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에 앞서 저번에는 서울숲에 대해서 알려드렸는데.. 서울숲은 강남과 가깝고 그곳의 데이트 명소가 되었다면.. 꿈의 숲은 강북의 명소로 서울숲 보다는 전체적인 볼거리는 적지만 산책로와 전망대등 아이들과 함께 도시락을 싸서 소풍 다녀오기도 좋고 어른에게는 간단한 산행이나 운동코스가 잘 꾸며져있어서 나들이 하기 좋은 장소라 할수 있습니다.
더구나 이곳 같은 경우 개관한지 얼마 안되어 전체적으로 깨끗한 이미지가 강했고 곳곳 편의시설과 휴게시설들이 있어서 잠깐 쉬어가기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주변 산책로를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평지로 구성되어 있어서 면적에 비해 공허함이랄까?? 허전함 같은 것이 많았습니다.
막상 광장 공원부지에 나무가 생각보다 적어서 더욱 그런 기분이 들었을지도 모르지요.
서울숲의 경우엔 나무도 많았고 생태학적으로 관람할수 있는 장소가 많았는데... 이곳은 그런 부분이 좀 적어서 아쉬웠고.
어린시절 놀이공원이었던 드림랜드 자리라서 그런지 낯설지 않았고 의외로 편안한 느낌도 좀 받았습니다.
그래도 강북주민들이 서울숲에 가기엔 다소 멀게 느껴질수 있었는데.. 가까운 장소에 이런 휴게시설이 있다는 것에는 아주 만족스러웠답니다^^ 한번쯤.. 연인과 혹은 가족과 나들이 다녀오시는건 어떨까요??
# 꿈의 숲 찾아가는 방법
저는 집근처 정류장에 147번이 있어서 바로 환승없이 꿈의 숲으로 이동할수 있었습니다. 만약 집근처에 환승버스가 있다면 바로 이용하셔도
무관할듯 싶구요. 내리는 정류장 바로 앞이 입구라서 찾아가시는데 전혀 문제가 없을듯 합니다^^
그래도 확실한건 서울숲 보다는 찾기 편했구요. 강북지역이다 보니 강북에 거주하고 있는 저에게는 정말 편했던것 같습니다.
# 사진으로 보는 꿈의 숲 ...
이날 방문했을때엔 정비사업을 열심히 하고 계시더라구요. 수로개간 및 잡초제거등..
많은 분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계셨답니다^^ 이 사진 정문 앞 연못에서 촬영한 사진이구요.. 꿈의 숲이라는 타이틀이 눈에 뜨네요^^
입구 연못 주면에는 수많은 꽃들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수생식물을 별도 화단에 구성해 놨더군요.
꿈의 숲에는 사진과 같이 도심이지만 도심에서 자주 볼수 없었던 곤충들도 많았답니다.^^
특히 교본에서나 볼법한 나비들이 많더라구요^^ 사진속에있는 녀석은 나비가 아닙니다.ㅋㅋ
수생식물을 모아 놓은 화단에 아름다운 꽃들이 많이 피어 있더라구요^^ 그중에서도 역시 연꽃이 최고..
그외에도 부레옥잠 , 물 양귀비와 같은 추억의 식물 및 처음 보는 식물들이 심어져 있었습니다.
귀여운 아이들이 소풍을 나왔는지 정말 많더라구요. 삼삼오오 모여 도시락을 먹는 아이들 , 서로 장난치는 아이들..
날은 살짝 흐렸지만 따뜻해서 소풍하기엔 정말 좋은 날이었어요^^
꿈의 숲 안에는 한옥이 한채 있었습니다. " 창녕위궁재사 " 라 불리는 목조주택인데.
한일 합병후 김병주의 손자 김석진이 일본의 남작작위를 거절하고 울분을 참지 못해 자결한 곳이라 하네요.
1800년에 지어진 건물로 일부의 건물은 시련을 겪으면서 개축과 재건축을 했다고 합니다.
창녕위궁재사 옆에는 대나무 길이 있었네요. 긴 길이 아닌 짧은 길이었는데.
단순하게 아이들 학습용으로는 좋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서울에 살면서 동식물에 대한
교육을 책에서만 배워온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좋은 현장학습이 될듯 ^^
데이트를 하다 보면 잠깐 쉬어야죠? 꿈의 숲 잔듸광장으로 향하다 보면 다리밑에
카페가 하나 보입니다. 저는 혼자 갔기 때문에 방문을 못해봤는데.. 앞쪽으로 연못이 있고
밖으로 테이블이 나와 있어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하며 쉬기 좋은 곳 같았습니다^^
길을 계속 가던중 눈에 들어온 꽃이 있었습니다. 이름까지는 모르겠지만 작고 아담한 꽃이 아름답더라구요.
