
거기서 또 기절을 했음...............컴퓨터를 끌어안고....기절을 했음.........
◆◆◆◆◆◆◆◆◆◆ 나 똥싸다 기절함!ㅋㅋㅋㅋ ◆◆◆◆◆◆◆◆◆◆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천수좀봐요 ㅋㅋㅋㅋㅋ^-^
늦게 확인하게됬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많은 관심을 주셨네요 ㅠㅠ 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해용 ㅎㅎ~
댓글 하나하나 깨알같이 정독했어여~ 다행히 자작나무타는냄새난다는 말은 없더라구요 ㅋㅋ
당연하죠 ㅋㅋㅋ 다 사실이니까...ㅋㅋㅋㅋㅋ 설마 저 이야기가 허구였다면 ㅋㅋㅋ 저진짜
김수현작가님 뺨치고 올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관심을 보내주신점 진심으로 감싸합뉘당~~~~~~~
아쉽게도 톡순위엔 오르지 못했네요 ㅋㅋㅋㅋ 추천수도 꾀높은거 같은데....너무 더러웠나봐요 ㅋㅋㅋ
캬캬캬캬캬컄캬ㅑ 그럼 빠이빠이
p.s 똥쌀때 양변기에 앉아있음...다리를 꼬고 싸보세요 ㅋㅋㅋㅋ 잘나옴~
=====================================================================================
아... 요즘 똥얘기가 너무 많이 올라와서 나도 왠지 올려도 될거 같았음.....
뭐.. 썸남앞에서 설사 발사하신 여자분이나... 그 밖에 똥으로 인해 전사하신 용사님들의 힘을 빌어
나도 몇자 적어 보겠음 ㅋㅋㅋㅋ 저분들에 비하면 나는 몬가 임펙트가 부족한 건 사실임 ㅋㅋㅋ 하지만
끝까지 읽어 주삼 ㅋㅋㅋㅋ
때는 바야흐로 약 2달전 임...방학바로 전이였음 ㅋ;
그럼 시작해 보겠음..;; 재미없어도 읽어 주삼 ㅜㅜ
난 22살 여자사람임 ㅋㅋㅋㅋ 그리고 대학생임 ㅎ 남들은 다이어트해서 변비를 걸렸다고 하는데 ... 난 다
이어트 때문이 아님 ㅡㅡ 편의점을 무식하게 다닌 피해임....ㅅㅂ....친구중에 365일 편의점만 다니는 년이
있음... 이 년땜에 나는 학교 점심시간에 항상 편의점에 가서 쀄스트 푸드를 항상 사시사철 먹음 ㅋ
몬가 돈이 아까워서 컵라면에 음료는 마시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편의점을 사랑하던 내친구는 취
향인지 변태기질이 있는건지... 삼각김밥 + 우유, 컵라면 + 우유, 햄버거 + 우유... 항상 패스트푸드 그리고
우유를 즐겨 마심 ㅋㅋㅋ 생각해보면 이 친구 몬가 삶의 지혜가 엿 보이는 듯 함.
어느날 부턴가 나는 똥을 싸지 않았음 ㅜㅜ 한 일주일은 쾌변이란걸 경험하지 못했음... 근데 편의점에 미
친 친구는 항상 등교길에 상가 화장실에 들려 모닝똥을 발사하곤 했음.... 난 그냥 변비라고 그렇게 심각하
겠나~?? 하며 내 뱃속의 그 녀석들을 무시해 주셨음 ㅋ
근데 어느날 이었음 ㅋㅋㅋㅋㅋ 아침에 등교하는 길이었는데 배에서 살살 신호가 오는 것이 아니겠음?
몬가 행복했음 ㅋㅋ 이게 몇주만에 만나보는 황금이들임~? 나의 황금이들이 소중했기에 더러운 상가따위
외딴 하수구에 내 황금이들을 보낼 수는 없었음 ㅋㅋㅋ 몇주만에 신호를 보내 주셨는데.. 그래도
나와 같은 건물에 그들을 내려 보내고 싶은 갸륵한 마음이랄까? ㅋㅋㅋㅋ 똥은 마려웠지만 일단 친구에게
그냥 학교 화장실에서 싸겠다고 내 뱃속 황금이들을 살짝 무시해줬음... 싯팔... 지금생각해 보면 내가
왜 신이 보내신 그 찬스를 걷어 차버렸을까??... 내몸에 자해를 해서라도 나 스스로 내 몸과 내 뇌에 벌을
내려주고 싶음...ㅅㅂ....
