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내가 생각해도 이해가안감 어쩌다 이런 일까지 저지르게 된건지... 2년사귄 커플입니다. 군대때문에 남친 네톤 비번을 알게되었어요 주소도 올려주고해야하니깐 첨엔 관리하다가 나중엔 알아서 하길래 내버려뒀거든요 첨엔 별 생각도 없었는데, 가끔씩 궁금하더라구요 나말고 누구와 어떤이야기를 하는지.. 아무튼 이런자질구래한 이야기까지 이야기하면 날이 샐것같으니.. 한번보면 멈출수없다는 남친의 싸이와 네톤...이걸로도 많이 싸웠습니다 왜보느냐 믿느니 못믿느니.. 그래도 저는 비번을 안바꾸고 있는줄 찰떡같이 믿고있었죠... 싸이랑 네톤이 연동이 되있다하더라도 비번은 다르게 지정이 되는건지; 전 네톤으론 잘 접속을 안하고 싸이홈피에서 로그인해서 보는편이였거든요.. 그러다 무슨일로 네톤으로 오프라인 접속을 해보려는데 비번이 바껴있는겁니다........... 아마도 그떄 싸운후로 바꾼듯 한데, 전 그것도 모르고 가끔씩 들어갔었거든요 솔직히 뭐 스마트폰을 사용하니 싸이 잘 하지도 않아서 볼것도 없습니다 전 스마트 폰이 아니기때문에 싸이를 자주 하는편인데 다 닫아놓고 아무것도 하지않는게 화가나더라구요.. 원래 안하던사람이면 말을 안하죠 얘전같으면 같이찍은사진이나 제사진은 다 퍼가고 댓글이란 댓글은 다달고 일촌평이며 커플다이어리며 자주 써주곤했는데.....스마트폰 하나로 모든걸 안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빨리 핸드폰이나 바꾸라는식으로;; 여자친구를 위해서 그냥 하던 싸이관리 조금만 해주면 되는건데 뭐가 그리 힘든거라고.... 아예 안한다는겁니다. 뭐 그냥 또 몇달만에 남친 싸이를 로그인해 들어가봤는데.... 뭐 당연히 아무것도 없긴하지만.. 가끔씩 이렇게 싸이에 얽매여 하며 남친싸이나 몰래몰래 들어가는 제가 너무도 싫었습니다......예전엔 상처도 많이 받았었고 어떻게 위기 넘겨서 지금은 괜찮아졌다고 생각하지만 뭘 자꾸 믿지못해서 들어가게되는건지 할일없으면 그냥 궁금하고 자꾸 들어가게 되는게 너무나 싫어서 그냥 비번을 제가 바꿔버렸어요 요즘 네톤정보유출되서 자꾸 비번바꾸라는 메세지가 뜨길래 별탈이 없을줄 알고 그냥 가벼운생각으로 남친의 비번을 바꿨습니다. 뭐 나만 봐야지 이런생각이 아니라 핸드폰으론 로그인을 하기때문에 비번이 맞지않으면 해킹당했을꺼라 생각하고, 별 대수롭지 않게 비번찾기를 해서 다른 비번으로 바꿀꺼라고만 생각했거든요.................. 그렇잖아요, 니꺼 싸이월드 비번은 안바겼더라? ......이렇게 말하면 또 들어가서 봤다고 기분나빠할께 뻔하고...... 제가 비번을 알고있는한 안들어갈 자신이 없는데 이도저도 안되고..ㅜ 달리 방법이 없었던건데............후하 근데 그런 제생각이 짧았더라구요; 어색한 연기도 했었어요, "요즘 네톤정보유출되서 해킹된사람이 많나봐..."이러면서 그냥 안심을 주려고 말을흘렸었죠... 다음날 네톤에 들어와있길래 아 비번찾아서 바꿨구나하고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평소처럼 쪽지를 보냈습니다.... 근데.........무섭게 저랑 더이상 할말이 없다고 하더군요;; 왜이러나 싶어서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저의 가식에 치가 떨린다면서...... 그순간 머리를 쎄게 들이받은 느낌이더라구요 심장이 쿵하고 떨어지는기분인게.......... 전 대수롭지 않게 바꾼 비밀번호를 남자친구는 아주 심각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아마도 IP추척을 한것같습니다. 전 꿈에도 생각을 못했었죠 그렇게 IP추적까지 했을거라고는.... 솔직히 아무런 할말이 떠오르지가 않았습니다 진짜 내가 잘못한 짓이라서 미안하단 말은했지만 더이상 무슨할말이 없더라구요;; 지금도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무서워서 전화도못하겠고 쪽지도못하겠고 문자도 못보내겠어요...... 상황이 그럴려고 한건아니였지만, 제가 남자친구 입장에서 생각해봐도 이런반응을 보이는건 마땅할거라고 생각되거든요....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 무슨말부터 어떻게 꺼내서 이야기를하고 사과를 해야하는걸까요.. 저런 말투면 이미 저한테 오만정이 다떨어져나간 사람같은데.... 3일째 아무연락못하고 있습니다....ㅠ
남친 비번을 바꿔버림...ㅡㅡ;;
도무지 내가 생각해도 이해가안감 어쩌다 이런 일까지 저지르게 된건지...