중간 중간 화단이 조성되어 있어서 잠깐 사진찍고 가라고 유혹하는 듯.. 저의 발길을 붙잡았답니다. ㅋ
작은 정자와 인공적으로 조성된 작은 개울입니다. 아직 여름이라 그런지 곳곳 개울에서 물놀이하는
아이들도 많았구요. 물의 깊이는 장소마다 다르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 조심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6. 강북의 또다른 쉼터 - 북서울 꿈의 숲
# 옛 드림랜드를 방문하는 기분으로...
2011년 08월 19일 금요일..
도심속의 또다른 휴식장소 " 북서울 꿈의 숲 " 을 다녀왔습니다^^
이 포스팅에 앞서 저번에는 서울숲에 대해서 알려드렸는데.. 서울숲은 강남과 가깝고 그곳의 데이트 명소가 되었다면..
꿈의 숲은 강북의 명소로 서울숲 보다는 전체적인 볼거리는 적지만 산책로와 전망대등 아이들과 함께 도시락을 싸서
소풍 다녀오기도 좋고 어른에게는 간단한 산행이나 운동코스가 잘 꾸며져있어서 나들이 하기 좋은 장소라 할수 있습니다.
더구나 이곳 같은 경우 개관한지 얼마 안되어 전체적으로 깨끗한 이미지가 강했고 곳곳 편의시설과 휴게시설들이 있어서 잠깐 쉬어가기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주변 산책로를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평지로 구성되어 있어서 면적에 비해 공허함이랄까?? 허전함 같은 것이 많았습니다.
막상 광장 공원부지에 나무가 생각보다 적어서 더욱 그런 기분이 들었을지도 모르지요.
서울숲의 경우엔 나무도 많았고 생태학적으로 관람할수 있는 장소가 많았는데... 이곳은 그런 부분이 좀 적어서 아쉬웠고.
어린시절 놀이공원이었던 드림랜드 자리라서 그런지 낯설지 않았고 의외로 편안한 느낌도 좀 받았습니다.
그래도 강북주민들이 서울숲에 가기엔 다소 멀게 느껴질수 있었는데.. 가까운 장소에 이런 휴게시설이 있다는 것에는
아주 만족스러웠답니다^^ 한번쯤.. 연인과 혹은 가족과 나들이 다녀오시는건 어떨까요??
# 꿈의 숲 찾아가는 방법
저는 집근처 정류장에 147번이 있어서 바로 환승없이 꿈의 숲으로 이동할수 있었습니다. 만약 집근처에 환승버스가 있다면 바로 이용하셔도
무관할듯 싶구요. 내리는 정류장 바로 앞이 입구라서 찾아가시는데 전혀 문제가 없을듯 합니다^^
그래도 확실한건 서울숲 보다는 찾기 편했구요. 강북지역이다 보니 강북에 거주하고 있는 저에게는 정말 편했던것 같습니다.
# 사진으로 보는 꿈의 숲 ...
이날 방문했을때엔 정비사업을 열심히 하고 계시더라구요. 수로개간 및 잡초제거등..
많은 분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계셨답니다^^ 이 사진 정문 앞 연못에서 촬영한 사진이구요.. 꿈의 숲이라는 타이틀이 눈에 뜨네요^^
입구 연못 주면에는 수많은 꽃들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수생식물을 별도 화단에 구성해 놨더군요.
꿈의 숲에는 사진과 같이 도심이지만 도심에서 자주 볼수 없었던 곤충들도 많았답니다.^^
특히 교본에서나 볼법한 나비들이 많더라구요^^ 사진속에있는 녀석은 나비가 아닙니다.ㅋㅋ
수생식물을 모아 놓은 화단에 아름다운 꽃들이 많이 피어 있더라구요^^ 그중에서도 역시 연꽃이 최고..
그외에도 부레옥잠 , 물 양귀비와 같은 추억의 식물 및 처음 보는 식물들이 심어져 있었습니다.
귀여운 아이들이 소풍을 나왔는지 정말 많더라구요. 삼삼오오 모여 도시락을 먹는 아이들 , 서로 장난치는 아이들..
날은 살짝 흐렸지만 따뜻해서 소풍하기엔 정말 좋은 날이었어요^^
꿈의 숲 안에는 한옥이 한채 있었습니다. " 창녕위궁재사 " 라 불리는 목조주택인데.
한일 합병후 김병주의 손자 김석진이 일본의 남작작위를 거절하고 울분을 참지 못해 자결한 곳이라 하네요.
