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ㅁㄴㅇㄹ2011.08.22
조회216

너는 사소한거 맞춰주길원하면서

내가 사소한거 원하면 뭐 그게대단하다고

우와 참 대단한거나셧네 이러면서 비꼬냐?

그 니가 키우는 개 때문에 싸운거 니가먼저 비꽛지

근데 왜 지혼자개삔또상해서 네톤쳐나가냐

그리고 다음날 한다는소리가 헤어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년아 내가 뭘잘못햇는데?

그 강아지 때문에 시비붙은거 안맞춰줬다고

아무소리 없던 내 문제점들을 지적하면서 헤어지자하냐?

끝까지 내가 안변해서 헤어지는거처럼

나만 강아지 나쁜놈 만들면서

뭐? 널 변하지못하게한건 내잘못이다?

넌 정말 끝까지 내탓만하면서 늘어지더라

니가나한테그랬지 너가안해주니까 나도해주기싫타고

미친년아 나도그래신발년아 왜너만 쳐생각하냐?

내가 니 자궁아픈거 3개월넘게 기다렸지?

정말아프면 신발 니아픈건데 내가 병원가자고 지랄해도안가고

왜안가는데? 니가아픈건데 그래서 물어보면

지랄하고 신발 내가 무슨성인군자냐

3개월동안 이해하고 참았으면 니가아픈건데

병원한번쯤은 갔다오는게 성의아니냐?

신발 하나부터 열까지 변하라고 지랄하고

결국그게 너 편하자고 너한테 맞추라는거아니냐?

아 나를 좀 이해해주면 안되냐

나한테만 변하라고 지랄하고

나도 너한테 불만은있어도 너처럼 지랄햇냐

난 그냥 이해해주면서 알아서 해주겠지 했는데

끝까지 나만강아지 신발

뭐그리고 전화로 해명하라해서 해명하니까

이미친년은 지혼자 개씹발기해서 말끊고 조카싸대고

신발 진짜 할말이없다 개미친년

하 한편으로는 이렇게 욕할만큼 화나고 미운데

신발 진짜 널 잊을수가 없다

진짜 너랑 엮이기 싫은데 가슴이 그게 안된다

왜 널 사랑하는지 신발

이렇게라도 글이라도 써야 후련해봐서 

 너한테 못할말 찌질하게 나혼자해본다