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동거녀분 이야기잘봣습니다 남자가 다 그렇다는 생각은 접어두세여^.^ 모든남자가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제 제 이야기를 시작하겟습니다 2010 어느날 저는 저보다 2살만은 연상을 만낫습니다 제 이상형과는 많이 동떨어진 사람이었지만 오래같이 다니다보니 정이들었는지 그녀가 좋게보였습니다 그녀는 경상도에살았고 저는 충청도에살았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한번올라오면 모텔비 밥값등으로 많이나갓죠 그런생활이 오래가면 갈수록 저희는 더 힘들어졋고 그녀가 저에게 그런말을햇습니다 나 적금든게 두세달뒤면 만기라 뺄수있는게 그때까지 쓸돈이없자나 그러니깐 자기가 학자금대출좀 받어라 어 ? 이러는 거였습니다 방송에 대출받아서 큰일나는 사람들이많기에 저는 망설였지만 두세달뒤에 나오는 적금으로 값으면 된다는 그녀의 말을 멍청히도 믿엇던것입니다 그렇게 받은 첫 대출 300만원을 한달도 않되는 시간에 다써버리고 저한테 또 돌아오는말을 또 받자는거였습니다 그렇게 조금씩조금씩 한 대출이 어느 순간 1200만원이라는 큰돈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녀의 적금은 언제나오는것일까요 하다못한 저는 마지막대출 받은 돈으로 원룸을 구입하고 월새를 살게됫습니다 처음 동거를 시작하니깐 청소도잘하고 집안일은 참 잘햇습니다 그걸보며 그래도 그래도 .. 이러며 살았습니다 학교를 다니는 저로서는 학교를 마치고 일을하며 다닌다는게 너무 힘이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좀하며않되겟나 이러며 말을햇지만 알앗다는말고 짜증과 화만 제가돌아왓습니다 아니면 살이라도 좀 빼고 배우고싶은거라도 쫌 배우로 다녀라 그랫지만 알겟다고하며 밤엔 인터넷게임 낮에는 잠자기 바뻣고 저는 졸업도하기전에 취직을햇습니다 월새 대출이자 세금 과 우선 생활하는 돈이 저희부모님 그녀의부모님 지인들에게 나올수잇을만큼 다 나온상태여서 더이상 빌릴수도없는상황이었기 때문이죠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저한테 얘기좀하자고 하더군요 저는 일하고 살빼고하겟다 이런말일줄알고 기대를햇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말은 제머리를 때렷습니다 그녀앞으로 다방에서 빌린 돈이 1500이라는 사실과 적금은 잇지도않고 빌려준돈이 600이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럼 자기도 빨리 일을해야지 우리 앞으로된 빚이 2700이나되자나 하며 일을 권유하였지만 알앗다는말뿐 .. 몇일뒤 일을하로가겟다던 그녀는 짐을 다쌓서 간다는것입니다 무슨일이길래 짐을 다가져가냐 물으니 지방에 다방아가씨 구하는 데가잇다 거기서 일을하려고한다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말리며 여기서 식당홀서빙이나 주방에서일하면않되겟느냐 하며 말을하였지만 다방업주들의 닥달로 내려가야된다며 내려가더니 2틀만에 다시올라왓습니다 저는 그 때 내말대로하려고온거겟구나 하며 좋와햇지만 그녀는 거긴 너무힘들어 그러면서 그만둿다고하는것입니다 제 상식으로 다방에서 누가 80kg 사이즈의 여자를 쓰겟습니까 다시생각해보라고 식당가서 일하라구 하자 성질을내며 알아서할테니 그만하라는 식으로 저에게 화를냇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녀를 믿엇습니다 알아서 잘하겟지 2틀뒤 또 딴 다방을갓다 일주일도 않되는 시간만에 올라오고 그런일이 3번정도 반복된 후 너무 질린 제가 헤어지자 이 한마디로 집이 뒤집혀진것이죠 저는 그렇게생각합니다 제가 여자고 그녀가 남자인가 ? 하는 생각도많이합니다 저는 부모님께서 말해주시고 보여주신대로 집안일도 많이돕고 빨래 방청소는 기본입니다 설걷이는 옵션이구요 시키면 시키는대로 다해줫던게 정말 후회스러웠습니다 이제는 제가 무슨말만하면 니가 돈 다값고 알아서해라 이런식으로 나오는 그녀입니다 저는 이제 어떻게해야될까요 이런생활을 끝내고 제가 대출을 다 값는게 낳을가요 ? 아니면 이대로 계속살아야될까요 인생선배님들 조언좀 주세요 부탁드리겟습니다 그녀의 성질과 짜증으로 스트레스는 받을때로 받고 돈은 돈대로나가고 정말 죽을꺼같습니다 조언좀부탁드리겟습니다
동거남입니다
밑에 동거녀분 이야기잘봣습니다
남자가 다 그렇다는 생각은 접어두세여^.^
모든남자가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제 제 이야기를 시작하겟습니다
2010 어느날 저는 저보다 2살만은 연상을 만낫습니다
제 이상형과는 많이 동떨어진 사람이었지만
오래같이 다니다보니 정이들었는지 그녀가 좋게보였습니다
그녀는 경상도에살았고 저는 충청도에살았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한번올라오면 모텔비 밥값등으로 많이나갓죠
그런생활이 오래가면 갈수록 저희는 더 힘들어졋고
그녀가 저에게 그런말을햇습니다
나 적금든게 두세달뒤면 만기라 뺄수있는게 그때까지 쓸돈이없자나
그러니깐 자기가 학자금대출좀 받어라 어 ?