1800년에 지어진 건물로 일부의 건물은 시련을 겪으면서 개축과 재건축을 했다고 합니다.
창녕위궁재사 옆에는 대나무 길이 있었네요. 긴 길이 아닌 짧은 길이었는데.
단순하게 아이들 학습용으로는 좋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서울에 살면서 동식물에 대한
교육을 책에서만 배워온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좋은 현장학습이 될듯 ^^
데이트를 하다 보면 잠깐 쉬어야죠? 꿈의 숲 잔듸광장으로 향하다 보면 다리밑에
카페가 하나 보입니다. 저는 혼자 갔기 때문에 방문을 못해봤는데.. 앞쪽으로 연못이 있고
밖으로 테이블이 나와 있어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하며 쉬기 좋은 곳 같았습니다^^
길을 계속 가던중 눈에 들어온 꽃이 있었습니다. 이름까지는 모르겠지만 작고 아담한 꽃이 아름답더라구요.
중간 중간 화단이 조성되어 있어서 잠깐 사진찍고 가라고 유혹하는 듯.. 저의 발길을 붙잡았답니다. ㅋ
작은 정자와 인공적으로 조성된 작은 개울입니다. 아직 여름이라 그런지 곳곳 개울에서 물놀이하는
아이들도 많았구요. 물의 깊이는 장소마다 다르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 조심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전망대를 가기위해 이동하던 중.. 멀리서 정돈이 잘된듯한 느낌을 주었던 미아 , 번동일대의 주택가가 보이더라구요.
산동네 같은 느낌이었지만 역시 강북이 아니면 이런 정감있는 모습도 못봤을것 같습니다.
저도 강북에 살지만 정많은 강북권이 강남보다는 좋은것 같아요^^
멀리서 보이는 건물이 전망대 입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올라가지? 라는 궁금증이 생겼는데..
좀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독특하게 올라가더라구요..ㅋㅋ
전망대 올라가는 과정에서 우연하게 본 북카페입니다. 아이들의 놀이방도 있고 커피를 마시며 책과 전망을 같이 볼수 있는 장소랍니다.
넓은 장소로 되어 있구요. 맑은날 책과 함께 한잔의 커피를 즐겨보시는 것도 좋을듯 싶었습니다^^
전망대를 올라갈려면 이녀석을 타야 합니다. 외부에서 한번 내부에서 한번.. 총 두번을 타셔야 하는데..
독특한 것이 묘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상하로만 움직이는 엘리베이터는 타봤지만..
사선으로 움직이는 엘리베이터는 이곳에서 처음 타봤습니다.
은근히 재미있게 타고 가던중.. 중간에서 한번 자동 정차를 하게 되는데.. 2층 중화요리집이 자리 잡고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중화요리를 엄청 좋아하는데.. 왠지 가격이 비쌀것 같아서 패스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혼자가 아니었다면..
그냥 미친셈 치고 들어갔다 왔을텐데..ㅋㅋ 일단 혼자이기 때문에 이날 점심은 편의점에서 -_-;;
전망대에 올라가서 찍은 사진이라곤 이거 한장 뿐이네요.
특별하게 찍을 것도 없었지만.. 이걸 찍어 온 이유는 이곳 전망대가 아이리스에서 사무실로
사용되었기 때문입니다. 방문을 하시면 자세한 내용이 있는데.. 패스할께요^^;;
사실 아이리스 드라마를 거의 안봐서..ㅋㅋ
꿈의 숲 중간에는 커다란 호수와 같은 연못이 있습니다. 호수라고는 하는데..
왠지 연못같은 느낌이라서.. -_-;; 근데 정해진 시간이 되면 이곳과 주변 분수대가 가동되더라구요.
시원한 느낌을 주는 물줄기가 더웠던 저에게 시원함을 선사하는 것 같았습니다^^
서울숲과 꿈의 차이는 이런 장소에서 나오는 듯 합니다. 서울숲은 평지에 목초지를 많이 구성해서
시원한 느낌을 주었지만 산책로가 평지였구요. 이곳은 평지에는 나무들이 거의 없지만 주변야산을 산책로화 해서
주민들이 이용하기 편하게 해놨더군요. 가급적 곤충을 안좋아하는 분들은 입산시 주의 바랍니다. -_-;;ㅋ
서울숲과 흡사하게 초라하지만 수많은 출입로가 있습니다. 저는 정문으로 들어갔다가 구석 구석 다니느라.
10번 출구로 잠시 나왔었네요.[사실은 공원자체가 금연이라 잠시 흡연차 민가로,ㅋㅋㅋ ]
길을 가다가 이런 출입구가 보이시면 한번 들어가 보세요...