2년사귄 커플입니다.
군대때문에 남친 네톤 비번을 알게되었어요
주소도 올려주고해야하니깐 첨엔 관리하다가 나중엔 알아서 하길래 내버려뒀거든요
첨엔 별 생각도 없었는데, 가끔씩 궁금하더라구요
나말고 누구와 어떤이야기를 하는지.. 아무튼 이런자질구래한 이야기까지 이야기하면
날이 샐것같으니..
한번보면 멈출수없다는 남친의 싸이와 네톤...이걸로도 많이 싸웠습니다
왜보느냐 믿느니 못믿느니.. 그래도 저는 비번을 안바꾸고 있는줄 찰떡같이 믿고있었죠...
싸이랑 네톤이 연동이 되있다하더라도 비번은 다르게 지정이 되는건지;
전 네톤으론 잘 접속을 안하고 싸이홈피에서 로그인해서 보는편이였거든요..
그러다 무슨일로 네톤으로 오프라인 접속을 해보려는데 비번이 바껴있는겁니다...........
아마도 그떄 싸운후로 바꾼듯 한데, 전 그것도 모르고 가끔씩 들어갔었거든요
솔직히 뭐 스마트폰을 사용하니 싸이 잘 하지도 않아서 볼것도 없습니다
전 스마트 폰이 아니기때문에 싸이를 자주 하는편인데 다 닫아놓고 아무것도 하지않는게
화가나더라구요.. 원래 안하던사람이면 말을 안하죠
얘전같으면 같이찍은사진이나 제사진은 다 퍼가고 댓글이란 댓글은 다달고 일촌평이며
커플다이어리며 자주 써주곤했는데.....스마트폰 하나로 모든걸 안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빨리 핸드폰이나 바꾸라는식으로;;
여자친구를 위해서 그냥 하던 싸이관리 조금만 해주면 되는건데 뭐가 그리 힘든거라고....
아예 안한다는겁니다. 뭐 그냥 또 몇달만에 남친 싸이를 로그인해 들어가봤는데....
뭐 당연히 아무것도 없긴하지만..
가끔씩 이렇게 싸이에 얽매여 하며 남친싸이나 몰래몰래
들어가는 제가 너무도 싫었습니다......예전엔 상처도 많이 받았었고
어떻게 위기 넘겨서 지금은 괜찮아졌다고 생각하지만 뭘 자꾸 믿지못해서 들어가게되는건지
할일없으면 그냥 궁금하고 자꾸 들어가게 되는게 너무나 싫어서 그냥 비번을 제가 바꿔버렸어요
요즘 네톤정보유출되서 자꾸 비번바꾸라는 메세지가 뜨길래 별탈이 없을줄 알고
그냥 가벼운생각으로 남친의 비번을 바꿨습니다.
뭐 나만 봐야지 이런생각이 아니라
핸드폰으론 로그인을 하기때문에 비번이 맞지않으면 해킹당했을꺼라 생각하고,
별 대수롭지 않게 비번찾기를 해서 다른 비번으로 바꿀꺼라고만 생각했거든요..................
그렇잖아요, 니꺼 싸이월드 비번은 안바겼더라? ......이렇게 말하면 또 들어가서 봤다고
기분나빠할께 뻔하고......
제가 비번을 알고있는한 안들어갈 자신이 없는데 이도저도 안되고..ㅜ
달리 방법이 없었던건데............후하
근데 그런 제생각이 짧았더라구요;
어색한 연기도 했었어요, "요즘 네톤정보유출되서 해킹된사람이 많나봐..."이러면서
그냥 안심을 주려고 말을흘렸었죠...
다음날 네톤에 들어와있길래 아 비번찾아서 바꿨구나하고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평소처럼 쪽지를 보냈습니다....
근데.........무섭게 저랑 더이상 할말이 없다고 하더군요;;
왜이러나 싶어서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저의 가식에 치가 떨린다면서......
그순간 머리를 쎄게 들이받은 느낌이더라구요 심장이 쿵하고 떨어지는기분인게..........
전 대수롭지 않게 바꾼 비밀번호를
남자친구는 아주 심각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아마도 IP추척을 한것같습니다.
전 꿈에도 생각을 못했었죠 그렇게 IP추적까지 했을거라고는....
솔직히 아무런 할말이 떠오르지가 않았습니다
진짜 내가 잘못한 짓이라서 미안하단 말은했지만
더이상 무슨할말이 없더라구요;;
지금도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무서워서 전화도못하겠고 쪽지도못하겠고 문자도 못보내겠어요......
상황이 그럴려고 한건아니였지만, 제가 남자친구 입장에서 생각해봐도
이런반응을 보이는건 마땅할거라고 생각되거든요....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 무슨말부터 어떻게 꺼내서 이야기를하고 사과를 해야하는걸까요..
저런 말투면 이미 저한테 오만정이 다떨어져나간 사람같은데....
3일째 아무연락못하고 있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