아...ㅜㅜ 일단 학교에 갔음 ㅋ 그것도 즐거운 마음으로 배는 아프지만 그것은 즐거움의 미학...그것에 대
한 인체의 신호라 속으로 별의 별 미친 주문을 연발하며 내 뱃속 그들을 무시한 체..
친구들은 모두 같은 과지만 다른 전공이라 오전에 수업이 있어 떠나버리고 나는 꼴에 ㅋ 혼자 공부하겠다
고 혼자 빈 컴퓨터실에서 마우스질을 하며 광란의 3D연습을 하고 있었음 ㅋ
(아 ... 버러지 같은 것... 차라리 오바하지말고 깝치지말고... 집에 있었으면 그럴일은 없었을.....ㅜㅜ)
나는 내 배가 아픈지도 모르고 너무 집중을 해서 황금이들이 나가겠다고 신호 보내는것을 잊고 말았었음.
그러다가 쫌 쉬려고 기지개를 피는데...그때서야 '아~똥마려웠었지~~
?' 라고 기억이 남.... 그것과 동
시에 아랫배가 살살 아픈거 같았음...ㅋㅋㅋ
'그래! 이제 너희를 떠나 보내겠어~ !!!!한번 똥타임을 가져볼까?
'
이따위 미친 생각을 하며 혼자 화장실로 들어 간거 같음 ㅋㅋㅋ 아니 들어갔음 ㅋㅋㅋㅋ 콧노래도 불렀음
일단 우리 학교 화장실은 서양식의 구조로된 변기가 아님 ㅋ 바닥에 일진들이 담배피는 그 자세로 앉아야
쌀수 있는 동양식 변기임 ㅋ 이 변기의 구조도 나중에 한 몫함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즐거운 마음으로 세면대 옆에 있는 화장지를 신나게 돌려가며 뽑아 댔음 ㅋㅋㅋㅋ
그리고 맨 끝칸으로 다른 사람의 청력보호를 위해 맨 끝칸으로 즐겁게 들어감 ㅋㅋㅋㅋ 바지를 내리고
'아오~~~~~~~씐~나~~~~~~~~~!!!!
' 속으로 외치며 동양변기에 쭈그리고 앉았음 ㅋㅋㅋㅋ
그리고 한 1분간 아랫배에 힘을 주며 그들을 떠나 보내는 마음으로 집중을 했음 ㅋ
하지만 황금이들은 어느 일정 부분의 항문의 길에 정착을 하신듯 하였음 ㅋㅋ 그리고 나오시지 않으시는
거임 ㅠㅠ
'으~
그래두 변비긴 한 모양이네...똥주제에 쉬크한데?
'
그렇게 한 10분의 시간이 흘렀던 거 같음 ㅡㅜ
쭈그려 앉아서 그런지 무릎이 너무 쑤시는 거임 ..... 일단 후퇴하기로함 ;;;;
(부끄럽지만...) 똥꼬로 미묘하게 힘을 주고 항문의 길위로 다시 올려 보냈음...
몬가 ... 내 뇌리를 스치는 불안함이 엄습해 오고 있었음... 똥은 조카 마려운데... 앉으면 안나옴...
생각해 보니 나 변비를 여태까지 모르고 살았었음.. 풀이던 고기던 잘 처먹던 나로써는...그래..변비를
경험해보지 못했었던 거임...그래서 난 변비가 그렇게 소름끼치고 무서운 거인지를 모르고 있었음...
일단 몬가 진짜 너무 괴롭게 똥이 마려웠지만 앉아있어도 나오지 않았기에 똥을 다시 올려보내고
바지를 다시 입고 걸어 보기로 했음.. 그래서 학교를 혼자 이리저리 떠돌아 다녔음... 운동하면
... 다시 나와줄거라는 그런 개같은 믿음으로...하...