특이한 조형물을 발견! 작은 그림 하나하나가 아이들의 손에서 어른들의 손에서 추억을 그려 넣은 작품들이었는데..
각각의 그림마다 그 사람들 마다의 추억을 느껴볼수 있었기에.. 좋은 느낌을 저에게 줬네요^^
특이하게 생긴 새입니다. 물론 비둘기구요.. 역시 서울 닭둘기라 그런지 사람들이 다가와도
도망가지 않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체험과 놀이를 제공해 주는 놀이터 입니다. 놀이기구의 개체수는 별로 없었지만.
시중에서 보기 힘든 모양의 기구들이 있었고 어른들에게는 운동을 할수 있는 공간이 있더라구요^^
벌집모양의 놀이기구 입니다. 사진찍기 전만해도 애들이 바글바글 했었죠..
TBS 라디오 스튜디오(?) 였나? 아마 라디오 방송국이 맞을것 입니다.
구석진 장소에서 방송을 하고 계셨군요..ㅋㅋ
귀엽지요^^ 사진속에서 아이들을 많이 언급했는데.. 여러 곳에서 소풍을 나온 날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정말 많았네요.
선생님이 아이들 사진 찍어 주기 위해 세워놓았길래.. 저도 한장 찍어 봤습니다^^
꿈의 숲 방문기를 작성하기 위해 열심히 촬영중.. 재미있는 조각품 겟!!
개구리 세마리가 하늘로 열심히 날아가더군요..ㅋ 왠지 모르게 지구방위대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ㅋㅋㅋ
개구리 1호 2호 3호 ..ㅋㅋ
거의 마무리 단계네요.. 이사진은 사실 맨 위에 올렸어야 했는데. .
어쩌다 보니. 아래쪽에 위치하게 되었군요..ㅋ 정문앞에 있는 200년쯤? 된 느티나무 입니다.
어린시절에 만났던것 같은 그런 느낌을 주는 나무였구요. 아마도 이장소가 드림랜드라는
놀이공원 터라서 더욱 그런 느낌을 받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극히 단순한 생각으로 타이틀 이미지로 사용하기 위해 촬영한 사진입니다.
근데 의외로 분위기 있게 나왔더라구요.ㅋㅋㅋ
서울숲과 비교하기엔 너무 좁은 방사장이 었지만.. 실질적 느낌은 더욱 좋았구요.
그 이유는 사슴과 접촉할수 있는 공간이 좁다 보니 더욱 가까이 볼수 있고 철망조차도 각각의 구멍이 커서 운만 좋으면
간단한 터치도 가능할 정도로 방문객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장소였습니다.
건방진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는 녀석이 있길래.. 그래 한번 찍어주마! 라는 생각으로 찰칵!!!
큰 연못에 보니까 인공폭포가 있더라구요?? 이것 역시 시간에 따라 가동되는 폭포였는데.
작지만 육안으로는 정말 시원한 느낌을 주기엔 적당했습니다.
이녀석들은 방사를 한걸까요? 아님 그냥 날아온걸 까요??? 사람들의 손길을 거부하는 듯.. 멀리서 볼수 밖에 없었지만. .
오리 1호 2호 3호 4호는 개구리 1호 2호 3호 아래서 열심히 헤엄치고 있었답니다.
[이번 포스팅에는 사진이 참 많이 사용되었네요. 사진 열람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포스팅을 마무리하면서...
주택지가 개발되면서 녹지가 많이 사라졌었는데. 최근 몇년간 주택외에도 주변 녹지를 재구성하는 작업들이 많이 이뤄졌고
그래서 그런지 많은 곳이 공원화가 되었습니다. 서울에 녹지가 많아 진다는 것은 좋은 방향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구요.
시민들도 옳바른 시민 의식으로 아껴주시고 관리자 분들도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하여 관리를 잘해주셔야 겠죠^^
꼭 바라는 것이 있다면 앞으로도 오래오래 시민들의 쉼터로 남아주길 바랍니다^^
33장의 많은 사진을 열람해주셔 감사합니다. 평소보다 많은 사진으로 포스팅을 했는데..
총 250장중 편집과 보정 작업을 끝낸 사진이 60여장 가까이 되더라구요. 골라서 업할려다가 딱히 버릴 사진이 없는 것같아..
포스팅 자료로 사용했습니다. 남은 사진은 다른 게시판에 있으니 열람바랍니다^^
11년 08월 21일 Kurosaki
↓↓↓ 많은 분들 열람을 위해 아래 추천버튼 한번씩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