이러는 거였습니다
방송에 대출받아서 큰일나는 사람들이많기에 저는 망설였지만
두세달뒤에 나오는 적금으로 값으면 된다는 그녀의 말을 멍청히도
믿엇던것입니다
그렇게 받은 첫 대출 300만원을 한달도 않되는 시간에 다써버리고
저한테 또 돌아오는말을 또 받자는거였습니다
그렇게 조금씩조금씩 한 대출이 어느 순간 1200만원이라는
큰돈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녀의 적금은 언제나오는것일까요
하다못한 저는 마지막대출 받은 돈으로 원룸을 구입하고 월새를 살게됫습니다
처음 동거를 시작하니깐 청소도잘하고 집안일은 참 잘햇습니다
그걸보며 그래도 그래도 .. 이러며 살았습니다
학교를 다니는 저로서는 학교를 마치고 일을하며 다닌다는게
너무 힘이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좀하며않되겟나 이러며 말을햇지만
알앗다는말고 짜증과 화만 제가돌아왓습니다
아니면 살이라도 좀 빼고 배우고싶은거라도 쫌 배우로 다녀라 그랫지만
알겟다고하며 밤엔 인터넷게임 낮에는 잠자기 바뻣고
저는 졸업도하기전에 취직을햇습니다 월새 대출이자 세금 과 우선 생활하는 돈이
저희부모님 그녀의부모님 지인들에게 나올수잇을만큼 다 나온상태여서
더이상 빌릴수도없는상황이었기 때문이죠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저한테 얘기좀하자고 하더군요
저는 일하고 살빼고하겟다 이런말일줄알고 기대를햇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말은 제머리를 때렷습니다
그녀앞으로 다방에서 빌린 돈이 1500이라는 사실과
적금은 잇지도않고 빌려준돈이 600이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럼 자기도 빨리 일을해야지 우리 앞으로된 빚이 2700이나되자나
하며 일을 권유하였지만 알앗다는말뿐 ..
몇일뒤 일을하로가겟다던 그녀는 짐을 다쌓서 간다는것입니다
무슨일이길래 짐을 다가져가냐 물으니 지방에 다방아가씨 구하는
데가잇다 거기서 일을하려고한다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말리며 여기서 식당홀서빙이나 주방에서일하면않되겟느냐
하며 말을하였지만 다방업주들의 닥달로 내려가야된다며 내려가더니 2틀만에
다시올라왓습니다 저는 그 때 내말대로하려고온거겟구나 하며 좋와햇지만
그녀는 거긴 너무힘들어 그러면서 그만둿다고하는것입니다
제 상식으로 다방에서 누가 80kg 사이즈의 여자를 쓰겟습니까
다시생각해보라고 식당가서 일하라구 하자 성질을내며 알아서할테니 그만하라는 식으로
저에게 화를냇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녀를 믿엇습니다 알아서 잘하겟지
2틀뒤 또 딴 다방을갓다 일주일도 않되는 시간만에 올라오고 그런일이 3번정도 반복된 후
너무 질린 제가 헤어지자 이 한마디로 집이 뒤집혀진것이죠
저는 그렇게생각합니다 제가 여자고 그녀가 남자인가 ? 하는 생각도많이합니다
저는 부모님께서 말해주시고 보여주신대로 집안일도 많이돕고 빨래 방청소는 기본입니다
설걷이는 옵션이구요 시키면 시키는대로 다해줫던게 정말 후회스러웠습니다
이제는 제가 무슨말만하면 니가 돈 다값고 알아서해라 이런식으로 나오는 그녀입니다
저는 이제 어떻게해야될까요 이런생활을 끝내고 제가 대출을 다 값는게 낳을가요 ?
아니면 이대로 계속살아야될까요 인생선배님들 조언좀 주세요 부탁드리겟습니다
그녀의 성질과 짜증으로 스트레스는 받을때로 받고 돈은 돈대로나가고 정말
죽을꺼같습니다 조언좀부탁드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