한 30분을 그렇게 학교를 미친듯이 떠돌아 다녔음 ㅋ 그리고 아이들이 수업받는 층에 있는 화장실을 가기
로 결정함 일단 내 속은 이미 소름끼치는 혐호함으로 가득했지만 친구들 얼굴 보고 가야겠다는 그런 미친
발상을 끌어내어 미소를 지으며 친구들에게 장난을 치고는 화장실에 가겠다고 하며 다시 화장실로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써보지도 못하고 버려진 휴지들이 아까웠을까?? 딱 맞게 정량만 뽑아서 한쪽손에 둘둘 말아 끝칸으
로 들어 갔음... 몬가 비장한 마음을 가지고 바지를 내렸음... 그리고 앉았음...
그리고 아까와는 다른 파워로 아랫배에 집중을 하여 힘을 주었음...ㅋ
몬가 혈압이 상승되는거 같았음 피가 심장에서 뇌쪽으로 강한 압력이 작용하여 올라가고 있음을 느낌 !!
마치 생과일 주스를 먹을때 과일 찌꺼기가 빨때에 걸려 힘껏 빨아도 겨우 올라오는 생과일의 맛을 느낄때
의 그 뒷꼴에 땡김??!?!?!;;;
그렇게 엄창난 힘을 아랫배에 주고 있었음 !! ㅠㅠ
아 근데 쉽지 않음? ㅋ ㅋㅋ 똥 새끼 ..시크한게 ㅋㅋㅋㅋ 힘을 더 많이 주면 안나오는거 같음 ㅋㅋㅋ
나 혼자 스스로 방법을 터득하여... 피드백 조절을 하기로함!!!!
미묘하게 웨이브하듯이 !!!! 강한힘을 주면서~ 다시 약하게~ 강하고~ 약하게 강,약,강,약....!!
오!!!!!!!!!!!!노력의 성과인듯 ㅋ 조금씩 황금이가 항문을 향해 나가고 있는 것이 느껴졌음 ㅋㅋㅋㅋㅋ
오~ㅋㅋㅋㅋㅋㅋㅋㅋ황금이가 머리를 빼꼼 밖으로 내민거 같음 ㅋㅋㅋㅋㅋ 아오 씐나~~~
나는 몬가 내 자신에게 그 당시 너무 뿌듯 했음 ㅋㅋㅋㅋ
계속 나는 집중을 했음 피드백 조절을 하면서 ~~~ ㅋㅋㅋㅋ 하나 ~ 둘 ~셋~ 박자에 마추어!!!!!
응??...
응?.................
.....................................
왜... 머리만 내밀고... 멈춰있는건데 너...?.....
왜... 부끄럽게 멈춰있는건데...너...??........
왜... 비참하게....거기서 멈춰있는 건데 너...............
나 진짜 이때 진짜 안절 부절 했음.... 아... 똥이 창륙하지 못한 채.. 똥꼬에 머리만 내민 채 멈춰있는거임
이런상황이 처음이었던 나로써는 어찌할 봐를 모르겠었음... 일단... 집중이 풀린지금 ... 무릎에 고통이
그리고 무릎뒤에 인대가 늘어난듯한 그 고통이 엄습해 오고 있었음... 그리고 너무나 더웠음...
어떡하지??.....어떡하지??.....만 여러번 생각하다가 이러면 안되겠다....... 곰곰히 생각해보자...
그때 계속 무의식의 해결책을 모색했었음....
그때 갑자기 기억난 것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엄마 죄송해요..
)
우리 엄마도 변비와 전쟁을 하시는 중임 ㅋㅋㅋㅋ 지금은 휴전중이신거 같은데...
가끔 화장실에 가면 1시간이 되도록 나오시지 않음 ... 물소리는 안나는데 무얼 하나??...
이생각을 하며... 화장실 문을 열었던 적이 있음....
그때 엄마가 비닐 장갑을 낀 손을 슬쩍 엉덩이 쪽으로 방향을 트는 것을 목격했었음...
나를 발견하고 화들짝 놀라시고는 문을 잠그셨던게 기억이남....
그랬음... 엄마는... 그 변비의 똥을.... 비닐장갑을 낀 손으로 .... 뽑아 내셨던 거임....
