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이후 오세훈 즉각 사퇴촉구로 집중해야하는 이유

오세이돈201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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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이후 오세훈 즉각 사퇴촉구로 집중해야하는 이유


오세훈이 주민투표에 대하여 그 결과 여부에 따라 사퇴하겠다고 무릎꿇고 눈물을 질질짜며 선언하였습니다. 그렇다면 24일 주민투표 33%로가 모자랄때는 그 어떠한 이유불문하고 바로 사퇴해야 합니다. 적어도 25일에는 오세훈의 시장직은 날라간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오세훈이가 사퇴를 선언했음에도 사퇴를 안하고 질질 끌다가 10월 보궐선거 이후에 사퇴하는 꼼수를 부릴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한나라당, 조중동이 한결같이 오세훈 시장직을 걸겠다는 선언에 당황하며 거의 패닉상태인데요.
 
그 이유는 10월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를 할 경우 한나라당이 패배할 가능성이 높고 그리되면 10월 정기국회에도 영향을 받고 내년 총선에 지대한 영향을 받아 수도권 선거에 악재가 되기 때문인것이죠. 이러한 이유로 오세훈이 즉각사퇴 안하고 질질끌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4일 이후 모든 화력을 총동원하여 오세훈 시장의 서울시민과의 약속에 대한 즉각사퇴를 이행을 촉구해 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여세를 몰아 10월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에서 승리하여 이명박은 식물대통령, 한나라당은 아이들 밥그릇 빼앗는 철밥통당으로 몰아세울수 있습니다.  
 

이명박 퇴진  서명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