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랜만이라 좀 어색한데 ㅋㅋㅋ내일 수련회가서 친구랑 밤새는데 할짓이 없네요;제 이야기 하나 투척하고가요 고등학교다니고있는 1학년 ㅇㅕ학생입니닼 저도 음슴체로....☞☜갈까해요.. 짐부터~! --- 음 중1때 3년넘은거같음 여드름이 한두개씩 있었지만 그때는 세수열심히 하루세번씩 꼬박꼬박하면 들어갈 수 있는정도의 여드름을 가지고있었음 이정도쯤이야 뭐 나보다 많은 사람도있는데.. 하고 지냈음(욕하는거아니에ㅐ요!) 그런데 중이때 학교에서 틀어주는 히터때문에..내피부는 ..꽃이 이마에 나더니 점점 자리를 잡아 턱,볼 코옆 등등 나기시작하면서 내얼굴은 그때부터 볼이 하얀날이 없었음 항상 빨겠음 그렇다고 히터때문만도 아니였음 음식문제도 있었고 운동을 소홀한 점도 있었고 조금씩나다보니 보기싫어서 겨울에 목도리로 가리고다녔 더니 이렇게 심하게됨.. 중2때가 정말 절정이였음.. 자신감 하락에 못생겼단소리는 수없이 들리고 세상과 단절하고싶을정도로 우울함에 갇혀 살고있엇음 자신감도 없어지고 늘 나를 미워하는 모습을 보신 엄마,아빠는 대책을 마련했음 피부과로..ㅋㅋ 나는 피부과가면 내여드름을 짤꺼라는걸 생각했고 그 고통을 받기 두려워서 거부했음 이런 나를 보고 한번 더 속상해 하시는 모습을 보고 나 혼자 "그래 피부만 좋아지면 난 이뻐질 수있을거야" 라는 마인드로 인스턴트 음식도 끊고 운동도 하고 피부과도 갔음 피부과 갔는데 약값여드름짜준값 해서 3만원? 4만원이랬나? 그래 가격만큼 효과있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늘 여드름이 없어지길 간절히바라고바라고바라고살았음. 내경험이니까 하는말이지만 효과 0 클렌징품도 나나** 꺼도 써보고 토***꺼도써보고 클*******꺼도 써보고 뉴****꺼도 써보고 내 피부를 위해서 희생을 했음 공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음 내 피부를 위한거라면.. 나도 비비라는걸 발라보고싶었고 이뻐보이고싶었으니깐.. (이건 여드름 있을때 사진 생각보다 깨끗하게나옴ㅋㅋ) 그러던중 이것 저것 써보니 내 피부에 맞는 클렌징품을 찾았음 ㅋㅋ 운동도 효과를 보고 인스턴트 음식 끊으니까 점점 내피부는 하얘져갔음 아 여기서 뭔가 더해야겠다 부족하다싶어서 크***을 사서 톡톡톡 해댔음 간절했음 나도 연예인들처럼 뽀얀 피부를 가꼬싶었으니까 나도점점 꽃밭은 사라지고 내 살이 보이기 시작했음 아.. 여드름 없는게 이런거구나 난 다시 새로운 세상을 살아가는듯했음 진짜 여드름 없애려면 신경끄는게 제일좋음 그리고 피자,치킨,콜라,사이다,초코,등등 먹으면안됨 걷기운동이 좋다고함 중3때 영어선생님이 내 피부를 꼬집더니 의외로 피부좋다고 탱탱하다는거임 나도 이제 자신감이라는게 생기는건가..하면서 좋아했음 비비라는것도 발라보고 내 얼굴을위해 아낌없이 희생했음 난 이쁘단 소리 바라지않았음. 단지 난 못생겼단 소리만 안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살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드름이 없는 지금도 못생겼단 소리는 꾸준히듣고있음. 너무 속상함.. (현재) 윽 지루한 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앞뒤가 지금하나도 안맞고 뭐라고 쓴지도모르겠네요ㅠ 2
여드름피부에서지금은탱탱한아기피부가될수있었던이야기[사진첨부]
안녕하세요 ;; 오랜만이라 좀 어색한데 ㅋㅋㅋ내일 수련회가서 친구랑 밤새는데 할짓이 없네요;
제 이야기 하나 투척하고가요
고등학교다니고있는 1학년 ㅇㅕ학생입니닼
저도 음슴체로....☞☜갈까해요..