수작업을 통한 공격이였음... 그렇게 엄마는 똥과의 전쟁을 하고 계셨던 거임 ㅠㅠ
일단 나도 이 공격을 해야한다니 도저히 나 자신에게 허락이 되지 않았음... 남들은 모르겠지만
이거 진짜 너무 쪽팔리잖아....ㅠㅠ
하지만 시간은 어디까지 흘렀는지도 이젠 간음 할 수 없이 내 뇌는 나약해져 있고... 무릎뒤 관절은
헐렁헐렁한 느낌이였음... 감각도 사라진지 오래임... 나도 나의 어머니와 같은 뜻을 가질 수 밖에 없었음..
'그래... 난... 비닐이 아닌 휴지로 뽑아 버리겠어!!!
'
일단 내 손에 들려진 휴지의 양을 보았음... 휴지의 양이 많고 두꺼워야 했음....
앗...불싸.....................ㅅㅂ...ㅅ..ㅂ....
아까 너무 정량의 휴지를 뽑았음... 그것도 모잘라 너무 더워 이마의 땀을 휴지의 일부분으로 처리했던
거임... 내손에 있는 휴지는 정량보다도 더 적은 양이 였음... 이건 그냥 두번닦고 버릴 그 양이였음..ㅅㅂ
어떻게...집이였으면 해결했을텐데... 이걸로는 역부족이였음... 일단 주머니에 있는 핸드폰을 꺼냈음...
카톡으로 친구년한테 카톡을 보냄!!
'친구야.... 나 휴지가 모잘라... 여기 4층 화장실인데.... 휴지좀 되도록이면 진짜 마니 뽑아줘...
정말 많아야되....부탁해...'
이렇게 보냄...그리고 기다렸음... 내가 보낸 내용옆에 '1'이 없어지기를....
ㅅㅂㄹ...................카톡확인 안하고 있음 !! 하....................................어쩌지??.........
그때도 난 똥꼬에 똥을 달고 있었음....................
일단 다리가 너무 아팠음 ㅠㅠ 이런 저런 고민을 다시 시작했음....
'이 휴지로 똥을 뽑았다간... 내 손에있는 촉각들이 소름끼쳐할꺼야... 그리고 내손에선 .. 똥찌꺼기...냄새??...그리고....왕따...................ㅅㅂ....'
그 휴지로는 똥을 뽑을 수 없었음... 어쩔수 없었음... 그냥 그 휴지로 쑤셔 넣을수 밖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너무 나자신에게 나신이 초라해짐을
느낌...나...그래두 여자임...........못생기고 보잘것 없어도 여자임...................응??...응??
은 지랄.. 나도 살아야지 ㅋㅋㅋ 아무도 모르니까 상관 없어...
그래요!!!!!!!!!!!!!나 휴지로 다시 똥꼬에 똥 쑤셔 넣은 여자예요!!!!!!!!!!!!!!!!!!!!!!!!!...
일딴 휴지로 쑤셔 넣고...휴지를 접어서 ... 나머지를 처리하고 나왔음.....
그리고 청결하게 손을 닦고... 친구들이 수업하고 있는 컴퓨터 실로 찾아갔음... 그리고 그 빌어먹을 친구
년 옆으로 감 !...
친구 : 어~? 공부하고 오는길이야?
나 : 아까 화장실 간다고 했잖아 ㅡㅡ (진심 빡쳐서는 단답형 ㅋㅋㅋ;;)
친구 : 어!??!?! 한시간이나 걸렸다고??;;;;;; (그제서야 카톡확인함..;)
헐...ㅋㅋ 야 진짜 미안해..;; 휴지 가져다 달라고 했었구나.. 휴지없어서..계속 기다린거야?? 미안ㅜ
아놔... 차마 똥뽑을 휴지 니년이 못줘서 못나왔었다고..사실은..변비때문에 나 자신과 싸움을 하고 있어서...그래서 나도 모르게 한시간이나 걸렸었다고... 사실을 실토하지 못한 채...
나 : 어...응...;;
친구 : 휴지 없었다며... 어케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어...;;
사실 후밴지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누군가 들어와서 쫌 달라고 그랬지..;ㅋㅋ
친구 : ㅋㅋㅋㅋ 너도 너다 ㅋㅋ 다행이네 ㅋㅋㅋㅋㅋㅋ
친구말을 무시한 채 나는 다시 고민에 빠졌음... 지금 똥은 조카 쳐 마려운데.. 나오지 않는걸 알고 있고..
휴지로 밀어 넣긴 했는데... 아직 항문의 길에 있는 그 새끼들 때문에 의자에 앉아있는 것도 힘에 겨웠음..
그래서.. 어쩔수 없이...화장실로 다시 가야할 거 같음...;;ㅅㅂ....
나 : 나 화장실 갔다올게....
친구 : 또???ㅋㅋㅋ변비년 ㅋㅋㅋㅋ
나 : ...ㅡㅡ
(그때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분명이 저 위처럼 대화했을 거임..조금의 각색이 있을 수 있으니 이해바람ㅠ)
그리고 다시 화장실로 감....4층 화장실... ㅅㅂ ................
그리고...휴지를 진짜 뽑다 못해... 뚜껑을 열어서 휴지를 통째로 뽑았음...혹시모를 사태를 대비해서...
그리고...마지막칸으로 들어감...................진짜 이구역 미친년은 나인거 같았음 샹....
일단 똥을 다시 머리부분이라도 뽑아 내야했음...똥두(머리 두頭)새끼..............하...
다시 피드백인지 몬지 그 미친짓을 했음... 이미 내 혼은 다 빠져나간 거 같음..............몬가 그 굵은 미친
똥덩어리에게 내 순결을 빼앗긴 기분이였음...아... 너무 분하지만 어쩔 수 없었음... 똥은 똥일 뿐임 ㅋ
혼이 빠져나가고 힘도 다 빠진 상태에서 어찌어찌해서 어렵게 똥두를 바깥공기와 상봉을 시켰음...
그리고 난 미친듯이 휴지를 한손에 돌돌 말았음... 그 폭이 한 20센치는 되도록 적어도 내 손에게 그리고
나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돌돌 말았음... 그리고 한손에 포갯음....;;...
그리고는... 작업에 들어감... 어머니가 하신 그 수작업....ㅅㅂ...염병할.............뭐 댓글에 욕왜이렇게 많
이하냐... 교양없다 뭐다 난발할 거 같지만... 그상황 되보삼... 쌍두욕 철자 다 무시한 별의별 욕 다 쳐 나
옴...ㅅㅂ.....;;;;;ㅠㅠ
여튼... 난 그 휴지를 포개어... 똥두를 ... 깜싸쥐었음...
' 너 이새끼...날 그렇게 비참하게 만들더니 이젠 널 뽑아 버리겠어...
'
그리고 난 진심 두눈을 꽉 감고... 손에 미묘한 힘을 주어...
그 돌덩이 바위처럼 딱딱한 똥두를 잡고...
흐악!!!!!!!!!!!!!!!
흐악!!!!!!!!!!!!!!!
흐악!!!!!!!!!!!!!!!
(똥굵기를 길이로 표현해봄..ㅋ)
뽑아냈음......................ㅠㅠ
휴지로 가려져 있어 그 굵기를 확인해보고 싶었지만 확인 할 수 없었음...
혼은 빠져나가고 미쳐 생각하지 못한 내 다리는 정말 새빨간색이였음...피가 원할하게 이동하지 못해...
그리고 온몸에 힘이 없었음.........또한... 정신착란증세까지 보이는 거 같았음...
이대로 미치는 거구나... 인간 미치는거 한순간이구나... 이바닥 미친년은 나겠구나................
그리고 휴지가 똥과 내손사이를 가로 막았지만... 난 내 몸안에서 그렇게 단단하고 굵은게 빠져 나올 수
있는게 너무 신기할 정도로 굵은 똥새끼를 간음해 본거임.....ㅅㅂ............