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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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중1때 3년넘은거같음
여드름이 한두개씩 있었지만 그때는
세수열심히 하루세번씩 꼬박꼬박하면
들어갈 수 있는정도의 여드름을 가지고있었음
이정도쯤이야 뭐 나보다 많은 사람도있는데.. 하고 지냈음(욕하는거아니에ㅐ요!)
그런데 중이때 학교에서 틀어주는 히터때문에..내피부는 ..꽃이 이마에 나더니
점점 자리를 잡아 턱,볼 코옆 등등 나기시작하면서 내얼굴은 그때부터
볼이 하얀날이 없었음 항상 빨겠음
그렇다고 히터때문만도 아니였음
음식문제도 있었고 운동을 소홀한 점도 있었고 조금씩나다보니 보기싫어서 겨울에 목도리로 가리고다녔
더니 이렇게 심하게됨..
중2때가 정말 절정이였음..
자신감 하락에 못생겼단소리는 수없이 들리고
세상과 단절하고싶을정도로 우울함에 갇혀 살고있엇음
자신감도 없어지고 늘 나를 미워하는 모습을 보신 엄마,아빠는 대책을 마련했음
피부과로..ㅋㅋ
나는 피부과가면 내여드름을 짤꺼라는걸 생각했고 그 고통을 받기 두려워서 거부했음
이런 나를 보고 한번 더 속상해 하시는 모습을 보고
나 혼자 "그래 피부만 좋아지면 난 이뻐질 수있을거야" 라는 마인드로
인스턴트 음식도 끊고 운동도 하고 피부과도 갔음
피부과 갔는데 약값여드름짜준값 해서 3만원? 4만원이랬나?
그래 가격만큼 효과있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늘
여드름이 없어지길 간절히바라고바라고바라고살았음.
내경험이니까 하는말이지만 효과 0
클렌징품도 나나** 꺼도 써보고 토***꺼도써보고 클*******꺼도 써보고 뉴****꺼도 써보고
내 피부를 위해서 희생을 했음
공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음
내 피부를 위한거라면..
나도 비비라는걸 발라보고싶었고
이뻐보이고싶었으니깐..
(이건 여드름 있을때 사진 생각보다 깨끗하게나옴ㅋㅋ)
그러던중 이것 저것
써보니
내 피부에 맞는 클렌징품을 찾았음 ㅋㅋ
운동도 효과를 보고
인스턴트 음식 끊으니까 점점 내피부는 하얘져갔음
아 여기서 뭔가 더해야겠다 부족하다싶어서
크***을 사서 톡톡톡 해댔음
간절했음
나도 연예인들처럼 뽀얀 피부를 가꼬싶었으니까
나도점점 꽃밭은 사라지고 내 살이 보이기
시작했음
아.. 여드름 없는게 이런거구나
난 다시 새로운 세상을 살아가는듯했음
진짜 여드름 없애려면 신경끄는게 제일좋음 그리고
피자,치킨,콜라,사이다,초코,등등 먹으면안됨
걷기운동이 좋다고함
중3때 영어선생님이 내 피부를 꼬집더니 의외로 피부좋다고 탱탱하다는거임
나도 이제 자신감이라는게 생기는건가..하면서 좋아했음
비비라는것도 발라보고
내 얼굴을위해 아낌없이 희생했음
난 이쁘단 소리 바라지않았음.
단지 난
못생겼단 소리만 안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살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드름이 없는 지금도 못생겼단 소리는 꾸준히듣고있음.
너무 속상함..
(현재)
윽
지루한 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앞뒤가 지금하나도 안맞고
뭐라고 쓴지도모르겠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