그래... 내똥꼬가 설마 그렇게 살이 쩌있었겠어?? 이렇게 굵으니까 나올수 없었던거지...;;ㅋ
사실 똥굵기고 모고 그당시에는 생각할 수 없었음.. 나 서서히 눈이 감겼음.........ㅋ
그래요...저...기절했어요!!!!!!!!기억은 잘 안나지만 눈떠보니까 내가 자다가
깨어난 그 기분을 느꼈다고요!!!!!!!!!!!!!!!!!!!!!!!!!!!!!!!!!!!!!!!!!!!!!!!!!!!!!!!!!!1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잠깐...나 눈물좀 닦고..ㅠㅠ
일어나 보니 화장실 끝 벽과 칸마기가 만나는 기 사이 모서리에 쭈그려 앉아 낑겨있는 나를 발견!
기절하는 그 상황이 기억은 안나지만... 휴지로 뒷처리를 하고 팬티를 입고 바지는 미쳐 못입고
무릎에 걸쳐 기절해 있는 기특한 나를 발견!
그리고 미쳐 물을 내리지 못해... 똥새끼가 운명한체 하얀 휴지로 얼굴을 가린 시체똥을 발견!
내 자신이 기특하기도 하고 비참하기도 했음.......>..<
일단 다리에 마비증상이 왔음... 다리가 저려서...조카...따끔따끔거리고 오금 절였음.....
그리고 일단 운명한 똥을 보고 싶지 않았음... 꼴에...깔끔떤다고 휴지로 손을 싸고 물을 내려보냈음...
ㅅㅂ....똥도 만졌으면서...
그리고 바지를 입으려고 일어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랫동안 일진자세를 하고 있어 이미 내 무릎과
인대는 만신창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다리춤을 주고 있는 나를 발견
몬가 웃겨서 혼자 허탈하게 웃었음 ㅋㅋㅋㅋ 개다리를 추면서....눈물을 흘리며 미친년처럼 울고 웃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자괴감과....이성을 상실한...인간으로써의 자질을
모두 박탈당한 그 기분으로 혼자 미친사람처럼 울고 웃었음......누가 들어와 들을 까봐....
조인성처럼 주먹눈물을 선보임.....
이것보다 더 서글프게........그때만큼은.....내가 조인성보다 더 서럽게 울었던 거 같음...
'나 그래도 여자로 태어나... 내가 이따위 수모를 겪어야만 하는가....내가... 마치 순결을 뺏긴 이 기분을 느껴야 하는가...왜...나한테만 이런일이 일어나는가...지금 똥 안마려운 사람은 정말 행복한 기분이겠지??......지금 똥꼬 아리지 않은 사람은 정말 행복하겠지.......지금 옆에서 수업받고 있는 사람들 정말 행복한 기분이겠지??'
별의별 생각이 다드는 거임... 진짜 그렇게 똥때문에 서럽게 울어본 적은 처음인거 같음...
아니...처음이자 마지막이길 바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개다리 춤추다 다시 힘풀려 주저 않아 혼자 입쳐 막고 울다가 나와서...친구들 곁으로 가서 ...
거기서 또 기절을 했음...............컴퓨터를 끌어안고....기절을 했음.........
아이들 말을 인용하자면....2시간만에 애가 피골이 상접해져서 들어왔다고 함... 아무말 없이...책상에 엎
들여서는..컴퓨터를 끌어안고 그렇게 1시간동안 잠을 잤다고 함.... 그 표정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고뇌
와 피곤함을 안고 인상을 쓰면서 잠을 자고있는 내 표정을 발견했다고함....
재미 있던..없던...난 진심 다시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다시는 변비를 앓고 싶지도 않은...22살 여자임
다들 일주일 내내 패스트푸드를 먹지 않았으면 좋겠음... 그후로... 한식을 먹곤함... 규칙적으로 제대로된
식사를 함... 무서워서 다이어트도 못하겠음...변비걸릴까봐.... 난 우리엄마가 그런 생 고생을 하는지도
모르고 생때도 쓰고 말도 안들었다니..........정말 불효막심한 년이였음.....
그리고 일진들... 진짜 그 자세로 몇분동안 담배피는거 진짜 박수를 보낸다!!! 너네의 그 튼튼한 무릎과 인
대에 박수를 보단다 짜식들.................일진도 다 채질이 있는건가봐 ㅋㅋㅋㅋ
아....어찌 이 글을 끝내야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